<냥덕들 눈 돌아가는 곳>

2015.06.03~06.07 4박5일 교토&오사카여행


남바역 근처에 위치한 다이키몰!

고양이간식이 저렴하고 종류도 많기로 유명해서 기대하며 들렀던 곳이에요!


<교토 -첫째날 둘째날▼>

여기→교토&오사카 4박5일 자세한 여행계획

여기→피치항공타고 오사카로. 공항에서 교토로

여기→교토역 살살녹는 반숙오믈렛 mollette

여기비오는날의 교토

여기→모양은 이상해도 맛있는 몬쟈야끼!

여기→아름다운 정원 은각사와 철학의길

여기→복작복작 교토 청수사(기요미즈데라)

여기→교토에서 가장 좋았던 산넨자카,니넨자카거리 

여기→주홍빛 여우신사 후시미이나리타이샤

여기→낮과 밤 두번이나 찾았던 기온거리


<오사카 -셋째날▼>

여기→비오고 흐린날 오사카성

여기→오사카에서 볼만한 장난감 가게들 총정리!

여기→장난감 천국 우메다 키디랜드

여기일본에서 사온 귀여운 소품들

여기→일본에서 먹은 많은 먹거리들 총정리!

여기→오사카의 만물잡화점 우메다 돈키호테

여기→화려한 밤의 도시 오사카 사진 찍기

여기→오타쿠는 다 모여라 오타쿠 성자 덴덴타운



홈플러x,이마x같은 느낌의 샵입니다 

10:00부터 21:30 까지 운영해요!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가챠들 ㅎㅎ어디에나 있네요



1층은 일반마트처럼 생필품등을 팔고있고 반려동물 용품을 보려면 바로 2층으로 

고고



여기가 바로 펫샵코너!

wood of an animal 이라니 동물의 숲 ㅋㅋ

꺄 구경시작



고양이용품 뿐만아니라 멍멍이 용품도 엄청많아요 !

우리나라는 강아지용품은 많아도 고양이용품 찾기는 힘든데 이곳은 모든동물 용품들이 가득해요


유치하지않은 혹은 캐릭터 애견옷들도 있고



목줄, 배변청소 용품, 머리끈 등등 



카펫 반려동물 털 청소기 !!

방에하나 두면 좋겠는데 ㅎㅎㅎ



간식만큼 종류가 다양한게 바로 장난감들!

첨보는 신기한 장난감도 많고 우리나라에 없는 제품들이 많아서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

일단 우리나라에 있더라도 여기가 훨씬 저렴해요 ㅎㅎ

단 가격표는 세금 미포함 가격입니다



당신의 고양이를 DJ로 만들어줄 스크래쳐 ㅋㅋ

레코드판을 리필하는 방식이에요 



해외사이트에서 보고 우와 했던 제품들이 있어서 반가움!!



파일럿 숨숨집 

박스좋아 하는 냥이들에겐 종이가 최고



10000원정도 하는 기본 스크래쳐들도 많아요



2,3 천원 정도의 공들



특이할 건없었던 캣타워 !

페브릭 제품은 청소하기가 굉장히 힘들 것 같은데 분리가 되려나 ~? 



탐났던 각종 터널장난감 ㅋㅋ

상어부터 치즈같은 모양까지 애기 야옹이들이 좋아할 것 같아요



본격적으로 금동이 동동이 줄 간식둘러보기 !

다이키몰 옆에 살면 참 좋을듯..



돈키호테에서 400엔정도 했던 '쉬바'

욕아니에요 

다이키몰이 훨씬싸네요! 



급수기도 필요하지만 부피가 너무 크니 패스



각종 청결제도 있어요. 없는게 없더라구요



어마어마한 캔 간식들

@,@ 우리나라랑 크~게 차이는 안났던 것 같지만 맛은 더욱더 다양하더라구요

캔도 몇개 구매!

사실 박스로 우리나라에서 구매하는게 더 실용적일 것 같아요 ㅎㅎ



한쪽에 칼칸 사료가 잔뜩

..

그러다가 발견한 진짜 냐옹이들!



분양도하고 호텔도 하고, 병원도 함께 운영하는 것 같았어요!



으. 너무귀여운 강아지, 고양이 아가들이 잔뜩



데려가주세요 

혹은

뭘봐?



스트레스 받을 만도 한데 활발해 보이는 녀석들



그냥 구경하다보니 시간이 훌쩍 가더군요..



귀여워.귀엽다구

우리나라보다는 고양이에 대한 인식이 좋아서 다양한 상품이 제작되고 판매되는 일본의

고양이 사업! 많은 아이디어도 얻었고 귀여운 애들도 보구

냥덕이라면, 개덕이라면 저렴하게 간식이나 장난감 구매하기 참 좋은곳이에요! 구경만 해도 재밌구요 ㅎㅎ

나도모르게 장바구니가 꽉 차게되는 진기한 경험을 하게 되는..

오사카 다이키몰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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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몬

반려동물 가구, 문구, 소품 제작을 합니다.

<오타쿠는 덴덴타운으로 다모여라!>

2015.06.03~06.07 4박5일 교토&오사카여행




▲오타쿠의 성지 덴덴타운 가는길.

난바역에서 5분정도만 걸으면 돼요


<교토 -첫째날 둘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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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셋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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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스럽게 날씨가 좋았던 오사카에서의 둘째날!



호텔에서 전날 몽슈슈에서 사온 도지마롤로 아침을 간단하게 떼운 뒤 먼저 남바파크로 향했어요!

남바시티와 남바파크는 다른 곳이더군요 ?! 어려워 어려워 



▲호라이 만두와 홉슈크림 

둘다 유명한 오사카의 길거리음식 ㅎㅎ 호라이 만두도 맛있고 홉슈크림도 맛있어요

두군데가 함께 붙어있으니 하나씩 하나씩 사드셔도 되고 저처럼 많이 드시면 각자 하나씩 ㅋㅋㅋ 


그리고 토이저러스에 가기위해 남바파크에 들렀으나..


▲남바파크 입구

남바파크 토이저러스는 생각했던 것보다 원하는게 없었어요 

유아동용 장난감들이 많았답니다

그래서 오전에 슉 둘러보고 바로 가장!! 기대하고 있던 덴덴타운으로 향합니다



골목골목을 지나 금새 도착한 덴덴타운!

딱 점심시간이라 배가 고파서 미리 봐두었던 <니폰바시 이치미젠>으로!



아주 작은 텐동 가게인데요! 덴덴타운 바로 입구에 있고 

우리나라 식신원정대에도 소개가 되었던 곳이라 한글 메뉴판도 잘되어 있고 주인분도 한국말을 잘하세요 ㅎㅎ 

워낙 좁아서 사람이 다 차있는 관계로 10분정도 앞에 앉아 대기했어요



이렇게 잘되어 있는 한글 메뉴판이라니 ㅎㅎㅎㅎ

믹스텐동은 양이 너무 많다는 얘기를 들어서 새우,소고기 텐동과 새우,닭고기텐동을 시켰습니다 각각 850엔씩.

특이하게 미역국을 주더라구요 



크. 어마어마한 크기의 접시에 나온 텐동!!! 양파, 어묵, 떡, 새우, 돼지고기, 소고기 등등등등등 정말 많은 양의 튀김

밥도 어마어마해요

저 음식 안남기는데 정말 양이 너무 많아서 남길 수밖에 없었던 ㅜㅜ 

반정도 먹으면 딱! 맛있다는 느낌이 들어요 ㅎㅎ 주문하면 튀김을 그자리에서 바로 튀겨서 주기 때문에 좋더라구요

배도 채웠겠다 이제 진짜 덴덴타운 구경.

두근두근



덴덴타운은 온갖 피규어, 만화, 인형, 게임 등등등 

관련 상품들을 파는 가게들이 쭈르륵 몰려있는 거리에요! 

거리 양쪽, 혹은 골목으로 조그맣거나 큰 가게들이 쫙~ 자리하고 있어요



▲ 아주 부담스러운 가게들도 많고 (취향문제) 크크

맘에드는 곳들을 들어갔다 나왔다 하며 구경했어요

이곳은 추억의 게임팩들이 정! 말! 많았던 곳

우리나라에서는 단종되서 구하기 쉽지 않은 게임기기들도 팔고 있더라구요 ㅎㅎㅎ

어릴때 했던 게임팩들은 다 일본꺼였는데 원조들이 다 여기있었어요



덴덴타운에 또 아주 많은 것이 가챠들! 바로 뽑기기계랍니다

뽑기기계만 전문으로 하는 가게들도 많고 진짜 고개만 돌려도 다양한 뽑기들이 많았어요

웬만한 피규어들보다 질 좋은 것들도 뽑을 수 있답니다 가격은 보통 200엔

뽑다보면 사라지는 동전들



▲2층까지 가챠만 있던 곳. 

얼마나 많이 뽑는건지 바구니가 준비되어 있어서 웃겼어요 ㅋㅋㅋ



▲다양한 코스튬의상, 만화 주인공들의 옷을 파는 곳도 있었구요

입고 나와서 홍보하는 직원들 보는 재미도 쏠쏠해요!



그리고 중간에 포장 뜯지 않은 중고제품들을 파는 곳.

가격도 저렴하고 맘에드는게 많아서 꼼꼼히 둘러봤던 곳이에요 ㅎㅎㅎ 

아무래도 막 정리가 잘되어있지는 않고 종류도 너무 많아서 자세히 둘러봐야 원하는걸 얻을 수 있답니다



▲유명한 아니메이트 

어릴때는 만화책을 진~짜많이 봤었는데, 지금 여유있을 땐 보지도 않으면서 공부하랄땐 그게 그렇게 좋았나봐요 ㅎㅎ

몇몇 아는 만화들이 보이면 반갑기도 하고, 만화책 하나가 굉장히 다양한 상품으로 생산되어 나오는게 참 신기했어요

우리나라도 웹툰 산업이 요렇게 캐릭터화가 잘되면 작가들이 더더욱 먹고살만 할텐데

부러울 따름 ㅎㅎㅎ



▲피규어를 수집하는 사람도 아마 우리나라보다 훨씬 많을 것 같아요 ㅎㅎ

그래서 피규어 전시장들만 취급하는 곳도 있더라구요



▲와우



▲봉제인형을 파는 곳도 많아요! 

흰둥이 인형 귀여웠었는데, 왜안샀지 



▲정말 헷갈리는 울트라맨,벡터맨,후레쉬맨 지식의 한계..



▲디즈니 제품들

요런것만 모아둔 곳에 가고픈데 어디로 가야할까요



▲슈퍼키즈랜드

덴덴타운을 걷다가 발견한 슈퍼키즈랜드!

키즈랜드의 슈퍼버전인가 봅니다

1층은 캐릭터상품들 2층은 건담 이렇게 되어있던 것 같아요



▲악 귀여워 



▲각종 식완들도 있었구요



▲신기하게도 인기만점이었던 호빵맨!!

사랑이가 좋아하는 이유가 있나봐요



▲살까말까고민하다 안샀는데 후회되는 알린쌓기



▲토미카도 있었는데 우리나라보다는 싸지만 키디랜드보다는싸지만

비쿠카메라가 더 쌌어요



귀여운 컨셉 미니카들도 있었답니다 ㅋㅋ 

구경하는 재미에 시간가는 줄 몰랐던 덴덴타운 !!!! 장난감이나 피규어, 건담, 만화 좋아하시는 분들은 오사카에 가면

꼭 들러보는 곳일 것 같아요 도쿄의 아키하바라도 온갖 오타쿠들이 다온다는데!

다음엔 그곳에 가봐야겠어요 ~

다양한 캐릭터상품들 구경도하고 소소한 쇼핑도하구 

오타쿠여러분 덴덴타운으로 고고

합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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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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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도시 오사카 사진찍기>

2015.06.03~06.07 4박5일 교토&오사카여행


예전에 오사카에 왔을때는 한국하고 별로 다른게 없어!

라는 기분에 다시 가고싶지는 않은데~ 하는 느낌이었어요. 하지만 여차저차 다시 찾게된 오사카.

교토의 일정을 마치고 오사카로 넘어온거라 두군데의 느낌은 너~무 달랐답니다 ㅎㅎ 


개인적으로는 여유롭고 사람도 없었던 교토가 더 좋았지만

완전 반대로 북적북적 번화가의 모습을 띈 오사카도 매력적인 도시였어요 

낮에도 밤에도 활기찬 도시의 사진을 여기저기 찍고 다녔답니다 ㅎㅎ


<교토 -첫째날 둘째날▼>

여기→교토&오사카 4박5일 자세한 여행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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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비오는날의 교토

여기→모양은 이상해도 맛있는 몬쟈야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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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복작복작 교토 청수사(기요미즈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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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주홍빛 여우신사 후시미이나리타이샤

여기→낮과 밤 두번이나 찾았던 기온거리


<오사카 -셋째날▼>

여기→비오고 흐린날 오사카성

여기→오사카에서 볼만한 장난감 가게들 총정리!

여기→장난감 천국 우메다 키디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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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오사카의 만물잡화점 우메다 돈키호테



아침에 숙소에서 나와서 난바역으로 가는 길

일본보다 중국의 느낌 ? ㅎㅎㅎ



3일째는 비가 계속 내렸는데 그래서 그런지 다음날은 날씨가 아~주 좋았어요 

새파란 하늘과 붉은 간판들이 아주 잘 어울려요

거대한 일본의 간판들 낮에도 예쁜 것 같아요



외국인들이 훨씬 많아 보였던 도톤보리 

중국어도 들리고 한국말도 많이 들려요 ㅋㅋ 



어지러워 보일수도 있는 커다란 간판들이 나름대로 정리되어있어서

독특한 분위기를 형성해요 



쿵짝쿵짝. 6월의 오사카는 아주 더울 것 같았는데 초반이라 그런지 긴팔도 입고 다닐 수 있을 정도 ㅎㅎ



낮에본 오사카의 마스코트 글리코?구리코?상

바로 앞 다리에는 사람이 바글바글 모두 구리코상과 사진을 찍어요 ㅎㅎ 



신사이바시 스지 입구. 

최지우언니 간판두 종종 보이더라구요 ㅋㅋ 

크게 H&M과 유니클로가 떡 떡. 



밤이 된 도톤보리

낮보다 사람이 더 많고 호객행위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았어요

새벽2-3시에도 복작복작한 곳이랍니다

교토는 7시만되도 고요해 지는 것과는 정말 달랐어요 ㅎㅎ



밤에보니 더 건강해보이는 글리코씨



간판이 반짝반짝 아름다웠던 도톤보리 강. 

화려하지만 깔끔하고 아기자기한 맛도 있었어요 

새벽엔 좀 무서웠지만..


이틀에 다 보기엔 부족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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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몬

반려동물 가구, 문구, 소품 제작을 합니다.

<오사카 여행 3일차 마무리- 만물잡화점 돈키호테>

2015.06.03~06.07 4박5일 교토&오사카여행


<교토 -첫째날 둘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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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셋째날▼>

여기→비오고 흐린날 오사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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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장난감 천국 우메다 키디랜드

여기→일본에서 사온 귀여운 소품들

여기→일본에서 먹은 많은 먹거리들 총정리!



오사카 주유패스를 끊었기 땜시 우메다역 햅파이브 빌딩 7층으로 가서 햅파이브 대관람차를 타기로했어요

주유패스로는 오사카성, 주택박물관, 햅파이브대관람차, 공중정원에 가려고했는데..

최종적으로 이용한건 오사카성과 햅파이브 대관람차 뿐이었답니다 ㅜㅜ 밀려오는 후회. 



그래도 비가 너무와서 다리도 너무 아프구.

햅파이브에서 잠시 쉬었다 가기는 참 좋았어요 ! 패스 없이 타면 500엔이었던 것 같아요 ㅎㅎ 

우메다는 생각보다 너무 복잡해서 

사카에 스시를 찾느라 다리를 거의 혹사시켰어요



겨우 찾아 도착한 사카에스시. ㅜㅜ 

130엔 회전초밥집인데 새우초밥이 아주 굿 !! 지칠대로 지친상태로 오사카의 만물백화점!!

우메다 돈키호테를 찾아 갔습니다 ㅎㅎㅎ

우메다 역 주변에 모든게 다 있어서 편한데..분명 편한데 다리는 너무 아파.


도톤보리 돈키호테보다 우메다가 더 크고 싸다는 얘기를 듣고 이곳으로 왔어요

돈키호테는 밤늦게까지 영업하고 소모품(음료,식품)같은 경우는 5001엔 이상 구매시 8%면세!!

기타 잡화 포함인 경우는 10000엔 이상인 듯 !!

자연스럽게 구매할때 면세할꺼냐고 물어보고 계산하게 되서 편하더라구요 

바로 자리에서 현금으로 돌려줍니다 대신 일본에서 소비하지 않는게 조건이므로 엄청나게 밀봉해서 줘요 ㅎㅎ



일본에 가면 다들 꼭 사온다는 목록이 있더라구요 ?

휴족시간, 동전파스, 킷캣, 퍼펙트휩 등등 ㅎㅎㅎㅎ

휴족시간은 일본여행중에 잘 붙이고 다녔어요 ㅋㅋㅋ 시원하니 기분이 좋더라구요



다리아프신 할머니가 좋아하는 동전파스도 몇개 사고. 

의약품은 따로 계산해야된다고 따라다니면서 말씀하시더라구요 

미리 계산하고 돈키호테를 돌아다닙니다. 



일본어라 그런가 뭐가 뭔지 눈에 확확들어오진 않지만 다양한 종류의 화장품, 팩, 의약품들

붙어있는 가격은 세금이 포함안된거니까 계산할때 조심 조심



크크 귀엽자낭. 곳곳에 보이는 한국어들



중국인들이 많았던 가방,시계,지갑 등등을 파는 명품 코너 



면세면세면세면세 택스프리택스프리택스프리 디스카운트숍디스카운트숍 

엄청난 홍보



식료품 뿐만아니라 피규어같은 것도 조금 있었어요!

기생수다 기생수.



도라에몽 컵. 다른곳과 비교해서 아~ 막 진짜 싸다 하는 느낌은 아니었던!!



창고처럼 이리저리 쌓여있는 물건들



요건 좀 사올걸 후회되는.. 장식용으로 참 좋을것 같은데 말이죠 ?



와우. 역시 일본!

진~~짜 다양한 컨셉의 코스튬 의상들이 정~~~~말 많았어요 



엄청난 팬티들도 있구요. 19금 코너도 따로 으슥~한 곳에 자리하고 있었답니다

재밌게 보았습니다.



가발이며 안경, 각종 파티용품들이 즐비합니다 !!! 



돈키호테에서 파는 것중 젤 궁금했던 붕어빵모자, 게모자 들 ㅋㅋㅋ 

생각보다비싼 가격 분명 재미삼아 사는사람이 있을거에요



디즈니 관련된 소품들도 조금 있었어요 



피규어가 더 많을 줄 알았는데 봉제인형이 일본에는 굉장히 많더군요 ??



또 일본하면 빼놓을 수 없는 도시락 ㅎㅎㅎ

우리나라보다 훨씬 더 다양한 종류의 관련 소품들이 있었던 것 같아요 



다시 1층으로 돌아와서 먹거리들을 사기 시작

초콜렛을 안먹지만 사무실에 두려고 산 녹차킷캣. 결국 한개도 안먹었어요 ㅋㅋ 



허니버터칩의 원조라는 시아와세 버터칩

맛은 비슷한데 훨씬 싸요 훨씬~~



먹으면 몸에서 올챙이가 자랄것같은 바질씨앗음료 



왕쩰리!! 이것도 분명 재미삼아 누가 살겨



그리고 다양한 군것질 간식들까지 

이~만큼 쪼꼬만 캐리어에 꾸역꾸역 담아왔어요 ㅎㅎㅎ

쇼핑목록은 기대되는 각종 컵라면들, 호로요이,골든커리, 우마이봉,킷캣,녹차,시아와세버터칩,인절미과자,색연필,휴족시간,퍼펙트휩,동전파스,

후리카게,애들간식 등등등 지금은 뭐 거의 다 먹었죠 



돈키호테에서 구매한 마음에 드는 몬스터주식회사 색연필 ㅋㅋㅋ 900엔이던가 

색이 몇몇 비어있긴 하지만 아주 귀여워서 잘 쓰고 있답니다


아마 일본에 가시면 한번씩 꼭 들르게 될 돈키호테 

이런이런 물건들이 있구나 하고 보시면 좋을 듯 하여요 창고를 잘~ 뒤져보면 득템!을 할지도 


3일차 마지막 일정을 마치고 이제 집가서 푹 쉬고 

사실상 마지막 날인 4일차로 .. 

다행히 마지막날은 날씨가 좋은 오사카의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ㅎㅎㅎ 

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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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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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교토에서 4박 5일동안 먹은 것들>

2015.06.03~06.07 4박 5일 교토&오사카여행


일본 여행의 큰 묘미는 역시 일식들!!

유명한 맛집도 많이 알아보고 그때그때 들어가서 먹은 곳들도 있었어요 ㅎㅎㅎ 

맘에 들었던 곳도, 아닌곳도 많았지만 간단하게(?) 포스팅! 




<교토 -첫째날 둘째날▼>

여기→교토&오사카 4박5일 자세한 여행계획

여기→피치항공타고 오사카로. 공항에서 교토로

여기→교토역 살살녹는 반숙오믈렛 mollette

여기비오는날의 교토

여기→모양은 이상해도 맛있는 몬쟈야끼!

여기→아름다운 정원 은각사와 철학의길

여기→복작복작 교토 청수사(기요미즈데라)

여기→교토에서 가장 좋았던 산넨자카,니넨자카거리 

여기→주홍빛 여우신사 후시미이나리타이샤

여기→낮과 밤 두번이나 찾았던 기온거리


<오사카 -셋째날▼>

여기→비오고 흐린날 오사카성

여기→오사카에서 볼만한 장난감 가게들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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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일본에서 사온 귀여운 소품들



▲부타동 

시조오미야역 290엔 

완전 싼 가격에 딱 필요한 양념만 있던 부타동 ㅋㅋ 아침떼우러 들어갔던 곳

조금 심심한 맛



▲기본카레 

시조오미야역 330엔 역시나 저렴한 가격

부타동보다 맛있었어요, 꽤나 자극적인 양념맛 ? 



▲교토역 이세탄백화점 mollette

비쥬얼에 반해버렸던 반숙 오므라이스 

완전완전 부드러운맛! 볶음밥은 일반 볶음밥 ㅎㅎㅎ



▲청수사 바로앞 소바집

700엔~800엔

너무 실망했던 곳이지만 소바보다 우동은 먹을만 !



소바는 최악 !!! 

끼니를 떼우는 데만 집중할 수 있었던 곳.



▲교토 녹차아이스크림 

교토 관광지 곳곳에서 팔고있었던 녹차아이스크림!

200엔부터 400엔까지 다양하지만 맛은 비슷하지 않을까 싶다 ㅎㅎㅎ 

쓰지 않고 달달하니 맛있었던 녹차!



▲당고

산넨자카 니넨자카 거리에서 먹었던 당고

엄청 단 소스에 인절미 가루같은걸 찍어서 먹는데

생각보다 맛있었어요 완전 쫀~득쫀득해서 고런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아주 딱일듯!



▲텐동

니폰바시이치미젠. 덴덴타운에 있던 곳. 850엔이던가 식신원정대에도 나왔다고 하는데 진짜 양이 너무너무너무 많다

음식 잘 남기지 않는 내가 남길정도였으니.. 주인분도 한국말을 꽤 하시고 양이 반정도면 딱 좋을 것 같은 푸짐한 곳. 



▲킨류라멘

도톤보리에 있는 킨류라멘. 맛이 별로라고 평이 자자해서 다른곳에 가고팠지만

마땅한 곳을 찾지못해 들렀다

메뉴가 다양하지 않아서 신기했고 맛도 그저그랬.. 허나 남자친구는 맛있다고 했으니

잘 모르겠다 @,@ 



▲오코노미야키, 야끼소바, 몬자야끼, 돈페야끼 

시조오미야역 바로 왼쪽 골목에 있던 오꼬노미야끼와 코코야넨!

각메뉴 500엔정도로 저렴한데 양도 딱 그정도! 다양한 메뉴를 시켜 먹기에 좋은 곳 ㅎㅎ

생맥주와 함께 저녁을 보내기 참 좋은곳. 맛도 짱짱!



▲오후의 홍차

밀크티의 최고봉이라는 오후의홍차

홍차를 별로 안좋아하지만 맛있다길래 혹시나 사보았지만 

입맛에 안맞아 너무 조금씩 먹었더니 3일이나 들고다녔다 달고. 달다



▲편의점 도지마롤

아침식사로 먹었던 도지마롤!!! 편의점에서 파는 도지마롤 조차 너무 맛있다

입에서 크림이 넣자마자 사라진다 흑흑



▲편의점 초코빵

남자친구는 도지마롤보다 초코빵이 훨씬 맛있다고 했어요

초코가 진짜 듬뿍듬뿍 들어있긴 함!! 



▲오이오차

유명한 녹차음료! 

평소에도 녹차를 좋아하지만 일본의 어떤 녹차들은 아주 진하다 ㅎㅎㅎ

얘도 쫌 찐함



▲장어덮밥

후시미이나리 400년전통의 네자메야. 

2000엔. 가격은 비싼데 그만큼 맛있는 장인의 맛 ㅋㅋ 

장어 양이 조금 적다 ..



▲유부초밥

네자메야. 900엔

완전 크고 간도 딱! 생각보다 너무 맛있었던 유부초밥

유부초밥을 별로 안좋아하는 분들도 아주 좋아할듯



▲가라아게 도시락

시조오미야역 근처 200엔 도시락집

역시 일본 가라아게는 너무 맛있당. 쩝쩝 야식으로 먹은 도시락..

회사주변에 있으면 난리 날듯



▲스시

일본은 스시지! 하며 기대하면서 골랐던 우메다에 있는 사카 라는 회전초밥집

한접시에 130엔. 어마어마한 새우초밥 크기에 깜짝. (새우가 맞을까? 맛도 굿)

몇몇 초밥들은 입맛에 아주 안맞기도 했지만 무난했던 곳.



▲타코야키

일본의 대표 군것질 거리인 타코야키!

예전에 일본에왔을때도 너무 맛있었던 기억으로 남아있어서 두세번사먹었다 

8알에 400엔 정도 ? 교토에서 먹었을 땐 생강맛이 꽤 셌었는데 오사카에서 먹었을땐 문어도 왕만하고 

우리나라 타코야키랑은 차원이 달랐다.



▲몽슈슈 도지마롤

유명한 몽슈슈의 도지마롤! 우리나라 백화점에도 들어온걸로 알고있는데

꼭 다시한번 사먹을 것 같은 맛, 

근데 편의점에 있는 것도 이만큼 맛있다  ㅎㅎㅎ 시원하게 먹으면 너무 좋은 

한롤보다는 반롤을 먹는게 느끼하지 않고 딱 좋을 것 같다



▲쿠시카츠

꼬치튀김을 쿠시카츠라고 하는듯 ~~?

다양한 맛을 골라서 직접 기름에 넣어 먹을 수 있는 곳들도 많고

포장마차처럼 야외 테이블에서 간단하게 안주로 먹기 좋다!! 소스도 맛있구 맛있었던

 몇손가락 안에 드는 음식! 가격은 좀 비싸다 쪼꼬만게 하나에 250엔정도 ?



▲라멘&생맥주&군만두

도톤보리 호텔에서 주는 라멘과 생맥은 진짜

강추. 매일 밤 10시부터 12시까지 무제한으로 라멘과 생맥을 제공하는데

많이 먹을 순 없지만 여기 머문다면 꼭! 드셔보시길 



▲동양정

우메다에도 교토에도 있는 동양정 

유명한 일본의 함박스테이크 맛집 ㅎㅎ 일본식 & 기본이 있는데

위에 메뉴가 기본으로 유명하지만 나는 일본식 스테이크가 훨씬 맛있었다! 

둘 이상 간다면 골고루 시켜보는게 좋을 듯 ㅎㅎㅎ



▲호라이만두

호랑이만두 아니죵. 호라이 만두

남바파크 근처에 있었는데 내가 간곳이 본점은 아닌듯 하다

중국집 앞에서 작게 가판대를 놓고 팔고있었는데 신기하게 겨자를 소스로 넣어 먹는 만두.

맛있엉!!



▲홉슈크림

호라이만두와 함께 유명한 오사카의 길거리 음식.

생각해보니 홉슈크림 파는곳 바로 옆에 호라이만두 본점이 있었던 것 같다 ㅎㅎㅎ 

먹기는 조금 불편했지만 안에 커스터드 크림이 아주 달달해서 좋았던 기억. 다양한 맛이 있고 아이스크림도 팔고있어요!


재밌게 돌아다니면서 먹고 소화시키고 먹고 소화시키고 즐거웠던 일본 식도락 여행!

와규랑 스키야키, 냉우동, 카레우동 등등등 못먹은 것도 너무 많아서 아쉬움이 남는 ㅜㅠ

4박 5일로 모든 음식을 즐기기엔 너무 부족했다 ㅎㅎㅎ 

다음 여행엔 못먹어본 음식들을 먹기로 !!


일본여행 가실분들 배 싹싹 비우고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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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가구, 문구, 소품 제작을 합니다.

<오사카 소품 쇼핑 후기>

2015.06.03~06.07 4박 5일 교토&오사카여행

일본여행갔다가 자제하고 자제하며 사온 귀여운 소품,장난감들 ㅎㅎ 



일본에 놀러갈 때 사와야지~ 했던 목록은

일본에 많은 장난감들과, 금동이동동이 간식, 먹을거리들! 

생각보다 먹을걸 많이사서 소품들은 참고참아 사온것들 ㅎㅎㅎ 

많지는 않지만 후기!!


토이스토리 알린인형은 덴덴타운에서 2000엔정도에 샀는데 아주 맘에들어요 ㅋㅋ

부피가 커서 고생했었어요 


<교토 -첫째날 둘째날▼>

여기→교토&오사카 4박5일 자세한 여행계획

여기→피치항공타고 오사카로. 공항에서 교토로

여기→교토역 살살녹는 반숙오믈렛 mollette

여기비오는날의 교토

여기→모양은 이상해도 맛있는 몬쟈야끼!

여기→아름다운 정원 은각사와 철학의길

여기→복작복작 교토 청수사(기요미즈데라)

여기→교토에서 가장 좋았던 산넨자카,니넨자카거리 

여기→주홍빛 여우신사 후시미이나리타이샤

여기→낮과 밤 두번이나 찾았던 기온거리


<오사카 -셋째날▼>

여기→비오고 흐린날 오사카성

여기→오사카에서 볼만한 장난감 가게들 총정리!

여기→장난감 천국 우메다 키디랜드



우악!!!

토토로 샵 (?)에서 산 손가락 인형 ㅎㅎㅎ 

200엔이던가



로프트샵에 굉장히 귀여운 스티커들이 많았는데요 !!!

너무 귀여운 너구리랑 팬더 스티커 !

심장이 멎을듯한 귀여움..



다이어리나 사진붙일 때 꾸미기 좋은 데코용 스티커도 있구요 ㅎㅎㅎ



아이폰 투명케이스에 꾸미기 좋아보여서 구매한 동물 스티커!!!

동물이 참 좋아요



2980엔에. 득템했다고 생각하는 드림캐리어

토미카 8개를 실을 수 있는 디즈니 미키마우스 모양의 컨테이너 차에요 ㅋㅋ

 예전엔 구하기 힘들었었는지 85000원까지 파는걸 봤어요 ㄷㄷㄷ

오사카 이곳저곳에 있더라구요 

토미카를 모으지도 않는데 너무 귀여워서 사오게된 ㅜㅜ




빵빵. 미키 귀가 확성기로 



투명 덮개가 위로 열려서 토미카를 4개 4개씩 2층으로 넣을 수 있어요 ㅎㅎㅎ



그래서 구매한 토미카.

쿠마몬 얼빵한 표정이 귀여워요 

비쿠카메라에서 490엔!



완전 맘에드는 올라프 토미카 ㅋㅋㅋ 

요 적절하게 표현한 디자인이 참 좋아요



깨알같은 모자 꾸밈




헤헤. 3마리 뿐이지만 여백의미 ㅋㅋㅋㅋ 

차차 모을듯합니다



카레빵맨님도 뿍뿍 소리나는 장난감.

새로온 토토로들도 한자리 차지했어요



아 그리고 이것도 너무 귀여운..

캡슐토이. 가챠로 뽑은건데

잠자는 동물 시리즈래요



딴애들도 다 귀여워요 ㅋㅋ

고양이나 강아지 나오길 바랬는데 킄.



머리아픈 고릴라와 너구리 다 모으면 넘 귀여울듯 하여요



약간 실패했다 싶은 다른 가챠들 ㅋㅋㅋ 



요건 플라잉타이거코펜하겐에서 무려 300엔에 구매한 조명.



색깔이 막 바뀌는 귀여운 녀석이에요, 인테리어 소품으로 짱인듯. 




390엔샵에서 산 틴박스.

제가 좋아하는 색감의 일러스트가 그려져있어서 보자마자 골라버렸던!!!



편지지, 엽서, 스티커 담아두기 아주 좋은 용도로 쓰고 있답니다 ㅎㅎㅎㅎ 


다 제자리 잡아 예쁘게 놓여진 소품들, 문구들, 장난감들.

지루한 일상에 소소한 행복을 주는 쇼핑 이었어요 

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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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 천국! 우메다 키디랜드>

2015.06.03~06.07 4박 5일 교토&오사카여행

오사카여행 첫째날!



<교토 -첫째날 둘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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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낮과 밤 두번이나 찾았던 기온거리


<오사카 -셋째날▼>

여기→비오고 흐린날 오사카성

기→오사카에서 볼만한 장난감 가게들 총정리!



오사카성을 둘러보고 비가와서 주택박물관 가기도 귀찮고 한번 가봤으니 그냥 바로 우메다로 출발

주유패스를 괜히 샀다 싶다. 

흑흑



동양정

한큐백화점 12층에 있는 100년전통의 함박스테이크집

대기가 10명정도 있었구 꽤 맛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사진을 발로찍음. 흑흑. 

일본식 스테이크와 기본스테이크가 있는데 호일에 싸져나오는 일반 함박이 더 유명하지만 일본식 함박스테이크가 훨씬 맛있었다! 

후식까지 1260엔. 배도 채웠으니 진정한 쇼핑을 위해 출발@!

고고


오늘 처음 들를 곳은 우메다 역과 연결되어 있는 한큐 삼번가의 키디랜드 !!!! 

워낙 커서 찾기 힘들지 않았다 

사진 위주의 포스팅이 되겠습니당 



꺄 가자마자 보이는 가챠들 



토이스토리 팬시 세트 ㅋㅋㅋ 사무실에 두면 넘 귀여울 듯 하여 하나 뽑아보았는데 곰돌이가 나왔당

자석 없는데 냉장고에 붙여야지.



토이스토리 알린 먹거리들 ㅋㅋㅋ 

젤 못생긴 핫케익이 나왔다. 가챠 돌리는 재미가 쏠쏠



키디랜드 구석구석에 디즈니 관련 가챠들이 계속 유혹. 



돈키호테에서도 봤던 플라스틱 컵들. 가격은 550이었는데 돈키호테에서는 490엔 정도였던 것 같다.

키디랜드는 가격이 싸거나 하지는 않았고 많은 종류의 캐릭터들이 있다는 것에 장점이 있는 듯!!



투명한 잼통 같은데 스티커만 있으면 비슷하게 만들 수 있을 듯



겨울왕국의 인기가 치솟아 생수에도 올라프가 ㅋㅋㅋ 



평범한 카레도 사고싶게 만드는 캐릭터의 힘



너무 귀여웠던 푸우 꿀 !!! 

아까워서 먹을 수가 없을 것 같다 



돼지코 콘센트 충전기 ㅎㅎㅎ 



식완. 작은 미니어쳐들도 키디랜드에는 꽤 많았다 !

책장 한켠에 미니어쳐들로 꾸며 놓으면 귀여울 것 같은데 아마 그렇게 되면 여러개를 사야 하겠지.

그래도 몇개 사올걸 아쉬운 마음 



태엽을 감았다 풀면 돌아다니는 인형들 

예전엔 금동이 동동이가 좋아할까봐 요런 인형들도 사곤 했었는데 

한 오초정도 관심보이고 관심이 없더라 ㅠㅜ



토미카! 를 보관하는 트럭. 

너무 귀여워서 집 가기 전에 구매 ㅎㅎㅎ 키디랜드는 비싸서 비쿠카메라에서 구매했다



올라프 토미카는 모자를 쓰고 있어서 꽤 귀엽구낭

가격은 700엔, 800엔 정도 

우리나라에선 만원정도 ㅎㅎㅎ 싸게 사긴 했지만 다른 곳이 더 쌌다 !  



토미카를 모으진 않지만 디즈니 시리즈만 좋다. ㅎㅎㅎ 



그외에도 스타워즈 관련 제품도 한켠에 있었고 



일본에서는 인기가 많은 듯한 19곰 테드 ! 

야한 녀석. 



나는 별로 관심이 없지만 품절사태 일으키는 후치코상. 

ㅎㅎㅎㅎ 가챠도 후치코 전용으로 열개정도 있고 꽤 큰 공간을 차지하고 있었음

(반말로 포스팅 하는게 불편해 지기 시작...)



토이스토리~

토이스토리는 어딜 가도 종류도 많고 있을 건 다 있다!



흔치않은 미니언들. ㅎㅎㅎ 미니언도 피규어가 있으면 좋을텐뎅

작게 있긴 한데 퀄리티가 좋지 않다



설리를 많이 보고 싶었는데 인기가 식어버린 건가 자주 볼 수 없었던

몬스터주식 회사 캐릭터들.. 



나를 울려버린 베이맥스의 희생정신.ㅜㅡ

빅히어로 재밌어요 !  



한시대를 풍미했던 톰과 제리 ㅋㅋㅋ 

예전엔 대사가 없어도 재밌는 애니메이션들이 많았지요 

보거스 ㅜㅜ 



가끔 아주 병맛같아서 재밌는 핀과 제이크 



많은 덕후들 데리고 있는 보노보노 

생각보다 피규어보다는 봉제인형 종류가 더 많았던 것 같아요 



밑에는 음료 위에는 아이스크림을 넣어 먹으라고 요구하는 컵.  



요런 깔끔한 느낌의 피규어들이 참 좋은데 

생각보다 많지 않은 종류 ㅎㅎ 혹은 비싼 가격



도라에몽은 사올걸 좀 아쉽다 ㅎㅎㅎ



소니엔젤도 종류별로 다 있구



스툴로 쓰면 좋을 것 같은 슬라임인형



반가운 라인캐릭터들 



엄청난 인기의 요괴워치 ? 

디지몬 포켓몬 같은 건가 !!



그리고 생각외로 일본에서 인기가 무지 많은 호빵맨 ㅋㅋㅋ 



다른곳에도 있을줄 알고 안산 조명.

오사카 돌아다니면서 느낀거지만 사고싶은건 그때그때 사야한다 ㅠㅜ 

다시 돌아오기 어렵기도 하고 생각보다 원하는 것중 겹치는 제품이 많이 없어서 못산게 수두룩. 


그래도 오사카 장난감가게중에 젤 종류많고 볼거리도 많았던 우메다 키디랜드!

역과 연결되어있으니 꼭꼭 들러보세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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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에서 볼만한 장난감 가게 총정리!>

2015.06.03~06.07 4박 5일 교토&오사카여행

오사카여행 첫째날!



교토에서의 이틀을 마치고 오사카로 이동!

오사카에서 목표는 귀여운 소품보기와 장난감 구경이었어요 ㅎㅎㅎ 워낙 키덜트제품이나 인형들을 좋아하고

디즈니 캐릭터들도 좋아서 일본하면 애니메이션! 각종 귀여운 굿즈들! 이다보니 짧은 시간에 갈수 있는 곳은 다 가보자~

해서 여러군데 알아보고 가게되었죠 

생각보다 별로였던 곳도 있고 우연히 들어갔다가 굉장히 좋았던 곳도 많았는데 짧게짧게 어떤 곳이 있었는지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귀여운 제품들이 아주 많아서 사진도 많이 찍었는데 자세한 사진들은 차차 포스팅 하나씩 하도록 하고 

저랑 비슷한 취향을 가진 분들께 간단하게나마 도움이 되도록 오사카에서 볼만한 장난감 가게들을 정리해 봅니다 !! 


<교토 -첫째날 둘째날▼>

여기→교토&오사카 4박5일 자세한 여행계획

여기→피치항공타고 오사카로. 공항에서 교토로

여기→교토역 살살녹는 반숙오믈렛 mollette

여기비오는날의 교토

여기→모양은 이상해도 맛있는 몬쟈야끼!

여기→아름다운 정원 은각사와 철학의길

여기→복작복작 교토 청수사(기요미즈데라)

여기→교토에서 가장 좋았던 산넨자카,니넨자카거리 

여기→주홍빛 여우신사 후시미이나리타이샤

여기→낮과 밤 두번이나 찾았던 기온거리


<오사카 -셋째날▼>

여기→비오고 흐린날 오사카성



<우메다 키디랜드>

우메다역 한큐삼번가 북관 지하 1층, 1층 

가장 다양한 캐릭터들이 있던 곳 1층은 잘 모르는 캐릭터 상품들.

지하에는 유명 캐릭터상품들이 아주 넓게 자리하고 있다 키티, 도라에몽, 호빵맨, 미니언, 톰과제리, 몬스터주식회사, 해리포터, 스타워즈, 

등등등. 디즈니 토미카를 700엔, 800엔 정도에 구매했으나 딴데보다 비쌌음! 가챠가 많음



<비쿠카메라>

남바역 BIC CAMERA.  

남바역 근처에있음! 가전,전자제품도 팔지만 7층에 게임, 장난감들이 있음

힝 토미카 420엔. USB나 보조배터리 같은 전자기기와 캐릭터상품이 많았고 2층에 문구코너가 있어서 함께 보기 좋은 곳. 

10000엔 이상 면세 가능했던 것 같아요 ㅎㅎ 




<우메다 슈퍼키즈랜드>

덴덴타운

덴덴타운에 완전 크게 있었던 슈퍼키즈랜드 건담피규어들이 아주아주 많지만 1층에는 

귀여운 실바니안, 디즈니, 호빵맨, 짱구, 포켓몬 피규어들도 있다

호빵맨 키디랜드에선 500엔이었는데 요기선 400엔 

조금 싼편인가보다 

레고 제품이랑 나노블럭도 심심치않게 볼 수 있음!!



<한큐삼번가 빌리지뱅가드>

키디랜드 지하1층 옆.

이상한 소품을 많이 파는곳!

중고 소품들도 많아서 저렴한 것 득템할 수 도 있고  할로윈 분위기나 기괴한 느낌의 소품들을 많이 볼 수 있다

벌레 피규어가 많다. 주인의 취향이 확실한 곳. 좁은데 바닥부터 천장까지 빽빽하게 소품이 있어서 꽤 볼만함!!



<우메다 요도바시카메라>

JR 우메다역 근처

가장 기대를 많이 하고 갔던 곳인데 생각보다 싸지도 종류도 많지 않았던 곳. 

이곳도 비쿠카메라처럼 전자상가여서 게임관련 상품들이 아주아주 많다 

피규어는 생각보다 별로 없어요 ㅎㅎㅎ



<만다라케>

덴덴타운

구하기 힘든 희귀피규어들이 많은 곳 같더라구요

그래서 가격도 쎄고 사용감이 있는 제품들도 진열장에 많았어요 ㅎㅎㅎㅎ 

책방처럼 책꽂이에 장난감들이 꽂혀있는 광경이 신기했던 곳. 




<디즈니스토어>

신사이바시 디즈니스토어

우메다에도 디즈니스토어가 있어서 봤었는데 거긴 아주 작았거든요 근데 신사이바시점은 그나마 크더라구요!

그래도 디즈니스토어는 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 봤던게 최고지만 ㅎㅎㅎㅎ

재미삼아 들르면 좋아요 왜냐면 비싸니까 후후 



<무민샵>

우메다역 루쿠아 8층

무민의 인기가 엄청 나다면서요 ? 북유럽의 상징으로 여겨지는 캐릭터 ㅎㅎㅎ 

무민 전문샵이라 가격이 저렴하진 않았던것 같지만 한군데서 무민 캐릭터 상품을 다 볼수 있다는 장점이 있죵 



<우메다 돈키호테>

우메다역 도보 5분

식료품 의약품 및 각종 잡화를 파는 돈키호테! 여기도 약간의 봉제인형과 

특이한 파티용품, 캐릭터상품이 몇개 있어요 ㅎㅎㅎ

특히 요 컵은 빈티지한 느낌이라 실제로 봐도 귀여웠었는데 

사올걸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에 질이 그렇게 좋지는 않고 

하지만 모~든 제품을 합쳐 10000엔 이상이면 현장에서 택스를 돌려준답니다



파스붙이고 돌아다니면서 쉬지않고 구경했는데도 못본곳이 많았던 오사카 ㅠㅠ 

로프트, 플라잉타이거코펜하겐, 쓰리코인즈, 도큐핸즈, 다이키몰 등등등 각종 소품,문구등을 파는 곳도 많았거든요 !! 

저는 이틀동안 돌아다녀도 다 못봤으니 과감하게 뺄곳은 빼고 갈 곳을 정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ㅋㅋ 

제 개인취향으로는 키디랜드, 키디랜드 옆 빌리지 뱅가드, 비쿠카메라, 덴덴타운 좋았답니다 

더 자세한 얘기는 다음으로. . ㅎㅎㅎㅎㅎ

귀여운 장난감 좋아하시는 분들은 오사카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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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고 흐린 날 오사카성>

교토&오사카 4박 5일 여행 3일차 


<교토 -첫째날 둘째날▼>

여기→교토&오사카 4박5일 자세한 여행계획

여기→피치항공타고 오사카로. 공항에서 교토로

여기→교토역 살살녹는 반숙오믈렛 mollette

여기비오는날의 교토

여기→모양은 이상해도 맛있는 몬쟈야끼!

여기→아름다운 정원 은각사와 철학의길

여기→복작복작 교토 청수사(기요미즈데라)

여기→교토에서 가장 좋았던 산넨자카,니넨자카거리 

여기→주홍빛 여우신사 후시미이나리타이샤

여기→낮과 밤 두번이나 찾았던 기온거리




교토에서의 이틀이 순식간에 지나고 오늘은 오사카로 이동하는 날!

여행오기 전에 매일매일 구글에서 날씨를 체크했었는데 첫날 비오는 건 예상했었지만 셋째날은 왠지모르게 오지 않을 것 만 같았어요

그치만 아침부터 비가 추적추적 많이도 안내리고. 촉촉한 정도 

 

교토 시조오미야역에서 한큐선을 타고 우메다를 거쳐 남바역으로 가는!!

남바역에는 도톤보리, 신사이바시가 모두 있고 완전 중심에 도톤보리 호텔이 있어서 일단 호텔에 짐두러 ㄱㄱ

교토는 버스 1일권을 끊어 매일 다녔고,

오사카는 오사카성, 주택박물관, 햅파이브, 공중정원을 보기 위해 그리고 지하철을 이용하기위해 주유패스를 끊었습니다

결과는 참혹. ㅎㅎ 



일단 교토 숙소근처에서 자판기로 티켓팅을 하여 음식을 첨 먹어보았습니다 

기본 카레와 돈부리여서 가격도 저렴하고 맛도 먹을만 했어요 ! 290엔, 330엔 ㅎㅎ 

졸려 

밥먹으니 잠도 깨구


한큐선을 타고 우메다역(오사카역)에 내려 미도스시선을 타고 남바역으로.

짐을 대충 내려두고 바로 오사카성으로 향했어요 

카메라와. 주유패스 동전지갑만 든채 


남바역에서 오사카성에 가기 위해서는

미도스지선을 타고, 혼마치 역에 내린 후 쥬오선으로 갈아타서 다니마치욘초메 역에 내려야해요 

이름도 첨들어보고 어렵겠다 했었는데

바닥에 다 색깔로 표시가 되어있어서 금방 찾을 수 있었어요!



사진을 찍으려고 보니. . . 

DSLR 카메라 배터리를 빼놓고 가져온. 이런 . 머저리같은!!


역에 내려 5분정도 걸으니 도착한 오사카성.

남자친구가 왜인지 모르겠지만 가장 기대하고 있던 곳

비가와서 괜히 슬프네..




비와서 그런가 원래 그런가 아침이라 그런가 

한적한 오사카의 유명 관광지네요 



비가 왔다 안왔다 

상쾌한 기분은 좋지만 또 이상하게 교토랑 오사카는 공기가 다른 것 같은 

예민한척. ㅋㅋ 



비가와도 군것질 장사는 잘돼요



짜잔.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오사카성 천수각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권력과시용으로 지은 성이라 한다

자갈치머리 고데기한 느낌



하늘이 파랬다면 더더욱 예뻤을 것 같은데 



600엔의 입장료를 내면 천수각 안으로 들어가 볼 수가 있는데

오사카 주유패스를 이용했기 때문에 무료로 입장. 

안에는 역사박물관 같은 느낌의 뻔한 전시 설명

사실 가이드가 없다면 읽을 수도 없고 그냥 휙휙 둘러봤다

 


맨 꼭대기 전망대로 올라와 내려다 본 모습 

오사카에는 요런 식의 볼거리가 많이 없어서 오사카성을 필수 코스로 들르긴 하지만 

내부는 돈내고 볼만큼 흥미로운 코스는 아니다! 공원 산책 정도로 밖에서 사진찍고 돌아다니면 좋을 듯합니다


서둘러 다른 곳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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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여행 2일차 - 낮과 밤 두번이나 찾았던 기온거리>

2015. 06. 03~ 06.07 4박 5일 교토&오사카 여행



교토에서의 마지막 밤

낮에 산넨자카,니넨자카 거리를 따라 내려오면서 보았던 기온거리.

교토에 가면 기온거리는 꼭! 들르라는 얘기를 많이 들어서 이왕 보는거 낮이랑 밤에 어떻게 

차이가 나는지 보고싶었어요. 그래서 마지막 일정인 후시미이나리까지 보고 숙소에 들렀다가 

다시 저녁쯔음 기온거리로 갔답니다 ㅎㅎㅎㅎ 


시조오미야인 숙소에서는 버스로 두세정거장 정도 가면 기온거리가 있었어요

여기→교토&오사카 4박5일 자세한 여행계획

여기→피치항공타고 오사카로. 공항에서 교토로

여기→교토역 살살녹는 반숙오믈렛 mollette

여기비오는날의 교토

여기→모양은 이상해도 맛있는 몬쟈야끼!

여기→아름다운 정원 은각사와 철학의길

여기→복작복작 교토 청수사(기요미즈데라)

여기→교토에서 가장 좋았던 산넨자카,니넨자카거리 

여기→주홍빛 여우신사 후시미이나리타이샤



먼저 낮에 들렀던 기온거리! 기온시조 역 거리는 주르륵 이어진 독특한 상점가 지붕으로 이루어져있어요



기모노를 입고 지나다니는 사람도 교토 곳곳에서 많이 볼 수 있답니다 

ㅎㅎㅎ 관광객인지 현지인인지 저는 잘 모르겠더라구요 



그냥 그 길을 걷고 있으면 요런 빨~간 건물이 보이는데 요 사이 골목이 아주 예뻐요! 

곳곳이 전통적인 모습의 교토지만 특히나 더 옛날 거리의 모습을 하고있는 곳이랍니다 

그 골목을 기온 거리. 라고 하는 것 같아요 



오래된 건물들이 굉장히 많아요


기온거리를 따라 주욱 걸으면 절도 하나있었는데 



여기도 꽤 경치가 좋았어요 



그늘에 잠깐 쉬었다 가기 좋아보였던 곳. 

건물 안으로는 들어갈 수 없어보이더라구요 ㅎㅎ 



낮의 기온거리는 와 건물이 예쁘네, 다 뭐하는 곳일까 하는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곳 ㅎㅎㅎ



털레털레 동전지갑만 들고 다시 기온거리를 찾았지요

삐까뻔쩍한 마루이 백화점과 기타등등 백화점들이 모여있는 곳이에요 ㅎㅎ

낮의 교토의 조용한 모습과는 또 다르더라구요  



빨갛게 불이 들어온 등들이 참 좋아요 

어마어마하게 큰 등들도 있고 작게 매달려 있는 등들도 있는데 

비가오면 비닐을 덮는지 자세히 보면 비닐안에 있는 것도 있었어요 ㅎㅎ 



강을 따라 늘어진 가게들 야외에서 밥먹으면 분위기 짱짱일 듯 ! 



7시,8시면 대부분의 상점이 문을 닫는 교토 

그나마 요 거리는 환한 편이더라구요 

닫은 상점도 많답니다 ㅎㅎ 



낮에 왔던 골목을 다시 찾았어요 

택시도 다니고 캐리어를 끌고 기온거리를 찾은 여행객들도 있네요 

낮보다 보러 온 사람이 더 많았어요! 

기온거리는 밤에 가봐야한다는 소문을 다들 들은듯 



저녁에서야 영업을 시작한 가게들

술집같은데 굉장히 고급스러워 보이고 가격도 비싸고 

안을 볼 수 없는 구조 ㅎㅎ 

게이샤들이 돌아다닌 다는 얘기도 들었는데, 고건 여기가 아닌지 한명도 못봤어요 



숨죽여서 조용히 다녀야 할 것 같은 곳. 



유흥가 같기도 하지만 그렇다기엔 굉장히 얌전한 곳 



벚꽃이 화려하게 피어서 아주 예뻤던 강도 찾았는데 

지금은 그저 그랬던 ㅎㅎ 



술에 취해 비틀대는 사람도 고성방가를 저지르는 사람도 없었던

조용한 기온 거리.  볼거리가 많은 편은 아니지만 특유의 분위기가 있어서 들러보는걸 추천하지만

낮에 가도 별로 상관 없을 것 같아요 ㅎㅎ 청수사 내려오는 길에 있으니 한번 들렀다 가셔도 좋을듯 !! 

벌써 일본에 온지 반정도가 가버렸네요 흑흑.

교토 위쪽을 못봐서 아쉬운게 많은. 교토는 여러번 다시와도 질리지가 않을 것 같은 곳이었어요 

오사카는. 흠 

푹자고 너무 힘들었던 오사카 장난감 여행을..떠나봅시다 ..!!

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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