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들은 높은 곳에 올라가길 좋아하는 습성이 있어서 그런 습성을 이용한 고양이 가구가 많이 나와있어요!

*캣타워*라는 가구인데요 계단처럼 고양이가 밟고 올라가 쉴수도있고,

운동효과도있고 요즘은 예쁘게 디자인되어 인테리어 효과도 톡톡히 하고 있답니다!


우리나라에도 예쁜 캣타워들이 많이 나왔지만 외국에 있는 캣타워 들이 조금더 독특한디자인을

가지고 있어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우리나라 제품들과 외국제품중에서 

제가 마음에 드는 걸로만 고른 캣타워들 이미지를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ㅎㅎ

참고하셔서 직접 만들어도 좋을 것같아요!


참고로 외국작품은 구글링한거라 출처가 분명치 않습니다!





이 제품은 공중전화 박스를 모티브로 디자인된 것 같아요 ! 

길이가 같은 각재들과 판재 몇개를 칠함으로써 빈티지한 효과도 있고,  컬러도 예쁘고

천장엔 고양이들이 좋아하는 쥐돌이 인형도 달려있구요 ㅎㅎ

발판은 부드러운 소재로 쉴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준 것 같아요


아기자기하고 컬러풀한 가구들을 좋아해서 1빠로 채택!




요즘은 인테리어 자체에 고양이들을 위한 제품들이 설치되어 있는 것도 많아요

이것도 그중 하나인데요 어차피 캣타워 윗공간을 쓸 수 없기때문에 천장으로 길게 빼서 

마치 고목나무에 다람쥐들이 집짓고 사는 것처럼

디자인을 했네요


집사이즈에 맞게 설치해야한다는 단점이 크지만 심플하면서도 자연적인 느낌도 있는 기둥형 캣타워!




박스형 캣타워들도 있어요 알록달록칠한 박스를 벽 모서리에 설치해 공간활용도 뛰어나고

잘오르지않는 아랫부분을 과감히 생략하면서 책상 위에서 고양이들을 지켜볼수도 있겠네요 ㅎㅎ



원래 쓰이는 가구와 접목된 캣타워들도 있어요!

이건 책장과 캣타워가 결합된 제품인데 책장의 원래기능을 그대로 가져가면서 방해받지 않고 

고양이들도 사용할 수 있는 게 참 좋아요 ! 

뭔가 사람과 고양이가 함께 공존하는 느낌이 드니까요!

깨알같이 받침엔 스크래쳐도 달려있네요 





원목으로 만들어진 캣타워들이 가장 많은데 이 제품은 고양이의 동선을 최대한으로

활용할 수 있는 것 같아서 채택!

불필요한 공간이 하나도 없이 모든 발판을 고양이가 사용할 수 있고 뚫린 구멍사이로 

왔다갔다 미로같은 느낌이에요


뚱뚱한 우리 금동이 동동이는 지나다닐 수 있을까 ? ,,




요건 마치 이상한나라에 온것 같은 디자인

클래식한 느낌의 가구로 굉장히 차분한 집에 있으면 잘 어울릴 것 같아요 



나무에 열린 고양이열매 *,*

조화인지 진짜 나무인지는 모르겠지만 집에 두는게 미안한 집사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덜어 줄 수 있을 것 같은 캣타워!!



휴식의 기능에 초점을 맞춘 몽실몽실한 쿠션 캣타워도 귀여워요! 창가에 두면 광합성하기 딱일듯



이건 정말 ~~~

고양이가 내려오지 않는다면 영영 볼 수없을 것 같은 캣타워에요

규모가 엄청나죠 ? 

고양이 놀이동산이 생긴다면 꼭 있어야 할 것같은 거대 캣타워 

고양이 한 스무마리와 엄청난 거대주택을 가지신 분들께 추천~



이건 우리나라 브랜드의 디자인인데요 

밀리큐브라는 곳이에요 http://www.millicube.com/

오리나무를 써서 만든 거라 퀄리티도 높고 고급스러워 보이는 것 같아요 부피가 크지 않은 제품들이 주를 이룬답니다



요즘 탐내고 있는 

가또블랑코 http://gatoblanco.co.kr/ 폴형 캣타워

사람의 동선을 방해하지 않으면서 비교적 간단한 설치방법에 비해 고양이들을 높은 곳으로 올려 줄 수 있는 게

좋아요 저 잔디 스크래처도 컬러도 넘예쁘고 심플해서 넓은곳에 살면 

꼭 놔주고 싶은 아이템!



이건 고양이 키우는 분들께 굉장히 인기가 많은 트릴로 http://www.ohmycat.co.kr/ 제품인데요 

가장 기본적인 캣타워 형태를 취하고 있으면서도 

다양한 쿠션들로 예쁘게 연출이 가능해서 많이 좋아하는 것 같아요 

원목 캣타워만의 느낌을 좋아하는 분들은 요런아이들을 많이 찾겠죠 ?




이건 바구니 캣타워 제품인데요

장난이고 캣타워 

또르르 진짜 탑쌓고 앉아있는 고양이들 모습이 넘 귀여워서 ㅋㅋ 





그리고 깨알같이 등장하는 제 소파도 캣타워의 역할을 하기위해 등받이의 모양을 

계단 형태로 만든 거에요 사람과 고양이가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자 나온 소파죠 

자세한 내용은 지난 포스팅에 .. 


<직접만든 고양이와 함께 쓰는 소파 사용기/졸업작품 고양이 소파>

http://ramonzz.tistory.com/18



금동이 동동이가 아주 잘 사용하고 있는 이 책상도 캣타워+책상의 기능을 더한 거랍니다!

고양이만을 위한 가구도 좋지만 사람과 함께 공유하면서 쓸 수 있는 가구들은

좀더 재미있고 독특한 디자인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것 같아요!


반려동물관련된 산업이 나날이 늘어가는 지금 더 멋진 제품들이 많이나와서 

집사 마음에 불을 질러줬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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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몬

반려동물 가구, 문구, 소품 제작을 합니다.

고양이를 키우는 것과 강아지를 키우는 것은 완전히 다른 문제인 것 같아요

둘의 습성이 완전히 다르고 그것에 따라 필요로 하는 아이템들이 다르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고양이가 사용하는 가구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목록별로 사진과 함께 정리해 보려고 해요


고양이를 키우려고하시는 분이나 키우고 있는데도 뭔가 더 필요한게 없을까 ?

생각이 드시는분께 좋은 안내가 되었으면 해요! 슈퍼맨



1. 캣타워/캣트리


고양이의 가장 큰 특성중 하나는 높은 곳을 좋아한다는 거에요 

하지만 집에있는 높은 곳들은 먼지가있거나 위험하거나 ! 올라가선 안되는 곳들이 대부분이죠




자연에서도 고양이들이 나무위에 올라가있는 사진들을 많이 볼 수 있는데 

그런 높은 곳을 만들어 주고자 해서 나온 가구가 바로 캣타워, 혹은 캣트리로 불리는 것이랍니다.

각종 예쁜 디자인의 캣타워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이건 나중에 아이템별로 나누어 한번에 포스팅 하도록 할게요 



높은 곳을 좋아하는 고양이들을 위한 가구


2. 캣워커

두번째는 캣워커에요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는 벽면이나 천장을 이용해 고양이가 걸어다닐 수 있는 곳을

만들어 주는거죠!

고양이는 좁은 곳도 사뿐사뿐 잘 다니기 때문에 선반으로도 캣워커를 대신해 사용할 수 있어요




3. 콘도/하우스


세번째는 어둡고 좁은곳을 좋아하는 고양이들을 위한 집이에요

고양이는 자신만의 공간을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박스나, 아래보이는 입구가 좁은 곳을

좋아해서 몸을 구부리고 편안하게 잠을 청한답니다.





4. 화장실


네번째는 화장실이에요 고양이는 특이하게 모래에 용변을 보는 습성이 있어요

모래를 스스로 찾아 용변을 보고 자기의 흔적을 다시 모래로 덮어 감춰요

모래는 용변을 샤르르 덮고 감자와 고구마가 됩니다..




화장실에도 모래형, 펠렛형, 변기에 연습시키는 것 까지 다양하게 있는데 

나중에 자세히 알아보도록 ! 



모래는 고양이들이 덮을 때 사방에 튀므로 이렇게 화장실을 감춰주는 다양한 디자인의

litter hider라고 불리는 것들이 있어요 

이것까지 통틀어서 화장실이라고 하는구나 생각하시면 될 것같아요



5. 식탁/식기


다섯번째는 사료와 물을 먹는 식탁과 식기에요 

바닥에 식기를 두면 고양이들 척추에 안좋고

플라스틱식기를 쓰는 것도 턱드름이나 호르몬때문에 안좋다고 하네요  


주로 스테인리스 식기나, 도자기로된 식기를 많이 사용해요!




6. 스크래처

여섯번째는 스크래처인데요 이것도 고양이에게는 중요한 잇아이템!

고양이는 발톱을 가는 습성이있어서 각종 옷, 소파, 페브릭들을 마구마구 할퀴고 뜯어요

그것을 조금이나마 방지해 줄수 있는게 이 스크래처에요


스크래처를 사용하면서 스트레스도 풀고 발톱도 갈고 내소파도 지켜주고 일석삼조~



비슷한걸로 클라이밍보드라는게 있네요 

발톱에 걸리도록되어있어서 스크래처로도 사용할 수 있고 높은곳에 걸쳐두어 타고 올라갈 수도 있도록

만든 제품이에요



7. 캣터널


기타 고양이가 놀 수 있는 가구도 많은데 캣터널은 하우스의 역할을 하면서도

이리저리 돌아다니기 좋아하는 고양이들을 위한 거에요




8. 캣휠

캣휠은 뭔가 럭셔리한 고양이 가구인데요 그 규모부터 굉장히 커요

운동량이 많은 고양이들을 위한거기도하고 비만고양이들을 운동 시킬 수 있는 좋은 아이템이기도해요!

가격도 어마무시!

넓은 공간이 있다면 사주고 싶어요 ㅎㅎ




9. 해먹

몽실몽실 고양이들을 구름위에 둥둥 떠있는 느낌이 들게 해주는 해먹

간단하게 설치 할 수있어서 쉽게 diy로도 만들 수 있어요! 



위의 제품 말고도 다양한 고양이 용품들이 있는데 저는 가구 위주로 올려봤어요! 

반려동물이 삶에 깊숙히 들어와 있는 요즘 관련 가구산업도 많이 성장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 

디자이너들의 다양한 아이디어 제품들도 많고

셀프로 집사님들이 제작하신 제품들중에도 좋은 아이디어들이 참 많은것같아요! 

차차 좋은 제품들 찾아서 정리 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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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맥긴리전 갔다오는게 유행인것 같았어요! 

많은 사람들이 추천해주길래 한번 가보았지요

사실 사진전을 별로 좋아하진않아요

완전 대형 전시가 아닌이상 요즘 웹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느낌과

다르지 않다고 생각하거든요


청춘, 그 찬란한 기록


이라는 제목에 (.. 보다는 19세전시라니?) 하고 대림미술관으로 꼬!



경복궁역 3번출구에서 

대림미술관은 요리조리 들어가야나와요





가는길에는 다른 전시들 홍보를 해놓았어요



드디어도착한 대림미술관..

주말에 와서 정말 사람이 정말정말많았어요


이렇게 대단한사람이었나 ?

흐름을 잘~ 타고 전시를 했구나 하는 느낌!


오래오래기다려서 들어간 대림미술관은

정말 시장통이 따로없었어요 ㅜ


줄도 제대로 설 수가 없고,

사진찍는 사람들, 떠드는 사람들로 북적북적해요




1층에서는 라이언 맥긴리의 사진으로 만든 

엽서나 포스터들을 판매하고있구요


사람이없을 때를 노려서

사진을 몇개 찍었는데, 아그냥 이런 전시구나 하시고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사진전에가서 사진을 찍는건..

굉장히 이상한 것 같아요


보시죠



















라이언맥긴리의 사진전을 보니


젊은 예술가들의 청춘을 사진으로 담아두었기때문에 

굉장히 쾌활하고, 자유분방한 면이 있어요 


청춘은 그냥 그 자체로 찬란한 시기인 것 같아요

순식간에 흘러가서 더 아쉬운 ?



사진들이 우리나라 정서와 맞지 않는다고 생각이 들었지만

그래서 더 많은 사람들이

라이언 맥긴리의 사진전을 찾은게 아닐까요 ? 

여러가지 상황들로 힘든 청춘들이 사진으로나마 일탈하는 경험을 할 수 있게

해주는 것 같았어요


그치만..

전시를 보러온 외국인들이 보고 무슨생각을 할까? 할정도로

정신없는 전시였답니다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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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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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3.29

 착공 5년만에 개관한 DDP를 무료로 관람하기위해

비가오는 날이었지만 설레는 맘으로 방문했어요




무한도전에도 유에포로 나왔었고, 워낙 거대하고 독특한 형태로 

공사때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던 곳인데

대부분 좋지 않은 말이었지만

막상 개관하고나니 우리나라에도 이런 곳이 생기다니

신나는 기분이에요



DDP를 방문하면 먼저 안내데스크에서 티켓을 받아서 입장해야해요

처음딱 도착하면 어디부터 가야하지 ? 고민하게되는데


조금만 생각해보고 움직이면 

복잡하진 않아요!


처음 가게된 곳은 스포츠와 놀이,디자인 관이었는데요




다양한 종류의 스포츠용품들, 역사, 과학 산물들에 대한 주제로 전시가 이루어진 곳이었어요

아니 스탑워치도 전시를? 

했는데 애들이 잘 갖구 놀더라구요

달리기 스타터같은 것도 설치되어있어서 아이들이 

직접해보면서 놀 수있어요(지도 했음서..)




스포츠와 패션의 결합을 보여주고자 했던 부스도 보이구요

스포츠는 예술보다는 과학과 더 잘어울리는것같아요 ^;




디자이너들이 페인팅해놓은 귀여운 공들




나중에 아들한테 해주고픈 마음 ..☆



이상화 선수가 입었던 스케이트복도있구요



그냥 휙휙 둘러볼 수 있는 전시를 보고

이동하려고하는데

이동경로가 두가지었어요

계단을 따라 올라가거나 비탈면을따라 올라가는 방법인데

어른들은 주로 비탈면을 이용해요


저는 둘다 보고싶으니 두군데 다 봐보기로!



기둥이 없이 깔끔하게 이어져있는 모습이에요


비탈길은 새하얀 벽과 바닥,천장에 심플하게 매립된 조명들




올라가는 길에는 스툴이나 의자 작품들이 전시되어있어서

앉아서 사진도 찍고, 쉬는 사람들이 참 많아요



끝까지 올라가면 잔디 깔린 옥상이 나오는데

아직 잔디가 자라지않았는데 자라면 파릇파릇

이쁠것 같아요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는 곳에도 볼거리들을 마련해 두었고


깔끔한 매립형 소화전과 싸인들

손전등도 잘 작동되네요 ㅋㅋ

부디 아무도 벽에 낙서를 하지 않기를 ..




군데군데 정수기와, 벤치들이 있는 쉼터도 있는데요!

이곳은 피아노도 있더라구요

각종 낙서들이 가득해요 의도된 낙서를 이용해서 꾸며놓은 것인데

꼬마가 피아노를 아주 잘쳐요



디자인장터쪽으로 이동 (여기 온 목적)



맨날 봐도 질리지 않는 제품구경..


색색깔의 넥타이로 꾸며놓은 매장@.@ 봄이 온것같아요



여긴 뭐하는 곳인진 모르겠지만 풍선이 가득!


사물함 형식으로 작품들을 전시해둔 곳도있구요 

피규어 좋아하는 분들은 저런거 필요할 것같아요 

갖고싶다



전체적인 살림관의 모습이구요 


2층으로 넘어오면 조금 준비는 덜 되어있지만

여유로운 전시공간이있어요

빛깔이 너무 예뻤던 옻칠 그릇

실물이 더 예뻐요



손으로 오밀조밀 만든 정성이 느껴지는 귀여운 그릇



맛있어보이는 전복..

자개그릇과 함께 전시되어있었어요



직접 판매를 하는 곳들이기 때문에 

손님들이 북적북적




빈티지한 소품들이 있는 매장


그중에 젤 귀여운건

요 고슴도치 가족들

어릴때 키웠던

잔디인형이 생각나요 



소품구경하면서 돌아다니면 시간 굉장히 잘가는데

DDP에 정~~말많은 매장들이 있기 때문에 데이트하러 오면 좋을 것같아요


쇼핑하다가도 가볍게 구경해도 좋구요!


제가 갔을때는 아직 완성이 덜 된 곳들이 많았는데, 디자인 창조산업의 발신지로써

역할을 하고자 조성된 곳이니 앞으로 더 좋아질 것 같고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공간이 되면 좋겠어요!!



위치는 동대문역사문화공원 역과 바로 연결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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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어김없이 리빙을 다녀왔는데

전에는 어땠더라~ 할정도로 규모가 굉장히 컸던것 같아요




특히 리빙 하면 떠오르는 것이 주방인가 ?,?

아직은 모르겠는 결혼한여자의 마음..

예쁜 주방들이 굉장히 많았던것 같은데요


엔틱한 주방이 특히 눈에 많이 띄었어요


흠 저는 쏘쏘..





굉장히 정성들여 디피를 해두었던 부스인데요 

들어가면 와~ 하는 소리가 나오게

옹기종기 아기자기하게 되어있답니다



모던한 컬러에 

왠지 몸에 해로운 것은 전~혀 없을 것같은

올가닉냄새 킁킁



이렇게예쁜 세면대라니

양치하다 뱉지도 못할것같아요




소녀감성 물씬 풍기는 가구와 소품들


평면작업들도 눈에 많이 띄더라구요

마음이 평화로워지는 돌멩이



진한 톤의 월넛 가구 너무 좋아요!

부스 전체의 분위기를 차분하게 만들어 주는것같아요



알록달록한 1인 소파들도 좋구요!

아빠다리를 할수없을 것 같은 단점이 보여요 

조금만 컸다면!



이게 뭘까요~?

저털뭉치같은게 비누라고하던데!

사용하는 모습을 찍어서 함께 해둔것을 보니

정말이겠죠



슝슝

부드러운 나무 자동차들



어린이집에 있어도 이쁠것같고 가족끼리 앉아서 

색종이도 접고 그림도그리고 하면 넘 좋을것같아요






멍멍!

멍멍이가 보관해주는 잡동사니들 



스케치를 그대로 가구로 옮겨놓은 듯한 아동가구에요




또 아직도 유행하고있는 인더스트리얼소품들도 굉장히 많았어요


카페같은데 분위기 내는 용으로 굿!



삐약삐약 너무 귀여운 병아리 텀블러



주방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

조금 불안해보이긴하지만

완전 심플하고 민트민트한게 이사갈때도 가져갈수있구요!

혼자사는 사람들한테 참좋을것같은 디자인



아가들 가구나 소품들도 많이 있었어요



동화같이 꾸며놓은 부스들 아가들이 너무좋아할것같아요



각종 프린트들이 굉장히 선명하게 들어가있는

쿠션이에요 다양한 형태의 쿠션도 많았어요



그냥 둘러보다보면 벽면들도 모두 

예쁘게 꾸며놓은 것들을 발견할 수 있을거에요 




종이 열기구들 몽실몽실



이런 따뜻한 느낌의 캔버스 그림들도 굉장히 좋아해요!

비율이 다양하니까 새로운 느낌이 드네요



으앙 포메가족 인형

한사토이만 이쁜줄알았는데

요렇게 이쁜인형들이있더라구요



마지막으로 본곳은 이런 자잘한 큐빅(?)을 모아 팔찌같은 다양한 악세서리를

만들수 있는 곳이었어요 전시장이라서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진 않았지만 눈길을 끌기엔 충분했어요

사탕공장같은느낌?



거의두세시간을 열심히 돌아다니면서 

계속해서 재미있게 볼것들이 있었으니

 굉장히 만족스러운 전시였어요!

내년 전시를 더 기대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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