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번째 Getsome[겟썸] "Csome[씨썸] - c series exhibition 01"

에 그간 끄적이던 고양이와헤어볼 일러스트와 인형들을 전시할 기회가 생겼습니다!

블로그를 꾸준히 한 탓인지 루브비앤씨 쪽에서 연락을 주셔서 

2016년에는 재밌게 지내보자! 결심했는데 마침 좋은 경험이 되겠다 싶어서 냉큼

진행하게 되었답니다 (쑥쓰러운 실력이지만)

저는 <cat><character>로 참가해요



1월 5일(화요일)~ 1월 11일(월) 총 7일간 진행되는 전시이구요

오후1시-7시 (오픈일인 5일은 2시부터) 까지 관람 가능합니다 무료관람!

위치는 가로수길에 있는 갤러리 크랑데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525-7번지 2층이에요


가로길에서 압구정 역 쪽으로 신사역에서는 가로수길 메인로드에서 꺾어들어오는 것이,

지하철의 경우에는 압구정역에서 오는 것이 더 쉽다고 합니다

갤러리 카페인 만큼 앉아서 커피도 마실 수 있고, 

외부음료도 반입이 가능하니 근처에 계시면 잠깐 들러 구경하고 가셔도 좋을 것 같아요!

저 말고도 다른 멋진 작가님들의 작품을 보실 수 있을거에요


저는 고양이와헤어볼 캔버스 그림과 엽서, 손거울, 2016일러스트 달력, 인형, 휴대폰케이스를 전시, 판매합니다

전시가 끝나면 포스팅 할테니 온라인으로라도 구경오세요 :)



이 포스팅이 마음에 드셨다면 공감♥ 버튼 

로그인 하지 않으셔도 가능합니다


카카오스토리도 친구해요!




블로그 이미지

유라몬

반려동물 가구, 문구, 소품 제작을 합니다.

2015 12. 02 수요일부터 12. 06일요일 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 디자인 페스티벌!

2014년도 후기는 ▶ 2014 서울 디자인페스티벌


점심시간에 잠시 짬내서 다녀온 디자인 페스티벌. 1시간이면 가볍게 둘러볼 수 있는 정도였다

벌써 삼성역에서 3번째 디자인 페스티벌을 가게되다니 세월이 참 빠르다 @@


항상 붉은 컬러를 포인트로 하는 디자인 페스티벌!

오늘은 목요일. 줄서서 표를 끊지도 않았고 관람도 지나치게 여유로웠다

구경하기 부담부담.



입구쪽에서 처음 발길을 멈춘건 요 컬러링 부스! 

펜도 나눠줘서 직접 색칠해볼 수 있고 패키지별로 다양한 일러스트가 있다,

스트레스 받는데 하나 사 ?

하고 맘에 안든다고 또 스트레스 받을듯 흑흑


최근 요 컬러링북 작업을 해볼 기회가 있었는데 고생많았겠다 하는 생각부터 들었다,



넘 귀여운 소방담요! 

유리소재로 만들어진 담요가 저 끈을 당기면 쑥 나오는데,

불난곳에 덮으면 화재가 진압되고, 큰~화재일 경우 담요를 덮고 몸을 피하는 용도.

소화기를 사용하기 어려운 노인이나 아이들에게도 좋은 용도가 되지 않을까 싶다

명함이벤트 당첨되면 담요보내준댔는데 기대중 :)



정작 도장사진은 없지만.

<파요> 

라는 귀여운 수제도장 브랜드

버스는 타요 도장은 파요.

딱 내 수준의 개그 좋다좋아



<CD NOTE>

말그대로 씨디로 된 노트.

씨디 케이스 안에 무지 메모가 가능한 노트가~

떨어트리지 않고 조심히만 쓴다면 왠만한 하드커버 노트 안부러울 것 같다 

앨범 자켓부분 일러스트도 다양해서 책장에 페이크로 꽂아두면

인테리어로도 좋을 듯 



잉 넘 귀여운 <맛테리얼>

페어에서 자주 봤었는데 한층 더 귀여워짐!!

맛난 우리나라 분식들을 귀여운 캐릭터로 만들어 다양한 상품을 판매한다

저 군고구마와 밤은 따뜻한 손난로.



으~ 추워.

하고 있는 듯한 귀여운 표정



김밥...하,

취향저격



무려 충무김밥

이쑤시개까지 디테일을 놓치지 않았다



김밥 만드는 레시피.



완전 깔끔하게 생긴 3D프린팅 기계.

커피머신이라고 해도 될정도로 사이즈도 작고 예뻤다

안에는 디자이너들의 크리스마스 오너먼트가 작업되고 있었는데

현장 할인가로 180정도의 가격



홀려서 샀다간 재료비에 휘청~ 하게 될 3D프린터 



<FLORALAB>

부스 분위기가 너무너무 좋아서 찍은 곳.

항상 느끼지만 식물에 대해 잘 몰라서 그런지, 요런건 가격대가 참 높다고 생각한다...



<겨울엔 토스트가 좋아>

집에 포스터도 있고 스티커도 있고 참 좋아하는 브랜드!

이름도 넘 귀엽다 겨울엔 토스트가 좋아



귀여운 미니와펜들.

세상엔 귀여운게 참 많다



<에이몽디자인>

디자이너처럼 보이는 듬직하신 남성분이 있었는데 요런 귀여운걸 만드신 건가, 

앞모습보다 뒷모습의 벽 조명이 너무 귀여웠다

페브릭 분리는 안된다고 해서 조금 아쉬웠던 제품 



<FAKE POTATO>

감자 하면 마션!

감자사이에 두면 감자가 썩는걸 막아주는 친환경 제품.

다 쓰면 흙으로 돌아가는 아이



좋아하는 느낌의 파스텔톤 가구들

귀여운 소파 다리에 반하였다



꽤 큰 규모로 페어에 또 나온 <Lago>

가격이 꽤 세서 악마의 취미라고 불린다던데 

검은 종이를 얇은 펜으로 쓱쓱 갉아내면 황금빛 그림이 그려진다



피규어가 들어있는 캔들홀더

크크 심슨 레고가 물속에 퐁당 빠진 느낌



한창 헌팅트로피에 빠져있을 때 페브릭 위주로 찾아봤었는데

페이퍼처럼 되어있는 것도 참 예뻤다

요건 종이는 아닌 것 같았지만 

액자프레임 하나 갖다대니 분위기가 확 다른 느낌!



동화를 주제로 향초를 제작하던 곳.

궁금하다 향초는 3d프린터로 만드는 건가..

그렇다면 모델링을 참 잘한다!



일본풍 느낌이 많이 났던 캐릭터부스.

<달로카>

빤짝빤짝한 눈을 가진 캐릭터가 이곳 저곳 귀엽게 자리하고 있었다

유아용품이 주였고, 베어브릭처럼 다양하게 제작된 피규어들도 있었다



어느 대학교 학생들의 제품 디자인.

녹는 과정이 궁금한 반숙 향초와 포스트잇 받침. 잇 맨

오밀조밀한 아이디어가 너무 귀엽다!



팔찌를 끼고 휴대폰이 설치된 테이블 위의 물건을 치면 소리가 나는 신기한 곳

팔찌를 낀 사람의 손을 잡고 그 사람이 물건을 쳐도 악기 소리가 난다.

광고에 나올법한 재밌는 체험이었다



나올 때 쯔음엔 커~다란 크리스마스 트리가 12월이 왔음을 알렸다

크리스마스 용품으로 도배가 되어있지 않은 전시라 참 좋았고 

공간도 넓고 사람도 없고 여유있게 볼 수 있었다,

단점이라면 넓어진 공간만큼 볼거리가 조금은 적었다는 것!

1-2시간이면 전부 돌아볼 수 있을 것 같다 

재밌는 디자인 작업들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의욕이 팍팍 솟게 되므로 자주 찾게되는

디자인 전시회들. 다음 전시는 홈테이블 데코 페어로 만나요오 


이 포스팅이 마음에 드셨다면 공감♥ 버튼 

로그인 하지 않으셔도 가능합니다


카카오스토리도 친구해요!



블로그 이미지

유라몬

반려동물 가구, 문구, 소품 제작을 합니다.

대학교 때 유난히 친하게 지냈던 친구 다섯 중 저는 한번도 휴학을 하지 않고 

바로 졸업을 했고, 세 명은 작년에, 드디어 올해! 마지막 친구의 졸전이 왔답니다 ㅋㅋ 

이것저것 스트레스가 많이 받는 때가 바로 졸전 준비 시즌인데 

드디어 모든 게 끝난 해방감을 느낄 수 있겠네요 

1학년동안 가구제작 수업을 한 두개씩은 듣는데, 컨셉부터 디자인 프로세스를 거쳐서 직접 가구를 제작하고, 전시를 하는게 최종 마무리!



http://yuramon.com/209

2014년 졸업전시는 위 링크를 클릭하시면 볼 수 있어요 


홍대 미대에는 11개 과가 있는데 목조형 가구학과는 매년 1,2,3학년의 과제전과 4학년의 졸업전시가

함께 열린답니다! 종종 대학원생들 전시도 같이 진행하기도 하구요 

타과생뿐만 아니라 외부인들도 자유롭게 들어와서 구경하고 갈 수 있는 전시에요!

일정만 잘 알고 있으면 부지런히 11개과 전시를 모두 구경할 수 있겠죠 ?

물론 무료구요.


저도 이곳 신축강당에서 제작년에 졸업 전시를 했었고, 작년엔 학교 내 현대미술관에서,

올해는 다시 신축강당!

요번 컨셉은 <가구 이후의 가구> 이고 메인 컬러는 정열의 레드!

퇴근 후 가야해서 친구 얼굴만 보고 와야겠네 했는데 목요일은 9시 반까지 전시를 한다고 해서 여유있게 볼 수 있었어요

작품들은 모두 만져보고 앉아보고 사용해 볼 수 있어서 목조과 전시를 재밌어하는 분들이 많답니다


1학년


목조형가구학과는 과 이름대로 대부분 목재를 이용한 작업이 주라, 

1학년 때는 제품에 대한 특성을 익히고 자신이 좋아하는 게 뭔지 찾아가는 시기었던 것 같아요 

작은 박스 안에 주제를 가지고 무언가를 표현하는 작업인데 

지금보면 별 거 아니지만 그 당시엔 고민도 많이 하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던 것 같아요 ㅋㅋㅋ

뭐든 지나고 나면 한때인 걸



이번 1학년의 주제는 <인체>였는데

저는 조금 무서운 느낌이 들었어요 ㅋㅋ


 2학년


그리고 이곳은 2학년전시!

2학년은 실제로 가구를 만들어 보는 시기. 가장 기본이 되는 스툴부터 시작해요

등받이가 없는 간편한 의자를 만드는건데 이때부터 뭔가 만드는 사람의 특성이 나타나기 시작하는 것 같아요 ㅎㅎ

만든이를 알고 보면 다 작품과 닮아있거든요 


새로 시도해본 디피 형식. 이케아 스타일 ?

아쉽게도 2학년 의자는 앉아볼 수가 없네요 ! 컨셉도 다양하고 여러가지를 시도해 봤구나 하는 느낌이 들었어요



나무를 태워 구멍이 생긴 것처럼 표현한 독특한 의자



구조는 조금 불안하지만 고양이가 앉아 있는 귀여운 모습을 상상하게 되었던 뜨개 컨셉 의자



취향 저격. 제일 맘에 들었던 모..몬스터 스툴 ?

제 캐릭터를 만난줄 알았어요 

귀엽다


요즘은 드라이플라워가 작게도 많이 나와서 이렇게 선물로 붙여두고 가니 참 귀엽더라구요 ㅋㅋ

우리땐 이런게 없었는데..


여기서부터는 3학년 작품과 4학년 작품이 섞여 있어요


<벌레먹은 가구> 아이스트레이에 벌레, 레진을 넣고 굳힌 테이블. 생각보다 마감도 잘되어 있고 

징그럽다는 느낌보다는 멋있다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3300 벤치> 지극히 작은것의 연합

정말 작업하느라 고생이 많았을 것 같은 작품

크기도 크기지만 웅장한 느낌을 주었던. 



<Melancholy>

이게 친구 작품이었는데 빈티지 가구샵에서 오래 일했던 애라 그런지 특유의 느낌이 너무 좋았어요!

철제로 제작된 선반용도인데 벽한쪽에 세워두면 인테리어 효과가 엄청날 듯. 

캣타워로 쓰고싶은 마음도 있었어요 ㅋㅋ 



요것도 친구 작품. <slimline chair>

3,4학년은 작품을 두개 전시해야 졸업이 가능하기 때문에 빠듯한 시간에 부분적으로 제작을 맡기기도하는데 



이런식으로 목재작업을 하고 제작한 철재와 결합하는 식이에요 

작업복입고 먼지 풀풀 날리며 작업하고 나서 집에가면 코에서 귀에서 나무 가루가 쏟아진답니다.



4학년은 주로 아트퍼니쳐라 저게 가구야 ? 하는 분들도 있을지 몰라요

편리한 기능보다는 가구를 하나의 오브제로써 표현하려는 시도가 강한게 목조형 가구학과의 특징인데

학교다닐 땐 난 아트퍼니쳐와는 안맞아 이런걸 왜 배워야해 ? 라는 맘이 살짝 있었는데

실용가구를 하던, 다른 어떤 모든 디자인 관련된 일을 할때 

이때 표현하는 것들이 다 도움이 되더라구요


머리끄댕이 잡아당기며 여는 느낌이 들었던 귀여운 서랍 



핫. 작품 시연중이신건지 정말 자는건지 ?

천을 돌돌돌 빼서 덮고자는 ㅋㅋㅋ 귀여운 소파 겸 침대



요건 너무 귀여웠는데 벽 선반으로 사용되면서 원판부분, 살대부분에 자석처리가 되어있어서 붙였다 뗐다 

열었다 닫았다 할 수 있었던 귀여운 선반 ㅋㅋ 

사진엔 없지만 협탁으로도 있었는데 방석넣고 고양이 집으로 사용하면 딱이겠더라구요 




간간히 조명 제품들도 있고


1~4학년때의 작품이 라인을 따라 올라와 있어요



이곳이 3학년 부스인데 자신의 색깔이 좀 더 확실해지고 

작업다운 작업을 하는 시기.



잘 마감된 나무를 만질 때의 느낌!

부드럽게 잘 눌리던 재밌는 벤치


독특한 구조의 흔들의자! 

앉아본 친구말로는 무지 편하다고 하던데 보는 나는 좀 불편한데 

색도 모양도 넘 예뻐서 하나 갖고싶었던..



패브릭이용하는 친구들도 많은데 저 가방처럼 생긴 스툴을 펼치면 아래처럼 러그가 나오는 듯!



전시장에서 이렇게 편하게 사용해 볼 수 있어요 



조명 작품들은 한쪽에 조금 어둡게 해서 따로 모아져있었어요

간단하지만 귀여운 조명. 자기전에 켜놓으면 기분 좋을 것 같아요 ㅎㅎ 



왠지 국립 중앙 박물관에 있어야 할 것 같은!

화려한데 소박하고 귀여웠던 공작 조명 . 좋아요 좋아



이건 진짜 얼마지 ,

책상사기 전이었다면 요런 디자인으로 하나 사고싶더라구요 금동이 동동이도 좋아할 것 같은

심플한 원목책상 


와플 몇개먹을래 두개 ? 

요리조리 움직이는 테이블



책상과 시리즈로 만들어진 선반 

높이 보면 의자같은데? 파스텔톤 선반이 참 귀엽더라구요 


<break, 버티고버티다 터져버리는 그 순간>

멋있는 회화작품을 보는 듯한 가구.

이쪽 공간은 너무 빼곡하게 가구가 들어와 있어서 보기가 좀 힘들었어요

전시 공간좀 주세요 총장님!!


부지런히 친구들과 구경을 마치고 

거의 한달만에 보고 회포풀러 근처 <검정고무신>으로 

나는 감자탕이 먹고싶다고 그렇게 말했는데 다수결에 의해 닭볶음탕을 먹으러 왔답니다

주말에 꼭 감자탕을 먹어야지..



맛있는 밤막걸리와 1인 1메뉴씩 거하게 먹고 


오늘아침 라떼와 빵으로 해장 !

신나는 금요일 홍대에 계시면 홍대 신축강당에 한 번 가보세요! 

11.16~11.21 토요일까지 진행되는 전시니 신선한 느낌 가득한 작품들 구경하시고

신나는 불금 보내세요 :> 



이 포스팅이 마음에 드셨다면 공감♥ 버튼 

로그인 하지 않으셔도 가능합니다


카카오스토리도 친구해요!



블로그 이미지

유라몬

반려동물 가구, 문구, 소품 제작을 합니다.

코엑스에서 8월 7일부터 8월 9일까지 딱! 3일간만 열렸던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2015!



회사가 코엑스 근처에 있어서 자주 전시를 보러 가게 되는 듯 하여요

가장 최근에 키덜트페어 보고 왔다가 크게 실망을 했었는데

일러스트레이션페어도 그다지 크지 않은 곳에서 진행됐어요!

그치만 개인적으로 만족도는 짱짱.



첫날이라 그런지 4시쯤 끝나갈때 방문해서인지 사람이 정말정말 많았어요

이렇게 일러스트레이션 분야가 인기가 많다닝.

원래 입장료는 8000원이고 사전등록을 해놓으면 6000원에 입장이 가능합니다~

규모가 아주아주 작은 작가분들 부터 기업까지 다양하게 있었던 것 같은데

작은 부스들이 많았던게 더 좋았어요 ㅎㅎ



특이한 디피.

옷걸이를 촤르륵 보며 그림을 골라야 할 것 같아요



입구에서 가까운 곳에 있었던 일러스트레이터 <은미> 님 부스!

개인적으로 가장 맘에 들었던 곳이에요 ㅎㅎㅎ 

스윽스윽 아크릴, 연필, 오일파스텔 같은 재료로 그림을 그리시는데 

페브릭에 프린트 해놓은게 너무 예쁘더라구요!

색감도 분위기도 너무 좋았어요



찾아보니 홍대 key에도 작품들이 많이 들어와 있나봐요!



일본작가의 고양이 인형

늠름한 사내아이 같으나 아기자기한 패션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줄지어 있는 부스의 한쪽으로 캘리들을 모아놓은 것을 볼 수 있었는데

원하는 문구를 현장에서 직접 적어주기도 하고 부채에 글을 적어 주는 것도 있었어요!

쪼꼬만 그림들과 캘리그라피가 너무 잘 어울리는 엽서!

어른들도 좋아하는 선물이 아닐까 해요 ㅎㅎ



그리고 한쪽에서는 고양이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는 @@

고양이 문화전이 열리고 있었습니다!!!

고양이 관련된 소품이나 용품, 간식들을 만드는 부스들이 모아져있었어요! 



친절한 옆구리살씨 부스.

고양이 인형, 스카프, 방석등을 팔고있었는데요!



그중에서도..요.. 원단 도 좋은 왕서방 옷 ㅋㅋㅋ

입고있는 고양이 사진이 너무 귀엽더라구요



고양이 그림이 촤르륵 있던 색칠공부 종이

아이들이 앉아서 고양이를 고양이가 아니게 만들기도하고 ㅋㅋㅋ 재밌게 채워가고 있더라구요



조형물 작업을 하던 작가님. 같은걸 표현해도 2d랑 3d는 느낌이 완전 다른 것 같아요!

2D를 3D로 바꾸는 작업은 참 어려운 것 같구요




앙증맞은 고양이 그림들을 많이 볼 수 있었고



경리단길 포스팅을 찾다가 봤던 

'고양이로 그려드려요' 나노님 부스

고양이 얼굴로 사람들을 그려주는데 

저도 좋아하는 작업이라 @@눈여겨 봤답니다



전시용 샘플 인형이었던게 넘 아쉬운 귀여운 제품들 ㅎㅎㅎ

동물을 주제로 깔끔한 그림을 그리는 분이었는데 아가방에 놓으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요런 수채화 느낌도 너무 좋습니다 핰



이런 참여형 전시도 너무 좋아요! 

일단 작가님들이 다 너무 밝으심..ㅎㅎ



일러스트레이터들의 그림에 꼭 빠지지 않는 고양이들

요물들. 너흰 영감을 주는 존재야!



고양이 양모인형

펠트인형을 팔던 곳.



미열이라는 일러스트레이터 분이었는데

그림이 너무 익살스럽고 색연필 느낌이 너무 좋아서 @@

엽서를 더 사오지 않은게 아쉬운 ..



딱 저 크기의 포스터가 있으면 좋을텐데 말이에요!



고양이 브롯치, 접시들. 

오븐이 있으면 쉽게 접시에 그림을 그리고 구울 수 있다던데 ㅎㅎㅎ

도자기는 분명 차가운데 따뜻한 느낌이 들어서 신기해요



언제봐도 너무 예쁜 

스튜디오 소심의 고양이 모빌과 인형들 

신제품 곰도 있어요!



이민진 작가님의 일러스트

색연필 일러스트들은 다 비슷한 것 같으면서도 

다예쁘고 아이디어에서 많이 갈리는 것 같아요 

요작가님은 결혼, 임신, 아가에 대한 주제가 많았는데 표현이 굉장히 특이하더라구요 ㅎㅎㅎ




콤마비 부스

지나가다가 고양이 스티커 보구 다시 찾아왔던

현금 필수입니다

서커스 보이밴드랑 비슷한 느낌의 일러스트에요



너무 좋은 네온사인..

물론 심플한 그림도 아주 예뻤던.



쓱쓱 대충 그린 매력



1월 2월 3,4,5,6,7,8,.. 다 달력 만들어도 좋을 듯한

멍멍이 일러스트



중간엔 앉아서 스케치, 만화 디자인 서적들을 볼 수 있는 곳도 있었어요

물론 만석!



홍대 시디과 졸전에서 보았던 우쿠쥐 하우스.

졸전 갔다와서 블로그로 종종 가서 구경했는데 페어에 나오니 신기했어요 ㅎㅎㅎ



맘에드는 걸 잔~뜩 사지는 못하고

고르고 골라 담아온 아이들은


곧 도착할 책상 !!!!!!1 책상 샀어요 책상

책상배치를 끝낸후 조심스레 걸어 보렵니다 


요즘 인기있는 일러스트레이션 작품, 작품활동을 하시는 젊은 작가님들 작품,

소소한 공연도 볼 수 있었던 서울 일러스트레이션페어 

매년 찾아가지 않을까 해요!


이 포스팅이 마음에 드셨다면 공감♥ 버튼 

로그인 하지 않으셔도 가능합니다


카카오스토리도 친구해요!



블로그 이미지

유라몬

반려동물 가구, 문구, 소품 제작을 합니다.

국내 최대의 아티스트 축제! 

코엑스에서 열린 핸드메이드 코리아페어에 다녀왔답니다~~



7월 23일부터 26일까지 

코엑스 B홀에서 열린 핸드메이드 코리아 페어! 

이번주는 전시를 두개나 보고 왔네요 ㅎㅎ 키덜트페어는 조금 작은 d홀에서 열렸는데

B홀이 훨씬 크고 장소도 넓었어요!

입장료는 만원~

사전등록을 미리미리 해놔야 좀 저렴한 가격에 볼 수 있답니다


부스도 정말 많고 사람도 너~무 많았던 전시. 

이쁜 거 너무 많더라구요 ㅎㅎㅎ 

사진으로나마 구경하시길 바래요!! (사진 폭탄투척)



귀여운 세모 인형. 뚜렷한 마감선을 찾을 수가 없어서 더 귀여웠던!

동글동글한데 세모에요



온유온유 라는 이름의 부스 ㅎㅎㅎ 조카있으면 꼭꼭 사주고 싶은 귀여운 아기가방!!

심플한 디자인에 귀여운 패턴천으로 포인트를 주니까 완정 앙증맞아요



블로그로 알게 되었던 '나렘언니' 부스

diy 인형만들기 키트들이 있어서 아이들도 좋아하더라구요!



클레이베이커리 라는 클레이 전문 부스!

먹을 수 있는 건가! 했었는데 아까워서 못먹는 마음을 담아 클레이로 계란 한판 케잌 ㅋㅋ

선물받는 사람도 주는사람도 웃을 수 있는 선물일 것 같아요



모든 사람들의 취향 저격!

다양한 컨셉의 부스들이 많았답니다



귀여운 마그넷 액자들도 있구요



특이하게 부스 곳곳에서 작업중인 작가분들이 많더라구요!

큰 벽에 그림을 그리고 있으니까 길 가다 멈춰서 볼 수도 있고 지루함도 달래주고 ㅎㅎ



캐리커쳐도 간단하게 그려주시는 분들도 있구요!!



여름을 맞아 다양한 타투스티커들도 많이 나와있었답니다 ㅎㅎㅎ



도자기로 만든 물품들을 팔고있던 곳!

청색 시약으로 아기자기한 손그림들이 그려져있었는데 



요 쪼꼬만 자석들 너무 귀여워서 뭐사지 고민하고 있으니 

3개에 오천원 해주셔서 고이 들고왔던 ㅋㅋ 

전체가다 매끈한 유약이 아니라 그림부분만 유약이 있어서 오히려 더 좋았어요



유명한 고양이 삼촌.

빈티지한 느낌의 고양이 그림들을 원단에 프린트하여 인형을 만들 수 있게

판매도 하고 다양한 굿즈들을 생산하여 판매하는 곳이에요!

저는 너무 사실적이라 조금 무섭긴 한데 인기는 많아요 ㅋㅋ 



요 디즈니 베이비돌 모으시는 분들 많을텐데

이 인형들의 옷, 소품들을 팔고있던 곳이었어요 ㅎㅎ 



키우기 쉽고 모양이 다양해서 인기가 많은 다육이들

저는 왜 다육이도 키우기가 힘들까요...?



반려동물 부스들이 많아졌다고 해서 기대했었는데

고양이 관련 부스는 그리 많지 않았어요 ㅎㅎ 

규모가 큰 가구 브랜드만 몇개 있었답니다

컬러 MDF로 심플하게 만든 반려동물 가구. 예뻐요!



자주 볼 수있는 가또블랑코



향초도 많이들 만드는 핸드메이드 소품!

섬세하게 만들어진 모양이 신기해요 ㅎㅎ 아까워서 어떻게 태우죠..



지디앤 탑이 생각나는 간지 멍멍



벽에 걸린 헌팅트로피가 너무 귀여워서 다가갔다가

멍멍이 가방에 심쿵.



멍멍이도 패션리더가 될 수 있다구요



귀여운 단가라 티셔츠도 있구요 ㅋㅋ



작업실이 생긴다면 요런거 쭉 매달아 두고 픈. 귀여운 전구들



캔버스천, 포스터 등 감성적인 일러스트의 제품들이 많이 있던 곳!



요건 지나가다 작품에 등장하고 싶다고 하면 안에 그림으로 넣어주는 거에요!

빨간 옷의 두 아이가 지금 그려지고 있답니다 ㅋㅋㅋ 

너무 기분 좋을 것 같아요



귀여운 눈알 몬스터 명함꽂이



손잡이가 귀여웠던 머그잔들과 직접 손으로 그린 듯한 패턴의 접시들 ㅎㅎ



촤르륵 굽고 그림그리는 재미가 쏠쏠 할 것 같은 고양이 인형들.

장조림이라는 공방 이름이 귀여워요



완제품을 파는 곳들도 있는 반면

재료들을 파는 곳도 여럿 있었어요! 

짜투리 원단 조각들도 팔고있었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보기가 어려웠답니다 ㅜㅜ



귀여운 마스킹테잎도 예쁜 박스에 담아 구매 할 수 있구요



천이 있다면 가죽도 !!

한번 쯤 배우고 싶은 가죽공예 재료들이 한가득 있었답니다 ㅎㅎ



컬러가 너무 좋았던 미니멀 그 자체였던 도자공방 ㅎㅎ

비슷한 컨셉의 곳이 많은 것 같아요



한 골목(?)에는 일본인 작가들이 주르륵 있었는데요 

해외 작가였는데 일본인들이 많았던건지도 모르겠어요

확실히 아기자기하고 취향이 뚜렷한 제품들이 많았어요 ㅎㅎ

작가분과 너무 비슷한 작업물들 ㅎㅎㅎ 



하. 따라하고 싶은 패키지 ㅋㅋ



인기가 많았던 걱정인형 부스.

쪼꼬만 것들이 걱정을 다 먹어준다니. 정말?



신나는 음악이 쿵쿵 들렸던 곳

이제보니 맨발이네요!!



몽실몽실 브로치들.

도자의 매력은 엄청난듯 @@



니트 천으로 귀여운 도토리 잎? 인형들!!

색감도 넘 예쁘고 크기도 다양해서 하나쯤 갖고 싶은 아이템!



그리고 일러스트에선 젤 귀여웠던..



모든 캐릭터들을 다 일본화 시켜버리는!!

나라에서 상줘야되는 거 아닌가요

정말 매력적인 작업들 이더라구요 ㅎㅎ



빈티지한 천들도 많이 팔고있었습니다



'반려식물'이라는 이름이 꽤 적절했던.ㅎㅎ

요건 키울 수 있을 것 같아...



칵테일 팩처럼 비닐팩에 향초를 담아 판매하던 곳

원하는 그림이나 메세지까지 그릴 수 있다면 선물하기도 참 좋을 것 같아요!



이것도 도자 제품 귀여운 모아이 석상 ㅎㅎ



파스텔톤의 귀여운 일러스트 폰케이스들도 종종 볼 수 있었구요



핸드메이드에서 빠질 수 없는 먹거리! 들도 있었는데

생각보다 많지는 않았고 대부분 음료였어요 ㅎㅎ


그치만 사람들은 다 ..

빽다방으로 ㅋㅋㅋ



무대 옆에 설치된 빽다방 ㅋㅋ 

백종원 아저씨 인기에 힘입어 많은양, 저렴한 가격으로 요즘 인기가 많아요!! 

엄청난 줄을 기다려서 옥수크림이랑 원조냉커피 마셨는데

특이하고 맛있더라구요


재밌게 페어구경 마치고 대학로로 와서

신안동찜닭에서 별별찜닭! 

치즈 왕창 올려주는 신메뉴였는데 매콤하니 맛있더라구요 ㅋㅋ



엄청난 핸드메이드 시장을 경험하고 온 하루 @@

뭘하고 살죠 ~?


이 포스팅이 마음에 드셨다면 공감♥ 버튼 

로그인 하지 않으셔도 가능합니다


카카오스토리도 친구해요!


블로그 이미지

유라몬

반려동물 가구, 문구, 소품 제작을 합니다.



방금 다녀온 (07.23) 2015 키덜트페어 

(와 미니언대란..)


2014 1회 키덜트페어 관람기는 아래에!

http://ramonzz.tistory.com/122



올해도 열리는 2015 키덜트페어!

수요일인 어제 22일부터 일요일 26일까지 진행되는 전시에요

날짜마다 시간이 조금씩 다르니까 시간 확인하고 가셔야 될듯 해요!


1회때 굉장히 재밌게 보고 왔고

규모가 굉장히 컸기때문에 그때를 기대하고 갔었는데 결론적으로는 꽤나 실망했던 전시였습니다 ㅠ

일단 3층 작은 D홀에서 전시가 열렸구요 분위기가 1회때랑은 많이달랐던 ?

최근에 갔던 아트토이페어 느낌을 기대했으나 그것과도 많이 달랐답니다!

오늘 3시 미니언 해피밀이 풀리는 날이므로 다보고 돌아오는 시간 3시 맞춰서 

업무 중간에 전시보러!


일단 사진 고고!



들어가자마자 보였던 코카콜라 콜렉트 부스.

아마 한정 제작되었던 코카콜라 시리즈들을 다 모은 것 같아요!

완전 특이한 보틀도 많고 귀여운 폴라베어들도 많아서 보는재미가 쏠쏠했어요



바로옆 나이키 콜렉트. 

귀여운 아가 신발들이 주르륵!!!



사쿤 부스에는 거대한 공기인형이 !!!

사진 찍기 되게 좋게 되어있어서 들어가서 기념사진 !!



어디에나 빠지지 않는 플레이모빌

한창 열심히 모았었는데 하도 작으니 관리가 힘들어 더이상 모으지 않기로 ㅋㅋㅋ

그치만 유아시리즈는 너무 귀여워요 @.@

미스터리시리즈는 4000원에 스페셜시리즈는 5000원에 판매중이랍니다



비틀즈 패러디 아트월



왕 플레이모빌..언젠가 널 가질수 있을까



귀여운 스폰지밥 부스~!

다양한 콜라보로 종이 인형을 만드는 모모트에서 

이번에 스폰지밥 시리즈가 나와서 부스를 마련했나봐요 ㅎㅎㅎ


안에는 스폰지밥 인형들이 죽죽



멋있는 스타워즈시리즈.



그래도 디즈니 콜라보가 젤 좋아욤.

근데 전에 아이언맨 한번 사서 만들어봤더니 생각보다 세밀한 작업이 필요하더라구요 ㅋㅋ

짜부돼서 버렸답니다



완전 신기했던 미니어쳐 부스. 

완전 작은 미니어쳐는 아니고 적당히 작은..

사진으로 보면 진짠줄 알만큼 정교한 작품들이었어요!



붙잡고 작업하다보면 정들 듯 ..



앞에는 담벼락을 마련해서 방명록을 쓸 수 있게 되어있었는데

아이디어도 좋은 듯 해요 ㅎㅎ



이름은 같았는데 완전 다른 느낌의 작업!

프레데터 집에 있으면 무서울듯 @..@



오징어까지 디테일했던 괴물 미니어쳐.



체스하는 법을 다 잊었지만 요걸로 하면 다시 배울 의향이..



동물 피규어만 있는 줄 알았던 슐라이히에서 스누피 피규어도 나오더라구요!

비싸요



연출이 귀여웠던 슈퍼맨.



똥 ? 초코볼 ?



올해 키덜트페어는 피규어 전문 브랜드들보다는

요런 수입제품 판매하는 업체들이 많더라구요

식완도 몇개 팔고



일본에서 봤던 얼음 얼리는거..

윽. 근데 일본 가격보고오니 요런 거는 못사겠더라는..



신나는 가챠! 잠자는 동물 시리즈 또 뽑았는데

저는 맨날 고양이만 나와요 @,@이건 운명



이런 식으로 수집품들을 쌓아두고 파는 느낌!!

그래도 가격이 저렴한 편인지 많은 분들이 구매하시더라구요



완전 느낌있었던. 아트 액자

사무실에 하나 걸어두면 참 좋으련만 ?



모모트인가 했지만 다른. ㅎㅎㅎ

자석을 달아서 팔이 움직이는 점이 다르다고 하네욤



조석이 대세인듯!



여긴 슬루반이라는 부스였는데 

어릴때 보던 레고 꽃에 완전 반했던 ㅋㅋ 

사진 찍어서 sns에  #슬루반레고 태그해서 올리고 보여주면 작은 레고 세트를 하나 준답니다



아트토이페어였나. 쿠키런 피규어들 품절되는 것 보고 깜짝 놀랐던..

요번엔 규모가 아주 작게 나와있었고 작은 피규어들만 몇개 팔았어요 ㅎㅎ



하비팩토리. 요괴워치가 인기짱



장난감박물관 토이키노도 크~게 자리하고 있는데

작년이랑 다른 캐릭터들이 많아서 볼만 했어요!



조석 인기짱~

나도모르게 사고있던 마음의 소리 랜덤피규어..



젤 무난한 콜라병 던지는 조석이 나왔어요



한 한시간 가량 보고 나가려는데 30분마다 열리는 출구이벤트!

제비뽑기를 해서 당첨되면 모모트나 미니카, 혹은 꽝..

저는꽝.. 같이간 친구는 미니카 흑흑

금방금방 사람 빠지니 기다렸다가 나가시면 좋을 듯 해요 ㅎㅎㅎ


키덜트페어보다 더 기대했던 미니언 5가지 세트..

오늘 3시 오픈이었는데요

멀리서 보니 사람이 하나도 없어서 신난다 하고 안으로 들어갔는데

아안에 쫌있네 하고 맨뒤로 갔는데 끝없이 다시 밖........

선릉 맥도날드는 이미 100명 넘어서 구매 불가능 이랍니다 ㅋㅋㅋ



이그. 동네엔 있으려나 

걱정반 기대반이에요 

구매 성공하면 포스팅 하기로 !!


이 포스팅이 마음에 드셨다면 공감♥ 버튼 

로그인 하지 않으셔도 가능합니다


카카오스토리도 친구해요!



블로그 이미지

유라몬

반려동물 가구, 문구, 소품 제작을 합니다.

ㅎㅎ많은 사진으로 2부로 찾아온 DDP 아트토이컬쳐!

장난감이라기 보다는 말그대로 아트토이. 

수집품으로 사랑받는 피규어들이 대부분 이었는데 앙증맞은 디테일에 눈이 빤짝빤짝. 했어요 




재질도 상당히 다양하더라구요!

아무래도 재질이 비슷하면 다른 작품이여도 비슷해보이는 경향도 있구요 ㅎㅎ



아크릴 안에 구슬이 가득가득 채워져있는.

소프트맨이지만 소프트해보이지는 않아요 

리미티드 버전이라네요 ㅎㅎ



인기가많았던 우파루파 피규어!

전부 솔드아웃 ㅎㅎ 적당한 가격에 투명해 보이는 것 같아 귀엽네요



덕 쿠.

취미생활이 많은 친구라네요 ?

종류가 무지 다양해서 옷바꿔 입히는 재미가 있을 것 같아요 ㅋㅋ



전시장 중간에는 뽑기기계가 잔뜩 있는 곳도 있었는데 

비교적 저렴하게 때때로 퀄리티 좋은 피규어들을 득템할 수 있는 곳! 

후르츠좀비랑 라인, 야옹이 피규어를 뽑아왔어요 딴건. 너무 비싸



왜 우는지 궁금한 피규어 ㅜㅜ

아이들 만화캐릭터로도 참 좋을 것 같아요 



요것도. 



셀러중에는 외국분들도 많았답니다 ㅎㅎ 서툰 한국어로 혹은 영어로 (ㄷㄷ)

작품 설명이나 기능을 보여주고 페북이나 인스타로 홍보를 하더라구요 ㅎㅎ

당신 작품 참 멋지다고 말해줬어야하는데

말없이 웃으며 고개만 끄덕끄덕. 울렁증



귀뽑아 자해중 ?!

벌서는것같은 자세가 매력적인 동물 피규어들이었어요

저는 이런 재질의 피규어가 좋더라구요! 깔끔하니



요런식으로 채색된 것들. 컬러도 너무 귀엽고

집안 분위기가 확. 살아날 것 같은 느낌



피터진 소세지가 너무 귀여워요



다섯 손가락 안에 들게 맘에 들었던 피규어!

샴쌍둥이 같은 모습 왠지 암울한 분위긴데 의상은 상큼.

한개샀는데 두개산 것같은 기분은 덤



토이보다는 작품전시 같았던 도자기.

도자기를 의인화해서 재밌게 표현했더라구요 ㅎㅎ



원령공주가 생각나기도 해요 ㅎㅎ



도자기로 만든 밥그릇에 밥을 먹는 도자기들.(?)



도자기 히어로!



움직이는 애니매이션으로 해도 너무 귀여울 것 같아요 


전시장을 쭈욱 둘러보고, 끝인가 ? 싶을 때 다른 곳으로 이동하는 통로가 나오는데 끝이 아닙니다!

이쪽에서는 피규어보다는 쿠션, 인형, 핸드메이드 엽서, 팔찌등을 팔고 있어요!




제대로 설수 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은 인형 ㅎㅎㅎ

모자랑 스카프같은게 너무 귀엽더라구요



맥마담이나 플모, 심슨 등등 빈티지 토이들도 팔고있었어요!

홍대에서 봤던 루나러브굿도 있더라구요



한쪽엔 앉아서 쉴수있는 빵가게 겸 카페



책상위에 하나 두고싶은 아이스크림.

팔지는 않는 것같은데 페인팅이 좀더 잘되어있었다면 샀을지도!! 



특이한 곳. 헤어스타일링도 해주고 있더라구요 ㅎㅎㅎ



그리고 클래시오브클랜으로 가득찬 부스도 있었는데 많은 작가들이 

클래시오브클랜 스토리로 그린 그림들이 있었는데

단연 눈에 띄었던 하일권작가님 ㅋㅋ



요즘은 게임도 정말. 예술인가봐요..




리암니슨 cf보고 충격받았었는데 ㅎㅎㅎ



한쪽엔 그래피티용 ? 락커들을 막 팔고있었는데

락커 뚜껑모양으로 스툴을 만들어 놨더라구요

멋진 아이디어인것 같아요



손톱만한 신발인데 

실제 저 신발 재질과 똑같이 천으로 만들어져 있어서 놀랐던..



미련남아 두세바퀴 돌다가 발걸음을 돌렸던 아트토이컬쳐!

매년 새로운게 많이 나올지 모르겠지만 올만 했던 것 같아요!

다만 보면서 구매하는 사람도 많고 부가적인 수입이 많을 것 같은데 ㅋㅋ 

입장료가 좀 비싼 감이 있었던, 앞으론 미리미리 좀이라도 싸게 사놓고 다녀와야겠어요


아 돌아다니면서 스티커나, 엽서등을 많이 나눠주니 고 재미도 쏠쏠!

숨겨진 작가들도 많이많이 나오면 좋겠어요 ! ㅎㅎ



이 포스팅이 마음에 드셨다면 공감♥ 버튼 

로그인 하지 않으셔도 가능합니다


카카오스토리도 친구해요!



블로그 이미지

유라몬

반려동물 가구, 문구, 소품 제작을 합니다.

제가 알기론 아마 작년부터 시작된 ddp 아트토이 컬쳐!

동대문 역사문화공원 역에 내리면 바로 ddp에 갈수 있어 참 좋아요 ㅎㅎ 1번출구로 고고.


작년엔 사람이 무지 많았다는 얘기만 듣고 가진 못했었는데

올해는 많더라도 가겠어! 라는 마음가짐으로 방문했답니다 

4월 17, 18, 19 딱 3일만 진행됐었고, 저는 18일 1시쯤 방문했어요!


입장료는 12000원 전시 전쯔음 소셜커머스같은데서 조금이나마 싸게 티켓이 올라오긴 해요 ㅎㅎ

엔젤리너스 쿠폰도 함께 줬는데

따뜻한 아메리카노만 가능하다는.. 무지 더웠다구 이날.. ㅠ 



사진이 많은 관계로 아트토이컬쳐 포스팅은 1부, 2부로 나누어..

 이쁜 것들 저장해두고 기억해둘 용도로 ㅎㅎ



아트토이컬쳐가 진행되는 전시관 앞에는 라비또 빈백의자가 엄청 많이 놓여있어요!

다들 앉아서 쉬고 계셨는데 한번 앉아보고 싶었지만

도무지 자리가 나지 않았답니다 ㅋㅋ



짜잔. 아트토이컬쳐입구. 

어른 장난감 덕후들의 세계~



정말 많은 부스와 새로운 브랜드들이 참 많았던 것 같아요!

물론 매니아분들이 많으시겠지만 ㅎㅎㅎ


귀여운 슬라임들. 가격은 귀엽지 않아요 



킨키로봇은 전국 곳곳에 있어서

좀더 친숙한 캐릭터들이 눈에 띄네요! 



어글리돌. 귀엽게 자리잡고 있었는데

딱 요대로 옮겨서 아이방에 두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ㅋㅋ




다양한 사이즈로 판매되는 베어브릭. 다른 데와 콜라보로 많은 작품이 나올 수 있도록

일정한 형태, 다양한 컨셉으로 키덜트는 많이 제작되는 것 같아요


털옷 입은게 참 귀엽더라구요



yg베어 라고 불린다는. krunk부스.



사인회를 한다길래 뭐야뭐야했는데

곰돌이가 스티커에 도장을 쾅!!

귀엽잖아..



정말 19금이었던 

좀비 피규어들

디테일이 장난 아니더라구요 



요즘 카카오나 웹툰이나 다양한 피규어가 제작되고 있는 듯 해요!

얘네는 아직 판매는 되지 않고 곧 출시된다고 하네요!

한 5000원정도 가격이면 괜찮을 것 같아요 ㅋㅋ



아트토이컬쳐에서는 다양한 행사도 진행중이었는데 코비토 라는 캐릭터 작가님이

오셔서 싸인회를 하더라구요, 인기가 엄청 많던데

저는 잘 모르는 캐릭터였어요 ㅋㅋ



왠지 무섭게 생긴 코비토 피규어들 ㅋㅋ

야채나 과일 형상을 하고있는데 얼굴은 극사실주의

괴짜가족같기도 하구 ?



이렇게 디피해놓으니 코믹.



쓰리디프린터가 많이 사용화 되면서 진짜 다양한 형상의 피규어들이 많이 생긴 것 같아요!!

같은 자세로 아기자기한 컬러를 가진 요 타조들도. 완전 귀염



1등으로 귀여웠던 개구리..

작은 아이가 53000원정도..

옷입히는 재미가 쏠쏠할 것 같아.. 후




기성상품들을 다양하게 활용한 피규어도 눈에 띄네요!



일본틱한 디자인의 피규어. 

귀여운데 무섭고 무서운데 귀엽



방울방울 매달려있던 고슴도치들도 있었구요



여기는 쿠키런부스!

저는 쿠키런이 이렇게 인기가 많은 줄 몰랐어요..

피규어가 굉장히 깔끔해서 예쁘긴 하더라구요 ㅎㅎ

모두다 품절되었다는 소식에 슬퍼하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여기도 굉장히 인상적이었던 부스!

한국적인 느낌을 가지고 있어서 더 좋더라구요! 

영상이 막 나오는데 포즈도 너무 익살스럽고 무표정한 얼굴이 잘 어울렸어요 ㅋㅋ




손에 양말을 신었니 ?



집에 가져오고 싶은 네온사인



지잉 지잉. 



세상에 이런일이에 나올 것 같은 초 극정밀 아트

저거 끼고 다니면 다 쳐다볼 것 같아요 ㅋㅋ



꺄 비싸다.

눈이 매력적인 피규어



맛있어 보이는 뇌



다양한 배관을 활용해서 조명 만든건 많이 봤었는데 피규어로 만들어 놓으니 또 느낌이 다르더라구요 ㅋㅋ



모모트랑 비슷했던 페이퍼토이.

다른게 있다면 직접 종이에 원하는 그림을 그릴 수 있다는 것!



손가락 한마디 만했던 미니어쳐 신발들.

감탄만 ㅇ.ㅇ



스포츠 브랜드들과의 콜라보 브랜드들도 엄청 많았어요! ㅎㅎㅎ


새롭게 많은 피규어들을 볼 수 있어서 참 좋았고, 또 그~~렇게 사람이 많지는 않더라구요 넓어서그런가

볼만 했어요 ㅎㅎ 곰 싸인도 인상적이었구..

아직 반도 안봤지만.. 점점더 커질 듯 한 쓰리디프린터 시장! 키덜트 시장! 장난감!!!


2부에서 만나용.



이 포스팅이 마음에 드셨다면 공감♥ 버튼 

로그인 하지 않으셔도 가능합니다


카카오스토리도 친구해요!



블로그 이미지

유라몬

반려동물 가구, 문구, 소품 제작을 합니다.


도란도란 앉아서 구경하는 귀여운 아이들

'선생님 그림같애요!'

'맞아요 린다아줌마는 그림 같은 사진도 많이 찍었어요!'


ㅎㅎ이브에 다녀온 린다 매카트니 사진전.


경복궁역에 있는 대림미술관에서 진행중인 린다매카트니 사진전.

4월 26일까지 진행되니 시간이 많아요 ㅎㅎ 




저는 티몬에서 3800원에 d cafe 커피와, 입장권을 구매했어요!

원래 전시 가격은 5000원이라 저렴한 편인데 

요렇게 다녀오면 더 저렴하게 다녀 올 수 있어요 ㅎㅎ


1시쯤 도착했는데 전시 시작한지 좀 되어서 그런지 사람은 별로 없더라구요 



전시는 층마다 린다매카트니가 찍은 가족의 모습, 예술가들, 다양한 표현방법 시도등의 주제로 나뉘어져 있어요

그중에서도 저는 가족들의 모습을 찍은 층의 사진들이 가장 마음에 들었었어요.


린다매카트니는 비틀즈의 멤버인 폴 매카트니 부인이고, 작업의 대부분도 모두 폴의 모습이랍니다.

전시의 부제는 생애 가장 따뜻한 날들의 기록


아주 자연스러운 꾸며지지 않은 모습을 작가의 눈이 아닌 엄마이자 한 여자, 아내로써 담은 사진들이 눈에 띄어요.

그치만 개인적으로는 폴 매카트니의 유명세로 인해 그녀가 유명해 졌다는 것을 

부정할 수는 없을 것 같은 ㅎㅎ

요즘은 일반인들도 휴대폰 카메라를 이용해 어디서든 자연스러운 사진을 찍을 수 있기 때문에 

특별하단 느낌이 들지는 않았어요




ㅋㅋㅋ귀여운 애들보는게 더 재밌었..다고 하면 안되겠죠




워낙 전설적인 그룹이니 

그들의 모습을 보는 것 만으로도 만족하실 수도 있구요 ㅎㅎ 




이 전시에는. 셀카찍는 사람이 정말 정말 많다는..

진짜 전시에 방해될 정도로 자기 사진 찍느라 바쁜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ㅎㅎ



개인적으로 저 다이빙 사진이 맘에 들어서 포스터가 있으면 구매하고 싶었는데

없다 @.@ 포스터로 있는건 목장사진과 흑백사진 뿐

엽서만 한장 구매 ㅎㅎ


전시를 다보고 커피를 받기위해 D'CAFE로 내려와

티켓을 보여주고 

원래는 아메리카노인데 1000원씩을 더주고 다른 음료로 바꿔 안으로 들어갔어요



굉장히 독특한 카페 내부 모습. 안에 린다매카트니 영상이 계속 나오고 

안에는 해먹이 ㅎㅎ

크리스마스 분위기도 나고 캠핑 분위기도 나서 카페는 굉장히 좋았어요



그치만 종업원들은 매우 불친절하고, 자기들끼리 손님 얘기를 하거나 하더라구요 

 라떼와 핫초코 먹었는데 맛도 별로!



엄청난 그림 실력의 남자친구에게 받은 편지로 

상한 기분을 달래봅니다 

ㅎㅎ트리는 위에서보고 눈사람은 아래에서 보는 엄청난 투시의 능력자 



결론적으로 린다매카트니 전은 

개인적으로 흑백사진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컬러사진 비중이 시대상 적은게 아쉬웠고

셀카찍는 사람들 때문에 불편했고, 카페는 별로니 그냥 티켓만 할인받아 가는걸 추천드리구요 ㅎㅎ


구경하는 아이들 보는게 넘 귀여웠고 

난해한 주제가 아니므로 아이들과 함께 보러 가도 참 좋을 것 같아요

지극히 개인적인 평입니다 (소심) ㅎㅎㅎ


쏘쏘~ 보통의 전시였어요 ㅎㅎ




이 포스팅이 마음에 드셨다면 공감♥ 버튼! 

부탁드려요 로그인 하지 않으셔도 가능합니다 ㅎㅎ



블로그 이미지

유라몬

반려동물 가구, 문구, 소품 제작을 합니다.

저는 키즈 가구들 너무 좋아해요!!

작고 귀엽고 컨셉도 확실하고 뭔가 이야기를 풀어나간다는 느낌이 좋거든요 ㅎㅎㅎ


학교다닐 때 잠깐 아동가구 관련해서 인턴한적이 있는데 

그때 아동가구들을 많이 찾아보면서 그매력에 더 풍덩. 

다 보여드릴 순 없지만 몇개 자료가 남아있는 것들만

보여드리려구요



저도 집에 초등학교때부터 모은 인형이 한가득인데 먼지 쌓이고 해서 봉투에 싸서 옷장에 그냥 넣어놨는데

인형들이 그네를 타는 듯한 모습인 듯한 스윙 보관함!

저에게도 필요할 것 같은 가구같아요 ㅎㅎ




아이의 방 한켠을 동물원으로 만들어 줄 것 같은 또 다른 인형 보관함

정리할때도 막 넣고 

가운데는 탄성이 있는 고무줄 같은 거라 뺄 때도 막 빼면 되서 좋을 것 같아요 ㅎㅎ 



아이들 걸음마 용으로 나온 가구들이 많이 있는데 

앞에 인형이나 마켓놀이 같은 것도 하면서 걸음마도 배울 수 있는 장난감 보관함 및 캐리어!

고양이를 싣고 다니고 싶은데 ?



아동 가구 중에 제가 좋아하는 가구인

드로잉 테이블!

어른들을 위한 드로잉 테이블도 있으면 좋을텐데 라는 생각이 늘 들어요 ㅎㅎ


카페같은 데서 낙서 좋아하는 사람들은 마구마구 할 수 있게



종이를 구비해 놓고 안쓰는건 옆으로 다 밀어버리기 ! 




매우 취향 탈듯한 선반 및 조명, 장난감 보관함


우스꽝 스러운 얼굴에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기도 하고 무서워 할 것 같기도 해요 ㅎㅎ

몬스터 같은 컨셉으로 만들어진 가구 같아요



칠판을 이용해 그림을 그릴 수도 있고 벽에 테이블을 붙여

공간활용도를 높인 디자인이에요 귀여운 학교의자까지 있으니까 컨셉이 확실히 보이네요!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아이들은 좋아할 것 같은 비행기 책상 ㅎㅎ

자세를 확실히 잡아준다는 점에서 좋을 것 같고 아이들 상상력 키우는데 좋을 것 같아요



많이 보셨을 것 같은 수납장.

정리정돈을 어려워 하는 아이들에게 좀더 쉬운 방식으로 

게임하듯이 접근하는 디자인 아이디어.

단순하지만 꽤 효과적일 것 같아요



아이들의 영원한 친구 블럭레고 로 만들어진 수납장 

모듈형식으로 원하는 대로 끼워서 가능하니 

엄마도 원하는 대로 활용하기 좋고 아이들도 재밌어할 것 같네요 ㅎㅎ 


귀여운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아동가구들

요즘 어머니들은 젊으셔서 해외에서 예쁜 디자인의 가구들을 많이 구입하고 계신데

아이들도 좋아할 만한 디자인이라면 더더욱 좋을 것 같아요 ! 




블로그 이미지

유라몬

반려동물 가구, 문구, 소품 제작을 합니다.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