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 주말 토요일엔 자격증 시험을 보고 망했음을 직감.

하루종일 잠을 자고 무도를 보며 한참 웃었다

그리고 일요일은 매주 그렇든 취미의 날! 



하고싶었던 일들을 생각해 놓은 후 일요일에 불태운다 (?)

귀여운 털원단이 50%나 세일하길래 구매해봤는데 생각보다 부들부들하다

금동이 동동이와 잠시 떨어져 마구 어질러놓고 바느질을 할때의 행복이란..



인형만드는건 처음이라 서툰 바느질이지만 원단이 보글보글해서

좀 가려준다 신나, 

요건 고양이

#손들어 움직이면 쏜다 !



#눈뜨고 자야하나요



헤어볼 머리만들다가 급 짜리몽땅.

#숙취메이크업



엉덩이가 뽀인트.



그중 동동이의 총애를 받는 아이는 

요거

아무래도 눈알이 빠질 수 있어서 갖고놀진 않았으면 하는데

(먹을수도있으니)



자꼬 쥐도새도모르게 들고 사라진다...

역시 내 1등고객은 동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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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동동이와 헤어볼 친구는 ?



#1 헤어볼이 더 클경우



#2 과자 맛있음



#흐컥. 꼬리도 무거운 동동



#뭐해먹고 살지

-집사가 주는 걸



#신나는 모험



#어디로 가려고?



#겁많은 헤어볼



#드디어 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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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볼 캐릭터로 인형을 만들어보려고

뽀송뽀송 털원단도 시켜놨는데 

오늘도 배송이 오지 않았다 배무룩. 


무릎에 동동이 앉혀 놓고 

허접바느질로 엘모 옷을 만들어 보기로 !

 


보풀도 잔뜩 목부분이 엄청나게 늘어난 양말



노랑과 초록의 색조합은 귀여운걸!

시보리부분으로 노란색쭈리(?)부분을 사용해 맨투맨을 만든다!!



조끼도 귀여운데..


앞코랑 뒤꿈치부분은 차마 엘모에게도 주기 미안하므로

버리고 비교적 깔끔한 부분만 사용해요



대충 이런모양

만드는 법을 알려줄 짬은 아니고 

대충 눈대중으로 만든거라 @@



야매 맨투맨 완성!

엘모머리가 너무 커서 입힐 수 없으므로

2차 시도에서는 몸통부분에 단추나 지퍼를 달아야 할 듯 싶다



하앗. 살려주세요



아직 엉덩이는 시려운 엘모



거지같은 옷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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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 10.1의 포토에디터 기능을 1년이 지나 알게되었어요

s노트 기능그대로 펜사용이 가능! 

몽당이와 금동이 동동이 친하게 지내보자!



심자 심자 순무 심자

뽑자 뽑자 수염 뽑자



우리 오늘 같이 자는 고양 ~? 고양



이잉. 

전 혼자도 잘 놀아요 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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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어릴 때 보았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Alice in wonderland)

최근 다시 영화를 보게 됐는데 

언제보았는지 기억도 나지 않지만 장면 하나하나 캐릭터 표정 하나하나가 다 기억에 남는

신기한 경험을 했어요 


삽입된 노래도 너무 재밌고 하나하나 사랑스럽지 않은

캐릭터가 없는 디즈니 영화들.

끄적끄적 하는걸로 또 기억을 심어 놓고! 



'난 어느길로 가야 되는지 묻고싶었어 '

그야 어딜 가고 싶느냐에 달렸지 ?

그건 별로 상관이없어

'그럼 아무길로 가도 되겠네'



'멍멍'



'먹어도 먹어도 배가고픈걸'



흰장미를 잘못 심은걸 여왕이 알면 목이 날아갈거야 !



'장난칠 기분 아니야'

길을 잃고 지친 앨리스

영국 발음이 아주 멋져요



젤 좋아하는 생일이 아닌날 축하파티

정말 매일매일 파티였으면!

군데군데서 보이는 아기자기한 상상력이 너무 귀여워요



호호호 즐겁게 같이 노래부르고

향기가 나지 않는다고 쫓아내는 새침데기 꽃들



속을 다 꿰뚫어보고 있는 듯한 체셔고양이


1951년에 만들었는데 지금봐도 정말 재밌는 명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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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악 퉷

뾰로롱

주섬주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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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워낙 끄적끄적 대는 것도 좋아하고 

귀여운 것도 좋아하고 고양이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이모티콘 제작을 위해서 여러가지 그림을 그리던 중에! 캐릭터가 저작권이 등록되어 있어야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그럼 한번 등록을 해볼까 하는 마음에 가볍게 해본 후기 인데요,

요고 누군가 인정해주는 저작물이 생기니 생각보다 기분 좋은 일이네요 !


캐릭터는 만들자마자 창작자에게 저작권이 생긴다지만 

요즘은 양심 믿고 놔두기엔 어려운 일이 많아서 간단하게 등록을 해두는게 좋을 것 같아요!

▲캐릭터 [실몽당]


그럼 저작권 등록 절차를 따라 등록을 해봅시다!

등록 과정에서는 캐릭터의 앞,옆,뒷 모습과 공인인증서가 필요해요


01. www.cros.or.kr



▲한국 저작권 위원회

저작권 등록 사이트로 접속! 회원 가입

저는 주로 크롬을 쓰는데 크롬은 지원이 안됩니다!




▲02. 등록신청 > 온라인 신청 > 저작권(일반저작물)등록




경신하는게 아니기에 아니오 체크!



03▲등록신청서 작성

본인을 체크하면 개인 정보가 저절로 뜨니 주민번호만 입력해주시면 돼요!



-제호 : 캐릭터의 이름 (실몽당)


-종류 : 캐릭터


-내용 : 실몽당은 고양이가 그루밍 후 토해낸 털뭉치(헤어볼) 돌연변이이다.

몽실몽실한 얼굴을 가지고 있으며 눈이 세개인 것이 특징이다.

화가 나는 단계에 따라 얼굴 색이 변한다.

자신이 고양이의 헤어볼이라는 걸 안 실몽당은 자신의 정체성에 혼란스러워

하며 방황하는 사춘기를 겪고있다. 그래서 항상 뚱한 표정을 짓고 있으며

자신을 만든 고양이를 싫어하지만 귀여운 것을 좋아해 가방에는 항상

고양이 간식이 가득 차있다.(?)

(여기서 캐릭터의 외형적인 것 말고는 따로 쓸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창작연월일 : 이전에 어딘가에 올려 증명할게 없다면 당일로 올리면 돼요




04.복제물 제출

기본형 캐릭터의 앞, 옆, 뒷모습이 담긴 이미지를 제출! 하고

23600원의 수수료를 결제하면 완료!

심사상태로 들어갑니다


▲저는 얼굴이 빨개지는 모습도 같이 제출했더니 재제출해달라고 친절하게 연락을 받았었어요!

꼭 필요한 기본형 (옷, 표정이 상관없이)만 제출하면 된다고 하네요!



두근두근/ 온라인 발급 대기 상태가 되면 심사가 완료된 것!

문자로도 알려주더라구요



1회 뽑을 수 있는 발급서를 인쇄하면 발급 완료로 바뀝니다 !

생각보다 간단하게 저작권 등록이 가능하니 안하면 손해인 듯 해요


헤어볼 돌연변이 실몽당

무슨 일이 생길까요 @@

어떻게 변할까요 

돈낭비는 아니게 일단 스티커라도 완료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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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코스터(컵받침)을 많이들 사용하시더라구요

왠지 살기 좋아졌다 ? 는 느낌을 주기도 하는 아이템이 아닌가 싶기도 아니면 말고

허허

차가운 컵을 받치기에 우드 코스터는 좋은 제품은 아니지만

작은 장난감들을 처리하기 좋은 방법 같아서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소품샵에서 많이 팔고 있는, 혹은 인터넷에서도 요즘은 쉽게 구할 수 있는 우드코스터!

마감이 되지 않은 상태의 거칠거칠한 나무라 코스터 자체로 쓰기보다는

소품을 디피하거나 하는 용도로 써요!



저도 예전에 2500원짜리 코스터에 가챠(뽑기)로 뽑은 고양이와 솔방울을 올려놓고

책상위를 장식했었는데 또 하나 사와서 또 만들어 보기로!



뚜렷한 나이테가 귀여운 것 같아요 크기도 제각각! 

저는 작은 건 잘 잃어버리고 고양이 두마리를 키우고 있어서 

어디 물어가서 숨겨놓고 혹은 먹지는 않을까 걱정이 되기도 하는데 

코스터에 아예 붙이는 식으로 꾸며놨어요 ㅎㅎ 


그냥 안쓰는 작은 소품들을 잘 자리잡고 붙여주기만 하면 가을 소품으로 쓸만하더라구요 



탐정 도날드 아저씨가 오늘의 주인공

시골에 밤따러 갔다가 귀여워서 함께 주워온 도토리들도 있어요

도토리에는 백프로 도토리벌레가 살고있다던데

어느 순간 갑자기 튀어나올지도..



어느 도토리가 제일 예쁜가 

도토리 키재기시간



글루건으로 붙였고 거꾸로 매달아놓지 않는 이상 떨어트리지 않는 이상은 

소품으로 쓰기엔 문제없어요! 



책상한켠에 자리한 코스터들 

혹시 집에 작은 장난감들, 뽑기해놓은 것들 돌멩이나, 솔방울, 도토리 등 자연재료와 함께 

꾸며보세요 ! 좋은 가을 소품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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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하는 고양이.

물고기를 구해야 하는데 말이죠

여간 쉬운일이 아니에요 지루함에 눈물이 두방울


하고 싶은 것도 많고 사고 싶은 것도 많고

꿈도 좇아야하고 효도도 해야하고

물고기 한마리로는 택도 없을 것 같아요



201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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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석판과 시트지를 이용해서 간단하게 자석벽을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이쁜 엽서, 포스터같은거 모으는 재미가 쏠쏠한데 벽에 테이프를 이용해 붙이면 

나중에 다시 쓰기가 어렵거나 아무래도 흠집이 남기 마련 ㅜ 그래서 좋은 방법이 없을까 생각하다가

자석으로 벽면을 꾸미기로 했어요!



이런식으로 벽에 자석이 붙을 수 있는 면을 만들어 줄거에요 ㅎㅎ



준비물은 함석판과 시트지 끝!!

함석판은 자석으로 된 얇은 판인데 저는 0.5mm 300x400 2장을 구매했어요

함석판은 그냥 인터넷에 치시면 최저가가 3200원!


자석벽을 만드는 방법에는 타공판을 이용하는 법도 있고 고무 자석, 자석페인트 등등도 있으니

자기한테 맞는 걸로 선택하시면 될 것 같아요



완전 깔끔하게 포장되어 왔어요. 근데 요 색으로는 쓰기 싫어서

시트지를 붙이기로 합니다

시트지가 붙여진 함석판을 팔기도 하는데 귀찮으시거나 원하는 색이 있다면 그걸 구매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ㅎㅎ



저는 그레이 시트지와 베이비핑크 시트지를 두장 샀습니다

1m씩밖에 안팔더라구요 나머지는 고이말아 옷장으로.. 1m당 약 2천원 정도였어요



이제 그냥 함석판에 시트지를 예쁘게 붙여주면 끝!

함석판 사이즈보다 약간 크게 시트지를 잘라준 뒤에 뒤로 접어서 마무리 해줘요



짜잔. 반반 가른 2개의 함석판이 완성되었습니다

함석판에 시트지 잘못붙여도 엄청 잘 떼어지니깐 걱정마시고 기포 없애면서

한쪽부터 스르륵 붙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여러사람들의 후기에 따라 양면테이프가 젤 잘붙는단 말을 듣고

테이프를 덕지덕지 골고루 붙여줍니다



그리고 벽에 딱!!

내..가 핑크색을 좋아했던가

핑크핑크하네요



생각보다 잘붙고 깔끔한 것 같아요! 

벽지색이랑 똑같이 해서 사용해도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ㅎㅎ



그리고 급하게 문구점에서 산 

50원 자석 (자석이름이 50원 자석..)



좋아하는 엽서, 자석들을 예쁘게 붙여주면 끝!

자석이 너무 투박하여 좀 거슬리므로 앞으로 예쁜 자석을 만들어 볼 생각.........


책상앞에 창문이라 공간이 없었는데 벽을 이렇게 이용할 수 있으니 좋은 것 같아요 ㅎㅎ

요런 자석벽은 사진을 붙일때나 아이들 자석놀이 할때 아예 벽 한면을 다 

자석으로 만들어 사용할 수도 있더라구요! 


3200+2000+배송료 정도로 벽 한면을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답니다

양면테이프의 효과는 좀더 두고보면서 

더좋은 방법이 생기면 올리도록 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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