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 줄이 노래지는 이유 .......>

쪼꼬만 디카로 아이들을 찍을 때면 

디카가 덜렁덜렁.

사수하기 위해 안간힘을 써야합니다






오잉 ? 갑자기 동동이를 보니 생각나는

말하는 톰

 하트3



넉넉한 뱃살을 가진 동동이는 머리가 엄청 조그맣고

이마 긁어주는 걸 좋아해요

그리고 눈썹 털이 듬성듬성 

태어났을 때부터 그랬어요 ㅎㅎ



이불을 비집고 들어가서 혼자만의 동굴을 만들거나

어떻게든 푹신한 공간을 만들어내는 동동이 ㅋㅋ 

호기심이 많은 아인데요 



요놈을 찍고있자니 

또 호기심 모드 발동!!



디카에 달린 손잡이 줄을 잡아당기느라 여념이 없어요

킁킁. 이게모냐




냄새한번 맡아보고

어! 익숙한 냄새!!



그건 바로 나의 입냄새 



다른 곳에서 소리가 나도 손잡이는 꼭잡고 놓지 않는 중



손톱 갈고리로 잡고 이빨로는 당기고 !! 

어디한번 해보자는 거냐 !



아 꼈어 꼈어 

강인한 송곳니로 귀 쫑긋 세우고 집중하는 동동이

너가 이겼다 


샛노래진 디카 줄 끝부분 .......

왠지 빨지 않고 그냥 냅두고 싶다


(귀찮은거 아니구 동동이가 좋아서 ...*.*)


  1. 용작가 2014.06.27 13:22 신고

    ㅋㅋㅋㅋ 귀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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