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26일

도봉산 평화문화진지에서는 

도봉 버라이어티 페스티벌과 다락장이 함께 열렸습니다!



도봉버라이어티팩 축제는

무지개다리 사업으로, 문화 다양성 축제

<차이를 즐기자!>로 진행되어

영화 상영, 벼룩시장, 체험부스 등등이 함께 진행됐어요.


저희도 문화재단의 초대를 받아서 

하나의 체험 부스를 운영할 수 있었습니다 !



저희 부스는 <달라도 괜찮아!>

라는 주제로, 모양은 모두 다르지만

합쳐지만 하나의 멋진 그림이 되는 퍼즐 키트를 만드는 것이었어요.

총 100세트. 900개의 피스를 손으로 하나씩 다듬느라

우주님 머리가 새하얘졌습니다.



예쁜 부직포팩에 담아 

무료로 체험될 퍼즐 키트!



당일 날씨가 정말정말 더웠지만,

다행히 즐겁게 참여해주셔서

좋은 기운을 얻어갈 수 있었습니다 ㅎㅎ



꼭 어린이친구들을 염두에 두고

체험부스를 진행한건 아니었지만

나들이를 온 방문객이 대부분 어린아이를 둔 가족들이라

거의 어린이 체험이었습니다 ㅎㅎㅎ


개성가득한 그림 그리고 퍼즐 맞추기

대결도 해보고,

저도 곧(?) 엄마가 될 예정인데요 !

만나는 아이들이 이전과는 다 다르게 보여요 ㅎㅎ


오랜만에 야외 일정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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