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 캄보디아여행

<유러피안거리, 펍스트릿 >



수공예연합 들렀다가

패피투어까지 시간이 남아서

킬링필드도 잠깐 둘러보고 

유러피안거리, 펍스트릿에 들렀다!

나중에 또 올거지만 진짜 잠깐 맛보기로!



화장실 찾다가 들어간

블루펌킨! 몇개의 분점이 있다. 

차가운걸 파는 곳이 많지 않아서 

아이스크림가게인 블루펌킨은 인기가 정말 많다!



1.6달러였던 아이스크림!

라떼는 별로였지만 아이스크림은 진짜

맛있었다 



낮이라 사람이 거의 없었던 -

코코넛그릇, 팔찌, 마그넷

티셔츠, 냉장고바지 등등 구경하다보면

가게마다 가격이 천차만별!

일단 부르고 깎는 것이니

반드시 쏨또 뜰라이를 외치자



코끼리바지는 2불,

코코넛그릇도 2불, 티셔츠도 2불 정도가

적당한 가격이며

해먹은 5불정도가 적당하다고 한다!


해먹 막 풀어서 보여줬는데

우리집엔 나무 없다고 하니까

의아하게 쳐댜봄.



새총도 넘나 귀여운거.



그리고 여기서부터는

짝궁이 찍은 사진.

조별로 다른 주제로 유러피안거리를 돌아다녔는데

짝꿍조는 소품샵지도를 만드는 일이라

다양한 곳을 다녀왔더라! 귀여운게 많아 나도

가기전에 한번씩 들러보았다.


위는 향신료, 립밤등을 파는 곳이고,



여긴 스마테리아.

캄보디아의 프라이탁이라고 불리는

업사이클링 기업이다.

폐타이어, 그물 등을 재활용하여 가방을 만든다.

20불정도의 가격이라 가격도저렴한데다가

디자인도 예쁘다! 인기 만점이었던 곳.




유럽같은 느낌의 가게.




팜슈가로 만든 주방기기,

다양한 관광상품을 볼 수 있었던 곳.



붙어있는 스티커는 할인폭을 표시해둔 것!




씨앗으로 만든 목걸이.

짝꿍이 선물해줘서 열심히 하고다녔는데

갔다와서 엄마한테 뺏겼다.




수공예연합에서도 보았던

시멘트 가방.


캄보디아에서 살거 별로없다고 해서

환전도 별로 안해갔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사고싶었던 것 투성이다.

쇼핑은 보자마자 사야지 정말

후회가 안 남는다 큽


2달러지폐는 위조지폐가 많다고 하여

많은 가게에서 받지 않으니 꼭 1달러나 5,10으로 바꿔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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