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 작업실 인테리어

바닥타일, 화장실타일, 유리


기대가 많았던 바닥 작업!

나뭇결처럼 보이는 p타일을 이용해

헤링본패턴으로 좌르륵! 깔렸습니다.

때도 잘 안타고 청소도 잘되고

아주아주 맘에 들어요 



바깥에 드디어 유리도 들어와

안에 가구도 옮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둘 곳없는 가구들,

아직은 이전 작업실을 뺄 수 없기에

작업기구들 보다는 

모임을 위한 테이블이 크게 자리잡았습니다.



가장 많이 보여지는 부분인

쇼룸을 어떻게 구성할지 고민이 제일 많았고

일단은 물건 디피를 위한 선반을 달았어요!



가장 걱정됐었던 화장실.

좁은 공간이기 때문에

세면대가 바깥에 위치하였고

안에는 딱 사람 하나 들어갈 공간만

남아 변기가 짠 ~


돈이 부족했기 때문에 

필요한 가구들은 인테리어 공사할 때

판재만 같이 시켜

다리만 구매하거나 하는 식으로

활용하여 공간을 채웠습니다 ㅎㅎㅎ


이제 정말 무언가를 꾸밀 수 있는

작업이 모두 마무리되었으니

앞으로는 자잘자잘하게

애정어린 손길을 넣어주는 일만 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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