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까맣고 노란(하얀, 누런,황금인)동동이 금동이 

동동이는 멍- 한 표정

금동이는 한성깔해서 인상쓸 때가 많아요 



노곤 노곤 쏟아지는 잠

둘이 털에 파묻혀서 체온을 나누며 자는 중 왼손으로는 동동이를

오른손으로는 금동이를 쓰담쓰담 저도 같이 껴있다가 

슬쩍. 잠들어요



둘다 색이 극명하게 다르지만 무늬가 없어서 

삼색이 하나 있으면 딱인데 ! 

(첼시님 후추좀..)



지나가다가 금동이랑 똑같이 인상쓰고 있는 애를 봤어요 ㅋㅋㅋ

몸뚱이가 토실토실. 맨날 여기서 밥을 먹기 때문에 아주 포동포동 한 아이에요 

저 눈빛을 보자마자 금동이가 생각났는데 

동동이랑 금동이 합쳐놓으면 요런 느낌이 아닐까 하는 생각 ㅋㅋ 


동그란 공에 튀어나온 가지런히 모은 앞발이 너무 귀여운 

고양이녀석. 쫌만 힘내 겨울 다갔다 ! 



이 포스팅이 마음에 드셨다면 공감♥ 버튼 

로그인 하지 않으셔도 가능합니다


카카오스토리도 친구해요!




신고
댓글
  • 프로필사진 첼시♬ 삼색이..하시길래 후추..생각하고 있는데 바로 다음줄에 저와 후추를 소환하시다니! ㅋㅋㅋ
    저도 둘째 들여서 얼른 금동동이 형제 같은 장면을 보고 싶어요.
    맨 밑의 젖소 녀석도 귀여워요! 올겨울 잘 나면 좋겠습니다. :)
    2015.12.14 16:18 신고
  • 프로필사진 Helios℠ 금동이 동동이 합쳐지면....저 한마리 입양하겠습니다! 2015.12.15 14:02 신고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