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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꽉~찬 포동포동 금동 인절미떡과

까무잡잡 고소한 동동 흑임자 떡 

아주 맛납니다



아주아주 불편한 얼굴을 하고 있는 동동이 옆으로 자리잡은 금동이.

앞발은 집어넣고 정말 찰싹! 도 붙어있어요 ㅋㅋ 

-형 좀 비켜줄래.?



왠지 인간극장이 생각나는 컷.

먹이를 노리는 사냥꾼 금동

엉덩이를 흔들흔들 집중하고 총알같이 쏜다!




물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 얼쑤 

혼자 손으로 이리저리 움직이는게 너무 귀여운 금동 ㅋㅋㅋ 

가끔 두발서기도 보여준다



수염도 귀도 꼬리도 긴장 상태

언제 어디서 장난감이 나타날 지 모르니 ! 

어리둥절 금동이

아무래도, 안팔아요 안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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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프로필사진 첼시♬ 얼마면 됩니까..? 라고 쓰려했더니 안파나요?!
    흑임자떡은 앞에 고물이 덜 묻었는데 그 부분을 손잡이처럼 쥐고 냠냠하면 되는거죠? ㅋㅋ
    이쁜 것들 ♡ 둘이 꼭 붙어있어서 더 귀여워요! ^^
    2015.12.10 16:46 신고
  • 프로필사진 Helios℠ 요 며칠, 금동이 동동이 표정과 눈매가 아~~~주 남다릅니다!
    금동이의 저...눈매!
    엉덩이 씰룩씰룩...마징가 귀....!!
    이웃이신 첼시님의 후추도, 금동동이..모두 꽈악~~ 안아주고 싶어요^^
    우리 '달콩이' 뭐하냐구요?.....침대 혼자 차지하고 디비 자고 있어요..ㅜ.
    2015.12.10 20: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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