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시도 냥이들이 대체적으로 사람하고 잘지내는 개냥이들이라는데,

동동이도 개냥이중엔 빠질 수 없는 개냥이 

고롱고롱 발라당 눕기 일쑤이고 

배만지는 것도 베개로 이용해도 배위에 올려놓아도 뭐든 가만히 있는 착한아이.

그래서 더 손이 간다

특히 토실토실 엉덩이로.



가끔 요상한 자세로 멀뚱멀뚱 쳐다보기도 한다.

발바닥은 핑큰데 

목욕을 안해서 양말이 노랗다



기지개를 반만키다가 만 느낌 ? ㅋㅋ



동동이는 엉덩이 때려주는걸 젤 좋아하는데 

요게 자주하면 좋지 않다고해서 자제하려고 노력하지만

너무 귀여워서 종종 손이 간다

토닥토닥



고런 금동이도 가끔 혼자있는 걸 좋아하기도 하는데 

항상 밝은 애라 고럴 땐 참 걱정이 된다



-그냥 가끔 고독을 원해

아무리 밝은 사람도 다 속으론 깊은 생각이 있는 법..

나는 웃긴 동동이덕분에 항상 즐거운데, 

그래서 동동이도 항상 활발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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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몬

반려동물 가구, 문구, 소품 제작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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