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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동이동동이

재간둥이 동동이

유라몬 2015.12.07 12:27

턱시도 냥이들이 대체적으로 사람하고 잘지내는 개냥이들이라는데,

동동이도 개냥이중엔 빠질 수 없는 개냥이 

고롱고롱 발라당 눕기 일쑤이고 

배만지는 것도 베개로 이용해도 배위에 올려놓아도 뭐든 가만히 있는 착한아이.

그래서 더 손이 간다

특히 토실토실 엉덩이로.



가끔 요상한 자세로 멀뚱멀뚱 쳐다보기도 한다.

발바닥은 핑큰데 

목욕을 안해서 양말이 노랗다



기지개를 반만키다가 만 느낌 ? ㅋㅋ



동동이는 엉덩이 때려주는걸 젤 좋아하는데 

요게 자주하면 좋지 않다고해서 자제하려고 노력하지만

너무 귀여워서 종종 손이 간다

토닥토닥



고런 금동이도 가끔 혼자있는 걸 좋아하기도 하는데 

항상 밝은 애라 고럴 땐 참 걱정이 된다



-그냥 가끔 고독을 원해

아무리 밝은 사람도 다 속으론 깊은 생각이 있는 법..

나는 웃긴 동동이덕분에 항상 즐거운데, 

그래서 동동이도 항상 활발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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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프로필사진 Helios℠ 개냥이지만, 가끔은 고독(?)을 원하는 동동이의 엉디가 탐스럽습니다!!!!
    궁디 팡팡은...냥이 마다...다른가 봐여...우리 달콩이는 궁디 팡팡하면..물어 버립니다;;
    2015.12.07 17:24 신고
  • 프로필사진 유라몬 ㅋㅋ동동이는 엉덩이를 막 쳐들어요. 근데 호르몬분비가 많아져서 그게 안좋다고 하더라구요 달콩이가 자기 몸챙기는 걸지도..! 2015.12.08 09:20 신고
  • 프로필사진 첼시♬ 첫사진은 각도 때문에 동동이가 왕발이 되었네요. ㅋㅋㅋ
    날이 추워서 날씨 타나봐요. 동동이가 어서 활발해져라 얍!!
    2015.12.07 19:38 신고
  • 프로필사진 유라몬 저도 자꾸 아무것도 하기 싫고 ㅎㅎㅎ
    고양이들도 마찬가진가봐요 새해부터 활발하게 시작해봐야지요!!
    2015.12.08 09: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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