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운 집안

원래 평소에도 장난치는걸 좋아해서

가끔 동동이한테 공 던지는 척해서 당황하게하거나 

부시럭부시럭 간식꺼내는 척하고 애들이 달려오면 혼자 좋아한다

메롱.뻥이지롱



일어나자마자 금동동 사진찍는 것도 참 재밌는일, 

한쪽 팔을 내주다 보니 보통은 아주 가까이서 이상한 포즈로 찍게된다 



그치만 이런 모습을 찍는게 가장 재밌는 일



가까이서 찍으면 재밌는 사진이 많이 나온다

한쪽 볼이 찌부된 동동.



고양이들은 눈이 예뻐서 

분홍코도. 몽실몽실한 찹쌀떡도. 다 다 

예쁘니까 가까이 찍어도 예쁨 (:>)



어젯밤엔 보름달이 떴다



앗, 보름달



크하아아아악 변시이인

밤만되면 지나치게 활발해지는 아이들 잠좀자자 

보름달을 꺼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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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몬

반려동물 가구, 문구, 소품 제작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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