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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운 집안

원래 평소에도 장난치는걸 좋아해서

가끔 동동이한테 공 던지는 척해서 당황하게하거나 

부시럭부시럭 간식꺼내는 척하고 애들이 달려오면 혼자 좋아한다

메롱.뻥이지롱



일어나자마자 금동동 사진찍는 것도 참 재밌는일, 

한쪽 팔을 내주다 보니 보통은 아주 가까이서 이상한 포즈로 찍게된다 



그치만 이런 모습을 찍는게 가장 재밌는 일



가까이서 찍으면 재밌는 사진이 많이 나온다

한쪽 볼이 찌부된 동동.



고양이들은 눈이 예뻐서 

분홍코도. 몽실몽실한 찹쌀떡도. 다 다 

예쁘니까 가까이 찍어도 예쁨 (:>)



어젯밤엔 보름달이 떴다



앗, 보름달



크하아아아악 변시이인

밤만되면 지나치게 활발해지는 아이들 잠좀자자 

보름달을 꺼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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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프로필사진 첼시♬ 으아악 귀여운 것들!!! 어쩜 둘다 저렇게 분홍코인지 참 부럽습니다. :D
    동동이가 유라몬님 팔 베고 자는거에요? 짜식 좋은건 알아가지구. ㅋㅋㅋ
    금동동이들이 책상 위에 있는 필기구는 건드리지 않나봐요.
    후추도 필통은 안 건드리는데 따로 나와있는 펜은 자꾸 툭툭 쳐서 떨어뜨리거든요. ^^;
    2015.12.02 14:52 신고
  • 프로필사진 유라몬 제 팔이 엄청 푹신푹신하거든요! ㅋㅋㅋㅋ
    금동동이가 건드릴 것 같은건 안건드리고
    이걸 건드리겠어 ? 하는걸 건드릴때가 있는데 의외로
    저 연필꽂이는 안건드리더라구요 ? 가끔 쓰러져도 아 쓰러졌구나..
    그냥 다시 세우는 일상이에요 ..ㅋㅋ
    2015.12.03 18: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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