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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동이동동이

뱃살대마왕 동동이

유라몬 2015.11.16 10:29

살찌는 계절 가을도 지났건만

도대체 살은 언제 뺄런지 

주인 닮아 동동이도 금동이도 살이 부쩍 토실토실해진 것 같아요



보들보들한 뱃살 고이접어 나빌레라.

뒤통수부터 배위에 곱게 앉은 동동이가 너무 귀여워요



오랜만에 만난 누나가 반가운 동동이



ㅋㅋ쿡쿡 누르고 싶은 동동이 뱃살

그리웠어 @@ 

여행은 늘 좋지만 두고 다녀야하는 금동이 동동이 생각에

빨리가고싶은 마음 반 더있고 싶은 마음 반.

오래 길게 여행은 못다닐 듯 하다 



너 이렇게 ㄱ앉아있어도 허리에 무리는 없는 거니 ?

골골 부비부비 하다가 

무거워서 내려놓기..



그리웠던 아이컨택



오랜만에 보니 더 귀여워진 동동이. 금동이

떨어져 있어서 미안했지만

이렇게 반겨주는게 내심 기분 좋으니

종종 짧은 여행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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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프로필사진 첼시♬ 동동이는 얼굴이 날렵해서 그런가 뱃살도 티가 별로 나지 않네요. ㅋㅋ
    몸을 동그랗게 말고 있는걸 보면 오히려 아담해보이기까지 해요. ^^
    저도 얼마전에 여행 다녀왔는데 후추가 굉장히 삐져있었습니다.
    고양이의 애정도를 확인하려면 짧은 여행을 다녀와줘야할 것 같아요. ㅋㅋㅋ
    2015.11.16 12:22 신고
  • 프로필사진 유라몬 배가 뽈록뽈록 하지 않고 출렁출렁 거려서 그런 것 같아요 ㅋㅋㅋ
    몸이 길어서 좀 펴지는 느낌이 들기도...
    하앗 또 어디 다녀오셨나요?! ㅋㅋㅋ후추는 혼자 두고 가서 삐졌나봐요
    애정도 확인도 잠시 ..뭔가를 바라는 것 같기도해요
    2015.11.16 13: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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