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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동이 동동이를 위해 만들었던 바스락+숨숨집   

http://yuramon.com/447

잘 안쓰는 것 같더만 용도를 바꿔서 요즘은 잘 쓰고 있어요 ㅋㅋ 



뭐 나름 편한거 같네 

조금 작지만 말이야



이건 들어간 것도 나와 있는 것도 아니야 

쭈구리같이 살짝만 걸쳐놓은 몸

들어가곤 싶은데 밖은 보고싶은 마음



조금만 크게 만들어 주지 ?

안에 크래프트원단이 생각보다 가죽에 가깝게 부드러운 느낌이라 

바스락바스락 쓰다가 부들부들 해지더라구요 ㅎㅎ



뭐 이렇게라도 써주니 다행이긴 한데

그럼 차라리 방석을 만들걸 그랬지 ?



귀여운 동동이 꾸벅꾸벅 졸다 잠드는게 너무 귀엽다 

몽실몽실 



망부석같은 금동이는

아직 마음을 열지 않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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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프로필사진 첼시 동동이 눈빛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번째 사진에서 눈 동그랗게 뜨고 있는거 아깽이 같고 귀여워요!
    몸을 반만 집어넣은게 무슨 우렁각시 같네요. ㅋㅋ

    댓글 달려고 하니까 계속 로그아웃되네요. 왜이러죵 ㅋㅋㅋ 일단 비회원으로 남기고 갑니다. ㅋㅋ
    2015.11.06 10:22 신고
  • 프로필사진 유라몬 ㅋㅋㅋ 달팽이 집 같나요 ?
    커다란 몸을 감추면 얼굴은 아직 애긴데 말이에요 ㅋㅋ
    2015.11.09 12:59 신고
  • 프로필사진 Helios℠ 아놔~~
    전 언제나 한 번, 동동이의 얼굴을 보고 웃지 않는 날이 올 수 있을까요?
    동동이....언제나 웃겨요!

    고양이계의 '찰리 채플린'으로 임명합니다!
    2015.11.06 15:07 신고
  • 프로필사진 유라몬 동동이는 항상 진지해서
    저도 너무 웃겨요 동동이가
    동동이가 사람이었다면 아마도 개그맨이 됐을거에요 :>
    2015.11.09 12: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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