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아주 어릴 때 보았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Alice in wonderland)

최근 다시 영화를 보게 됐는데 

언제보았는지 기억도 나지 않지만 장면 하나하나 캐릭터 표정 하나하나가 다 기억에 남는

신기한 경험을 했어요 


삽입된 노래도 너무 재밌고 하나하나 사랑스럽지 않은

캐릭터가 없는 디즈니 영화들.

끄적끄적 하는걸로 또 기억을 심어 놓고! 



'난 어느길로 가야 되는지 묻고싶었어 '

그야 어딜 가고 싶느냐에 달렸지 ?

그건 별로 상관이없어

'그럼 아무길로 가도 되겠네'



'멍멍'



'먹어도 먹어도 배가고픈걸'



흰장미를 잘못 심은걸 여왕이 알면 목이 날아갈거야 !



'장난칠 기분 아니야'

길을 잃고 지친 앨리스

영국 발음이 아주 멋져요



젤 좋아하는 생일이 아닌날 축하파티

정말 매일매일 파티였으면!

군데군데서 보이는 아기자기한 상상력이 너무 귀여워요



호호호 즐겁게 같이 노래부르고

향기가 나지 않는다고 쫓아내는 새침데기 꽃들



속을 다 꿰뚫어보고 있는 듯한 체셔고양이


1951년에 만들었는데 지금봐도 정말 재밌는 명작이에요 


이 포스팅이 마음에 드셨다면 공감♥ 버튼 

로그인 하지 않으셔도 가능합니다


카카오스토리도 친구해요!


신고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