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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빈티지 소품, 인형이 유행이기도 하고 저도 귀여운

장난감들을 참 좋아해서 장난감 가게들을 많이 찾아다녀요!

오프라인으로 봐도 귀엽지만 쪼꼬만 장난감 가게들 특유의 분위기가 참 좋거든요!


이 날도 홍대에 멍멍키링토이, 안서당, 메종드 알로하를 찾아걷고 있었는데

순간 눈을 끌었던, 간판도 없는데 들어갈 수 밖에 없었던 우연히 찾은 장난감 가게를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홍대에 소품샵 찾아오는 분들이 들를곳이 한군데 더 늘었네요 ㅎㅎ



귀여운 짤이 많은 식사를 하는 커밋인형이 가운데 크게 자리하고 있는 미미도넛!

생긴지 일주일 정도 밖에 안되서 아직 장난감 정리중이고 간판도 없었지만 지나다가 안을 보고 들른 분들이 대부분일듯 해요 



홍대입구 공항철도 6번출구쪽에 있습니다!

안서당, 멍멍토이키링도 가까워요 



약간의 반지하에 위치했지만 커다란 창이 있어서 요런 곳도 괜찮더라구요!

사람들이 와글와글

여타 다른 빈티지 숍들하고는 또 다른 느낌이었고

토이스토리 벽으로 꾸며놓은 부분이 너무너무 예뻤어요 ㅋㅋ 

나중에 벽지는 저걸로 결정이다 !



가끔 매장 엄청 예쁜데 조명때문에 사진이 잘 안나오는 곳을 보면

제가 더 안타까운데 조명도 예뻐서 사진도 잘나오고, 

인스타에 올릴 인증샷도 찍어주더라구요 ㅋㅋ 

인형모자를 쓰고 ㅎㅎ



알록달록 장난감들이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어요!



사탕을 담아서 선물하고 싶은 플라밍고 보틀



너무 귀여운 세사미 친구들도 있구요!



아래엔 해피밀 빈티지 퍼비들도 있네요!

상태는 모두 A급 들! 그래서인지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곳은 아닌 것 같았어요 ㅎㅎ



귀여운 카트엔 인형이 한가득.

끌고 도망가고싶은 마음도 들구요



다양한 크기의 알린인형들도 말은 안하지만 시끄러운 느낌



토이스토리 방을 그대로 재현해 놓은 듯한 벽 한면

굿굿!



감동적이었던 토이스토리 3..

7만원이라는 가격에 눈물이..



ㅋㅋ너무 귀여운 커밋 슬리퍼



바로 요벽.

나중에 아이방 꾸며 주고 싶더라구요 (결혼도 안했으면서)



인형들 말고도 다양한 소품, 자석, 지갑 같은 종류도 다양했고

요즘 장난감 가게 너무 많아서 조금 식상해진 느낌이 있었는데 

또 다른 느낌으로 디즈니 스토어 온 느낌 @@



이태원 앤틱거리에서 구매한 새침한 인형과 세사미 친구들 두명 소중히 안고 돌아온 ㅋㅋㅋ 

간판도 생기고 이미 빠진 인형들도 다시 다 들어온다던데 한번더 가봐야겠어요 !

어른들에게는 현실 도피처가 필요..한..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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