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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코스터(컵받침)을 많이들 사용하시더라구요

왠지 살기 좋아졌다 ? 는 느낌을 주기도 하는 아이템이 아닌가 싶기도 아니면 말고

허허

차가운 컵을 받치기에 우드 코스터는 좋은 제품은 아니지만

작은 장난감들을 처리하기 좋은 방법 같아서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소품샵에서 많이 팔고 있는, 혹은 인터넷에서도 요즘은 쉽게 구할 수 있는 우드코스터!

마감이 되지 않은 상태의 거칠거칠한 나무라 코스터 자체로 쓰기보다는

소품을 디피하거나 하는 용도로 써요!



저도 예전에 2500원짜리 코스터에 가챠(뽑기)로 뽑은 고양이와 솔방울을 올려놓고

책상위를 장식했었는데 또 하나 사와서 또 만들어 보기로!



뚜렷한 나이테가 귀여운 것 같아요 크기도 제각각! 

저는 작은 건 잘 잃어버리고 고양이 두마리를 키우고 있어서 

어디 물어가서 숨겨놓고 혹은 먹지는 않을까 걱정이 되기도 하는데 

코스터에 아예 붙이는 식으로 꾸며놨어요 ㅎㅎ 


그냥 안쓰는 작은 소품들을 잘 자리잡고 붙여주기만 하면 가을 소품으로 쓸만하더라구요 



탐정 도날드 아저씨가 오늘의 주인공

시골에 밤따러 갔다가 귀여워서 함께 주워온 도토리들도 있어요

도토리에는 백프로 도토리벌레가 살고있다던데

어느 순간 갑자기 튀어나올지도..



어느 도토리가 제일 예쁜가 

도토리 키재기시간



글루건으로 붙였고 거꾸로 매달아놓지 않는 이상 떨어트리지 않는 이상은 

소품으로 쓰기엔 문제없어요! 



책상한켠에 자리한 코스터들 

혹시 집에 작은 장난감들, 뽑기해놓은 것들 돌멩이나, 솔방울, 도토리 등 자연재료와 함께 

꾸며보세요 ! 좋은 가을 소품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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