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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가 가기는 커녕 폭염주의보라니 !!

언제쯤 이 귀차니즘이 없어질까요 더워서라고 핑계댈 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ㅋㅋ

학생분들은 개강이 얼마 안남았죠 쿠쿠.



퇴근하고 집가면 아무것도 하기 싫다는 마음과

뭔가 해야한다는 압박감에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여요

뭘해도 이도저도 아니고 

아무것도 안하고 쉬면 그 나름의 죄책감이 몰려와요..

이런 맘을 아는지 모르는지 동동이는 제 쉬고싶은 마음의 분신입니다



'아무것도 안할래'

그래 딱 이거야. 멍때리기



안해 안해 안해 !!!

앙탈 부리는 동동이


괜찮아 가끔은 아무 것도 안해도



내가 책상을 산건지 침대를 산건지.

책상은 책상 정리가 다 끝나면 따로 포스팅하도록 해요



부쩍 늙은 동동이 

얼굴이 주름져보인다.

사람이 항상 긍정적인 마음을 가져야 젊게 살수있는거여요. 

(고양이도)



너무 상남자로 금동이를 키우는 것 같아서

나름 털정리를..

이마에서부터 목까지만 쓸었는데 뽀송뽀송한 

지긋지긋한 털



오늘 아침 일어나자마자 보고 웃겨서 깼던.

술 취해서 전봇대잡고 쓰러진 아저씨같아요



흐엉엉 회사가기 싫어요

(라고 동동이가 말했습니다 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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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프로필사진 첼시♬ 으아아 털뭉치...ㅋㅋ 역시 정기적으로 정리를 해줘야 하나봐요.
    동동이 깜장 털옷에 윤기가 자르르 흐르는게 아주 매끄러워 보여요 ^^
    2015.08.19 15:49 신고
  • 프로필사진 유라몬 동동이는 죽은털만 손으로 걸러줘도 관리가 잘되는데 상대적으로 금동이털은 너무나 많고 길어서 털뿜 장난아니에요 흑흑
    여러가지 브러쉬로 잘 관리해주시는 분들도 있던데
    맘같아서는 스포츠머리(?)로 깎고프네요 ㅜㅜ
    2015.08.19 18: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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