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밤~

잠은 오지 않고~

또 심심해서 찍어보는 금동이 동동이



얘네 왜이렇게 사이가 좋지.. 

오늘 밤 썸의 시작은 이러 했다



다소곳한 동동이가 거실에 요염하게 누워 자태를 뽐내고 있었다



한 나그네가 다가와 은근슬쩍 몸을 눕힌다



털을 제대로 빗지 않아 야생 그대로의 모습

상남자 스타일



동동이는 거절하지 않고 가만히 누워있는다



살짝 닿은 엉덩이로 전해지는 사랑..♡



그녀가 살짝 고개를 돌려 보는데


'ㅏㅎ너아 깜짝이야'

얼굴을 못봤었다



어머 왜욤

그는 그대로 화들짝 놀라 사라졌다고한다

썸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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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몬

반려동물 가구, 문구, 소품 제작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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