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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더운 요즘!

저녁마다 크루져보드 타는 재미에 빠졌어요

더운데 시원하고 시원한데 더운..그런.. 묘한 기분



어릴 땐 퀵보드. 씽씽이가 상당한 유행이었는데

바람개비가 달려있던 플라스틱 씽씽카부터

점점 좋아지는 기구. 

엄마가 동생 퀵보드를 타다가 놀이터에서 넘어져 깁스했던

추억이 .. @@


얼른 가을이 와서 신나게 킥보드던 보드던 인라인이건 재밌게 놀고싶어요

동동이도 보드에 태워보고 싶어요






씽씽. 달려라 고양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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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프로필사진 첼시♬ 더운데 시원하고 시원한데 덥고...ㅋㅋㅋ 그 느낌 알 것 같아요.
    땀나는데 바람 맞으면 시원하고, 바람 날 정도로 달리면 땀나서 덥고ㅋㅋ
    전 언덕에서 씽씽이 타고 내려오다가 지겨워서 씽씽이 발 받침대(?)에 걸터앉아 내려오니
    그게 또 재밌어서 한참 놀았던 기억이 납니다. ^^
    2015.08.03 20:42 신고
  • 프로필사진 유라몬 ㅋㅋ맞아요 거기 앉아서 가운데 기둥(?)잡고
    지금은 몸무게가 많이 나가서 엉덩방아 찧을 듯 하네요 ..
    오늘은 날씨도 선선하니 좋은하루 보내세요!!
    2015.08.04 09: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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