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금동이 지정석은 책장 위 ! 창문으로 바람도 솔솔 들어오고

 테라스 밖도 구경하고 몸 길게 빼고 추욱 늘어져있기 참 좋은 곳 ㅎㅎ



예민한 금동이도 푹 잠들면 뭘해도 신경도 안써요



가까이 다가가서 귀찮게 사진을 찍어도 

마치 쉬는시간 잠들 때 처럼 자기 팔 베고 잠든 금동.

분홍 젤리가 몽실몽실.



어이. 아저씨 좀 일어나세요



곰젤리 씨 일어나세요 

꾹꾹. 안 일어나는 금동이 ㅋㅋㅋ 

엄마미소 지으면서 너를 보고 있단걸 알아야해



날씨가 너무 더워서 축 늘어져있는 고양이들

괜히 저도 힘이 없고 작은 일에도 쉽게 짜증이 나요 흑흑

지옥철이 그 원인의 한 50% 정도. 휴 



인생 다 산 사람같은 표정의 금동이


나도 귀찮아 금동아 암것도 하고 싶지 않아아아 




위 영상은

귀찮은 고양이와 귀찮은 주인이 노는 법

둘다 손만 까딱까딱



너무너무 일어나기 싫은 마음을 누르고

주말 출근을 하였습니다 흑흑.

이쁜금동이. 이따 밤에보자~


코엑스에서 열리는 핸드메이드 페어나 가볼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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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몬

반려동물 가구, 문구, 소품 제작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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