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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금동이는 동동이 기세에 눌러 조용조용히 하루를 보내고 있었어요

구석에 숨어있거나 편하게 자지도 못하고, 

병원갔다오고 얼마나 지났나, 재방문 해야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어서 

잘 지내고 있답니다 ㅎㅎ


누나 옆자리도 금동이 차지고 

동동이만 쓸 줄 알았던 가리가리 써클도 금동이도 함께 쓰고 있어요



아침에 일어나면 볼 수 있는 금동이.

꼬물꼬물

거대한 올챙이



짧아진 팔이 대두 같지만 귀여워서 늦잠.



침대 옆에 자리한 가리가리 서클로 고양이들을 유인.

마구 만져줄 생각입니다



앗. 대어 

ㅎㅎㅎ금동이 꼬치 흔들어도 잘 안갖고 놀더니 요즘은 난리에요




크아아악 크아악



멍멍이처럼 물어 뜯어!!!

고양이들은 지내면서 몇번씩은 둘이 대장위치가 바뀌는 듯 해요

지금은 금동이도 동동이한테 안지고 같이 물어뜯고. 이게 좋은건가 ㅋㅋㅋ



햇살 잔잔히 맞으면서 스크래쳐에 몸을 맡긴 금동이

이러고 있으면 동동이가 와서 바로 위에 그대로 앉아버리더라구요


'불편한 사람이 일어나라'는 듯 

하여간 웃긴 녀석



주눅들지 말고 쪼끔씩 봐주면서 잘 지내자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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