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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무도 바쁘고 30도를 웃도는 날씨에 지쳐서

포스팅도 4일만에 !! 진짜 너무 너무 너무 더워가지구 기운도 없고

다들 지쳐버린 것 같아요 ㅋㅋ 장마라더니 ㅠㅠ



동동이 금동이도 밤까지 잠못이루고 

괜히 저를 깨우기 일쑤 입니다 소파에 누워서 축 늘어져있길래

외로워보여 인형하나를 놔주었어요



'아 왜 이런걸 주고그래'



아 누나 이것좀 치워줘



딱히 치울 기운도 없는지 다시 누워버린 동동이 ㅎㅎ



엄청난 꽃미모를 자랑하는 동동

오늘 따라 무지 요염하고 섹시한 녀석



각자 더위피해 살길 찾아 나섰는데 금동이가 택한곳은 동동이가

그나마 덜 찾는 박스 안.

만사가 귀찮은 금동님 표정



집안에서 젤 시원한 거실로 나와서 꼬리살랑살랑 흔들며 tv앞을 가로 막은 금동이 엉덩이



나 별그대 재방송 보고있다고 금동아 ~

진짜 집오자마자 가만히 앉아 녹아버린 주인 놀아달라고 어슬렁어슬렁



그루밍하다 갑자기 쉬는 동동

무슨 생각을 하는지,

에휴 덥다 동동아 따로자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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