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동이는 제 손을 정말정말 좋아해요

그래서 오늘 포스팅은. 손 성애자 (?)금동이.



손만 잡고 잘게. 금동

뭘하든 주변을 멤도는 금동이. 많이 외로운가 ? ㅎㅎ

엎드려서 그림 그리는데 팔에 와서 누워버린 금동이.

손 꼭잡으니까 머리 감싸쥐듯 꼭 잡는다

그러면 고양이 심장뛰는 소리가 두근두근 전해지는데, 그 느낌이 정말

행복 @,@



그저 졸릴뿐인 금동이



자세를 바꿔서 팔목으로 올라와 엎드려 자기도 하고



엄청 불쌍한 포즈로 새우잠도 잔다.

어느새 팔뚝까지 올라옴 ㅎㅎㅎ



뒤척거리면 깨니까 

깊이 잠들 때까지 기다렸다가 슬쩍 빼기 ㅎㅎ

선선한 가을, 겨울, 초봄이 애들이 자주 붙어줘서 좋은데

여름은 서로 기피ㅎㅎㅎ 있을 때 잘하자 얘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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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몬

반려동물 가구, 문구, 소품 제작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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