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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앞두고 소품들 막 구경하다가 인터넷에서 보게 된

유러피안 크래프트 스튜디오 '로브제 엣 홈!'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엄~청나게 많은데다가 마침 성북동에  오프라인 샵도 운영하고 있다고해서

무려 리빙페어 대신 택한 곳! ㅎㅎㅎ

(올해 무지 사람이 많았다고 하네요 리빙페어는)


http://www.lobjet-athome.co.kr/



요기가 성북동 쇼룸 ! 작은 공간에 정~말 많은 제품들이 있어서 

다 보고 온건지 아쉬운

다봤나 다봤나 돌고 돌고 담고 담고


천원 이천원 하는 제품들이 많아서 장바구니에 담는 재미가 쏠쏠해요

4월은 월요일만 휴무

11시부터 8시까지 오랫동안 열려있어요





한성대 입구역과 아주 가까운 위치!

늘푸른 분식 지나서 좀만 더 올라가면 나와요 ㅎㅎ



맨위쪽 선반은 주인언니 개인 소장품 ㅎㅎㅎ ㅎ귀여운 것들 많아요

탐난다



자유롭게 사진찍으면서 돌아다녀도 괜찮답니다



주로 빈티지 소품들이고 가격은 제품에 다 붙어있어요 ㅎㅎ




디자이너들 제품이 입점해 있기도 해요 

예쁜 스티커, 엽서, 공책 등등



중간중간 약간의 하자가 있는 제품들을 싸게파는 세일 바구니도 있으니

꼭 눈여겨 보시길!



50개짜리 스티커 세트가 있어서 @.@뿅가서 구매. 

5000원이라닝



완전 빼곡빼곡 쌓여있는 소품들. 천장에도 다양한 소품이 많아서 잘 보셔야 해요 ㅎㅎ




천장에 귀여운 흰색 전구 ㅎㅎㅎ




나무 받침도 2000원에 팔고 있구, 파티에 쓰이는 꼬챙이들도(?) ㅎㅎ



저작은 토끼 양초들도 다 팔고있어요 ㅎㅎ



벽에는 부드러운 느낌의 포스터들이 붙어있었는데 

돌돌 말아져 5000원에 판매되고 있었답니다



요기도 세일 코너. 

완전 귀여운 피규어들 뭉탱이로 3000원씩 팔고 있어서 잘 찾으면 좋아요 ㅎㅎ

현금만 가능하다고 되어있는데 여러개 살때 섞어사면 그냥 카드로 계산이 되더라구요




마지막 결제할때도 또 담고싶게 만드는 계산대 ..ㅎㅎㅎ

이쁜게 너무 많잖아.




품절 된 플라밍고 조명. 이거라면 

동동이가 먹을 수 없을 것 같아 눈독들이고 있는.



플라워볼도 탐났지만. 최근에 간단하게 만드는 방법 포스팅을 봐서 

만들기로 하고 꾹 참기.

파인애플 모빌을 사올걸 그랬나봐요 ㅎㅎ




쇼핑한 제품들은 얼른 꾸며놓고 싶지만 

이사가서 하기로 하고 고이고이 모셔두기. ㅎㅎㅎ 담에 포스팅할게요


성북동에 이런 곳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볼게 많았던

로브제 엣 홈.

왠지 자주자주 갈 것 같은 느낌이에요 .. ♡ 취향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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