뒹굴거리기 좋아하는 금동이는 오늘도 열심히 그루밍을 챱챱

뽀~~얀 뱃살 드러내고 엄청난 털을 흡입하는 중이시다

집중의 눈빛 ㅎㅎㅎ



손에 침을 뭍혀 얼굴도 깨끗이 닦고 

오그라든 뒷다리는 만지면 움찔움찔




그루밍을 하다가 가끔 잠이 쏟아지기도 한다

'아 뭐하고 있었더라'



후아아아 해달 포즈 ㅎㅎㅎㅎㅎ



뽀로리야아아 보노보노야아

파란 색으로 했다가 취소 ㅎㅎㅎㅎㅎ



턱밑 만져주는 걸 좋아하는 금동이를 쓰담쓰담 해주고 있자니



갑자기 카메라 앞으로 들어온 동동.

질투쟁이

동동이는 볼을 꼬집어 줘야 좋아한다



방해했으니 됐어. 다시 제 갈길 가는 동동이



'쟨, 뭐야..'



충격에 잠시 일시정지한 금동이는



킁킁. 무슨냄새지 이불 냄새를 맡다가



내 손냄샌가 킁킁.



흠 고소해

꼬소한 식빵냄새 맡고는 



잠이 들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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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첼시♬ 2015.04.03 18:35 신고

    금동이 포즈가 정말 해달이네요. ㅋㅋ 당장 가리비라도 하나 안겨줘야할 자세!!
    요새 후추는 털고르기하는데도 엄청 빠지더라고요.
    유라몬님 블로그 보고 고무장갑으로 문질러줬더니 털이 후추 얼굴만큼 빠져서 놀랐어요! ^^;

    • 유라몬 2015.04.06 11:24 신고

      ㅋㅋㅋ저도 해줘야하는데 미루고 미루다보면 얼마나 나올지 아니까 엄두가 안나더라구요 ...흐앙 여름오면 더 빠질텐데 큰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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