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난 건 없지만 최근 폰에 담긴 금동이 동동이


만사가 귀찮은 요즘.. 모든 것은 다 계절탓이오 !@~!!!

이것 저것 하고 싶은 것들은 많은데 자료만 찾아두고 계속 계속 미루다가

퇴근하고 집가면 씻고 TV잠깐 보면 잘 시간 

출퇴근 시간 3시간은 너무나 가혹..해요 



발하나 담그시고 마치 족욕하듯 주무시는 동동이

굳이 금동이 못놀게 여기서 자는지 알 수가 없다 ㅎㅎ



생일 선물로 왕 곰돌이 인형을 받아서 어마어마하게 큰 박스가 생김

쩜프해서 들어간 동동이가 쥐구멍을 파 놓음 ㅎㅎㅎㅎㅎㅎ



찍찍찍. 난 고양이가 아니다 쥐다



어릴 때 생각나게 하는 금동이 자는 모습

털이 복슬복슬 

배가 토실토실



아 저리가

성질머리도 여전



그래도 요즘은 온집안 사람들에게 발라당 누워 애교를 부리기 시작..

동동이를 보고 배운듯

엽사 미안~



골골골골골

그릉그릉그릉



요즘은 왠지 필터에 거부감이 드는 듯!

자연스러운 사진이 최고지 

동동이는 분홍색이 아니라, 음..?

ㅎㅎ

4월 1일부터 열심히 살아야지. 

뭐든 결심할 때는 1일, 10일 같이 딱딱 떨어져야 제맛.

3월 26일은 너무나 애매하다..(좋은 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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