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집사분들 한번쯤은 만들어 보셨을 것 같은 박스 장난감 ㅎㅎㅎ



원래 시중에 파는 장난감은 이런식으로 원목이나 합판으로 제작되어 있더라구요, 근데

합판주제에 꽤 가격이 나가서 

금방 질려하는 녀석들이고 하니 보통 안쓰는 박스로 간단하게 만들어서 써요!


저도 한 세번째 만드는 것 같네요 ㅋㅋ


마침 생긴 책 박스,딱이다!

보통 피자박스로 많이 만드는데 너무 약해서 잘 주저앉더라구요!


준비물은 박스와 칼, 연필, 동그라미그릴 아무거나



무너지지 않게 테이프로 잘 감아주고



눈대중으로 대충대충 동그라미 그려주기.



자주 만들다 보니깐 너무 겉에 닿게 그려도 안되고 동그라미 간격이 너무 좁아도 안되더라구요

워낙 무거운 녀석들이 올라가서 노니깐 금새 못쓰게 되버리는..



이제 그냥 칼로 하나씩 파주면 돼요 ㅎㅎ



그리고 집에 돌아다니는 잘 굴러다니는 장난감 하나 넣어주기



완성!!

바로 흥미를 보이는 동동이



아, 아닌가 ?



아닌가..



새 장난감 냄새맡고 다가온 금동이



적극적으로 장난감 활용!



올라타서 놀고 난리도 아니에요 ㅎㅎ

보통 활발한건 동동인데 이 장난감은 금동이에게 맞는 듯! 



크크 귀여운 녀석들 

팔운동 열심히 해서 살빠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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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몬

반려동물 가구, 문구, 소품 제작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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