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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이 없는 고양이 스핑크스. 노트로 그린 그림이에요,

1960년대 캐나다에서 자연 발생한 돌연변이 개체가 스핑크스 품종의 시작이라는데

처음 이 고양이를 봤을 땐, 약간은 징그러운 느낌도 있었어요

털이 복슬복슬해서 동물들을 좋아하는데 그런 느낌이 전혀 없었으니까요 !

 


그런데 계속보다보니, 어떤 고양이보다도 사랑스러워 보이는 스핑크스.

사실 스핑크스 고양이는 털이 없는게 아니고 너무나도 짧아서 피부가 다 보이는 아이에요.


그만큼 온도에 민감해서 감기도 잘걸려서 관리를 잘 해줘야 한다고 하네요 ㅎㅎ



크앗, 조물조물 주름도 너무 귀엽고, 금동동이 털 밀면 손가락이 이렇게 생겼구나, 싶은 ㅎㅎ



완전 개냥이중에 개냥이라 사람을 아주 잘 따른다고 해요, 

만지면 아주 따뜻할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일단 털 안빠져서 엄마가 아주 좋아 할 것 같은 ㅋㅋ



영롱한 눈빛이 고양이, 

일주일에 한번씩 목욕을 시켜줘야 피부 관리가 된다고 해요



모, 이집트의 공주니 ?



귀..귀여우니까 


피글렛같은 스핑크스 고양이. 그리는 것도 사진 보는것도 아주 즐거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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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프로필사진 첼시♬ 으으 스핑크스 고양이 특유의 쪼글쪼글하다가 팽팽하다가 하는 느낌을 잘 표현하신 것 같아요. 어쩔 땐 신비롭고 예쁜데 또 어쩔 때는 거부감이 드는 생김새죠 ㅠㅠ 왠지 이집트의 여사제가 키울 것 같은 묘한 느낌입니다 2015.02.27 21: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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