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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피랑 마을 구경하고나서 향한 곳은 

남망산 조각공원!

왜냐면 바로 맞은편에 있거든요

마치 바람의 언덕과 신선대처럼 ? 



왠지 동네사람들이 많이 찾을 것 같은 곳!



어딜가나 경치는 참 좋아요 @,@

상쾌한 공기 맡으면서 언덕을 조금만 올라가면 

요런 안내판을 보실 수 있는데요

한쪽은 문화회관, 이 오른쪽만 조각공원 인가봐요 !!


한눈에 다 들어오고 보이는게 다에요! 



안내판을 따라 내려오면 요런 모습의 공원이 있어요

외도보고 와서 눈만 높아졌다 





귀엽게 난 작은 오솔길



파인애플같은 나무 

저멀리 보이는 통영바닷가! 




요렇게 빤짝빤짝하는 줄들이 잔뜩 매달려있는 작품도 있구요 



갑자기 조석이 생각나는 

곤충 (?)조각들



빨간 다리가 너무 에러인것 같은 풍경



제일 예뻤던 나무 길  ㅋㅋㅋㅋ

너무 작아서 실망했어요 !! 그냥 동네 공원 같은 느낌이니 

산책한다는 기분으로 가시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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