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부산 마지막날 코스였던 이기대공원 ㅎㅎ

전날 늦게자구 마지막날 2시쯤 기차를 타야해서 시간이 별로 없었다.

그래도 나름 2박 3일인데 마지막날 멋있는 곳을 보고가야지!

그리고 부산에서 딱히 바다의 느낌을 느낄 수 있는 곳을 가지 않아서 

급하게나마 들렀던 이기대공원.

입장료 없음



생각보다 굉장히 큰 곳!

공원이라고 하기엔 정말 ~ 크다 ㅎㅎ

그래서인지 차로도 꽤 깊숙히 들어가 볼 수 있는 곳. 


우리는 가까운 11번 쯔음에 가기위해 차타고 조금 내려가 3번 쯤 주차후 조금 걸었다



바다가 보인다 !!!

조금만 걸으면 만날 수 있는 바다 ㅎㅎㅎㅎㅎㅎㅎ


바다는 여름바다 ! 들어가 노는게 최고지 !!

라고 생각했던 나에게 겨울 바다의 매력을 충분히 알게해준 곳.



사람들이 쪼끄매. 

절벽에 올라가서 바닷가와 부산 시내를 내다 볼 수 있는 곳.



푸른 바다가 정말 예뻤다 

낚시 하는 분들도 더러 있었는데 잡은걸 보진 못했다 ㅎㅎ




야유회오신 분들도 있었는데

도시락 싸오면 참 좋겠다 했지만 여기저기 쓰레기가 꼭꼭 숨겨져 있다.




부서져라 파도 !!!!!!!!



낮에는 햇빛이 반짝반짝. 

풍~덩 하고싶은 마음



하늘하고 바다가 똑같다 ㅎㅎ

바다위에 떠있는 부산도 신기.

외국에서 본 해변도시같아 @.@




미래도시 느낌. ?



인증샷 마구마구 남기고 아쉬운 마음 뒤로한채 서울로..

이번 부산여행은 2박 3일, 근데 서울에서 가는 시간이 너무 멀어서 많이 보지 못했던게 아쉽고.

물론 먹는건 많이 먹은 것 같다 


나는 자연을 찾아 여행가는게 좋았던건지

서울보다 더 번화된 부산이 조금 낯선 기분 ㅎㅎㅎ


(기억안나는거 빼고)첫 부산 방문이라는데에 큰 의미를 두기로

이제 쪼끔 날씨가 풀리고 있는 것 같은데 

또 어디를 갈지 얼른 생각해봐야겠다 여행 다니기 좋은 계절은 너무나 짧아 ..



이 포스팅이 마음에 드셨다면 공감♥ 버튼 

로그인 하지 않으셔도 가능합니다


카카오스토리도 친구해요!


신고
댓글
  • 프로필사진 『방쌤』 부산도 정말 많이 변한것 같아요
    마치 홍콩의 야경을 보는 듯한 기분도 들구요..
    곧 따뜻한 봄이 오면 여행의 꽃을 피울 피크가 찾아올 듯 하네요^^ㅎ
    2015.02.14 03:44 신고
  • 프로필사진 유라몬 ㅎㅎ맞아요 정말 홍콩같더라구요
    저는 여름에 사람구경하러 해운대에 꼭 가보고픈 마음도 들어요 ㅎㅎ
    2015.02.16 09:31 신고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