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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동 용궁사

부산 기장군 기장읍 시랑리

주차요금 2000원 , 입장료 없음!


점례네서 점심을 든든히 먹고 부산와서 제일 가고싶었던 해동 용궁사 도착!! 

금요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다른데에 비해서 많은편이긴 했어요, 외국인 관광객도 꽤 많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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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점례네 무슨 반찬이 고기야 기분좋게





용궁사 가는길

다양한 불교용품, 소품, 악세서리들을 팔고 있어요

어묵, 호떡등 먹거리도 조금씩 있구요!



용궁사를 지키는 12지신들 ㅎㅎ 

12지신들이 소원은 한가지를 꼭 들어준다는데 

학업,재물,건강등 원하는 곳 앞에 돈을 넣고 소원을 빌면 된답니다


전 양띠라 양과 사진을 찍었는데

올해가 삼재라고 떡하니 써있더라구요 ㅋㅋ



해운대 도착하자마자 

운전하는 오빠가 하는말이 부산 운전 완전 거칠다고 ㅋㅋ 

유심히보니 깜빡이도 안키고 들어오고 

터널에서 차선변경 요리조리 대단한 분들이 많긴 하더라구요 


그래서인지 용궁사에 크기 교통안전을 기원하는 탑이 딱!




아들을 다오 !

배를 만지면 아들을 낳게 된다는 득남불 

너무 많이 만져서 배가 까졌어ㅜ



크 이 느낌이지 !!

겨울에 보는 바다도 너무나 멋져요

여름엔 더 어마어마한 인파가 오겠죠 ..



저 멀리 보이는 달 ㅎㅎ

용궁사 어느 지점에서는 가장먼저 

해가 뜨는 것을 볼 수 있다고 하네요



바다와 잘 어울리는 편지함.






해동용궁사는 바위위에 지어진 절인데 

아래쪽으로도 내려와서 볼 수가 있어요 



요놈!!

완전 특이한 놈인데 

바위틈에 앉아서 한가롭게 햇빛을 즐기며 잠을자고있어요

사람들이 사진찍고 만지고 심지어 안아도 화를 내지 않고

꾸벅꾸벅 잠만 자는 특이한 녀석


절에 살아서 득도를 한건지

해탈을한건지 

대단한 고양임에 틀림없다



다시 올라와서 용궁사로 가는 다리 오른편에

동전을 던져 넣으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ㅋㅋㅋ

안될거 알지만 백원은 쉽게 꺼내게되는. 그런

여행자의 심리를 잘 자극한 마케팅. 굿


결국은 근처도 못가구 계속 실패 ㅎㅎ



꺄 너무나 귀여운 동자승들.

학업성취를 이루어주는 스님들인가봐요 ㅎㅎ


절의 이런 아기자기한 느낌이 참 좋아요




으허허헣컼컼헠

너무 귀여우신

어디에나 복전함이 있네요 ?



이 스머프는 뭐지 ㅋㅋㅋ 

깨알같은 재미를 선사하는 용궁사



봄이나 여름에 동백꽃 활짝 피면 더더욱 예쁠 것 같아요 !



신비한 약수터안에는



안신비한 촛불들 ㅎㅎㅎ



굉장히 깔끔하게 정리되어있는 절이라 

구석구석 보는 재미가 있답니다


구경을 마치고 나오는 길에 또 다른 야옹이



부산에서 야옹이 7마리는 본 듯

동동이랑 비슷하게 뒷다리에만 양말 신어서 정이가네



주차장근처에 사시는 코카님도 찰칵.

개들은 축처진 입살이 넘 귀여워요 크크.


용궁사는 기대했던 것 만큼 좋은 느낌을 준 곳이었어요 !

주차도 편하고 바다를 가까이서 느낄 수 있는 곳도 있고 

내려다보는 전망도 좋고 

귀여운 부처 야옹이도있구 

여행왔구나 하는 느낌이 물씬 드는 곳이었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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