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엔 뭉쳐서 자는게 최고지! 사람보다 온도가 1도 높다는 고양이 체온 ㅎㅎ 

지들끼리 붙어서 전기장판에 누워 폭신폭신 이불에서 뒹굴뒹굴



형아 손만 잡고 잘게~




동동이 뱃살이 푹신하니 뱃살에 

얼굴묻고 쿨쿨 자는가 싶더니



아.. 안자고 있었구나 ?



동동이는 완전 꿈나라에 빠져서 

형아 손을 꼭 붙잡고 잔다


형아 손 부비부비

(금동이 : 아우 ~ 쫌 놔라)



곱게 자나 싶더니 결국엔 

이렇게 둘다 널부러져서  ㅎㅎㅎㅎ

저렇게 자면 내가 이불 덮을 공간이 없다 

이리저리 다리를 껴놓아 보며 그나마 편한 자세를 찾아 쿨쿨 


그래도 따뜻해!



이 포스팅이 마음에 드셨다면 공감♥ 버튼 

로그인 하지 않으셔도 가능합니다


카카오스토리도 친구해요!


블로그 이미지

유라몬

반려동물 가구, 문구, 소품 제작을 합니다.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