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엔 뭉쳐서 자는게 최고지! 사람보다 온도가 1도 높다는 고양이 체온 ㅎㅎ 

지들끼리 붙어서 전기장판에 누워 폭신폭신 이불에서 뒹굴뒹굴



형아 손만 잡고 잘게~




동동이 뱃살이 푹신하니 뱃살에 

얼굴묻고 쿨쿨 자는가 싶더니



아.. 안자고 있었구나 ?



동동이는 완전 꿈나라에 빠져서 

형아 손을 꼭 붙잡고 잔다


형아 손 부비부비

(금동이 : 아우 ~ 쫌 놔라)



곱게 자나 싶더니 결국엔 

이렇게 둘다 널부러져서  ㅎㅎㅎㅎ

저렇게 자면 내가 이불 덮을 공간이 없다 

이리저리 다리를 껴놓아 보며 그나마 편한 자세를 찾아 쿨쿨 


그래도 따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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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스터빅샷 2015.01.20 15:06 신고

    손만 잡고 잘게 ㅋ 고양이들도 서로간의 체온을 느끼나보군요

    • 유라몬 2015.01.20 15:37 신고

      겨울에 자주 붙어자는 걸 보면 그런 것 같아요 ㅎㅎㅎ 보기좋아요

  2. 도플파란 2015.01.20 22:07 신고

    둘이 있어서 외롭지 않겠군요..ㅎㅎ

  3. 『방쌤』 2015.01.23 11:43 신고

    금동이가 형이군요
    둘이 함께있는 모습이 잘 어울려요ㅎㅎ

  4. 꾸러기아저씨 2015.01.26 13:58 신고

    왠지 저기에 누우면 잠이 잘 올거같네요.ㅎㅎ
    어찌나 곤히 자는지요. 너무 이뻐요.

    • 유라몬 2015.01.26 15:48 신고

      잠호르몬을 마구마구 분비해서 옆에있는 사람까지 졸리게만드는 아이들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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