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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사춘기가 찾아온걸까 ?

동동이는 잘 놀다가도 갑자기 이런 표정을 할 때가 있다

뭔가에 삐친것 같기도하고 슬픈일이 있는 것 같기도 하고

금방이라도 큰 눈에서 눈물이 뚝 뚝 떨어질 것 같다 단순 졸린 것 같기도 하다





에휴. 세상이 어떻게 될런지


혹시 세상걱정 ? 

안좋은 뉴스들에 마음이 심난하니 ? 



흑흑..말걸지마.. 잘거야



우울한척 하지마 동동아 니 

이상한 성격은 사람들이 다알아




아무리 웃고 살아도 가끔은 우울할 때가 있다구 !



크항항 왜 몰라주는 거야


다시 빨빨거리며 건강하게 돌아다니는 동동이 입니다 ㅎㅎㅎ

그래 너도 가끔 우울한 일이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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