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귀여워서 폰으로 막 찍은거라 화질은 안좋지만 ㅎㅎㅎ

둘이 같이 얼굴맞대고 있는게 너무 귀엽다

소파 위에 앉아서 애들이 무서워하는 청소기 + 아빠 조합

ㅋㅋㅋㅋ 눈치 살살 살피며 눈동자가 똑같이 움직인다




아니 청소기가 무서우면 방에 가면 되지 않니!!

굳이 거기 앉아 귀여운 모습 연출해주니 

고맙구나



둘이 찰싹 달라붙어서 똑같이 움직이니까 

아빠는 '키야앙'하며 놀래키며 좋아한다



당황하는 금동이 동동이가 좋은가보다 

달래주는것은 나의 몫!! 

내려간 금동이의 귀를 다시 올려줘야지 ㅎㅎㅎㅎ 


주말에도 귀여운 녀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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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판교쵸파 2015.01.18 15:50 신고

    귀엽고이쁘네요~

  2. 준스타(JUNSTAR) 2015.01.18 18:04 신고

    어쩜 표정이^^ 하나같이 다 귀엽네요
    왠지 연기하는 거 같았어요^^

  3. 첼시♬ 2015.01.18 21:05 신고

    절로 웃음이 나오는 사진이네요. ㅋㅋ
    '형제는 용감했다'라는 카피를 붙여주고 싶어요. 귀여워요~
    아버님이 어디를 청소하고 계신지 바로 파악되는 눈빛입니다. ㅋㅋㅋ

  4. 티스토리 운영자 2015.01.19 09:53 신고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이 게시글의 이미지가 1월 19일자 티스토리 앱 카테고리 배경이미지로 소개되었습니다. 항상 좋은 글과 사진으로 활동해주셔서 감사합니다.

  5. 노말시 2015.01.19 19:50 신고

    귀여워요! 저처럼 !@

  6. 노말시 2015.01.19 19:50 신고

    귀여워요! 저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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