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겨울 일어나기 너무 힘들어요 @.@

전기장판 때문일 수도 몽실몽실한 금동이 동동이 때문일수도


나는 추운 바람뚫고 나가야하는데 

너네는 이리도 편하게 잠을 자다니!!




그러거나 말거나 뒹굴뒹굴 

저 오그라든 팔과 다리 !!

나도 할 수 있어 !!



으흥 시끄라 얼른 가 안늦었니 



둘이 같이 누워있으면 너무 사랑스러운

고양이들 백수면 어때 


오늘도 그저그런 하루를 잘 보내렴!!



  1. 야옹님_냥 2014.12.19 12:18 신고

    진심 부러움. 내 꼭 내세에는 집고양이로 태어나리....

  2. DalHyanng 2014.12.19 22:10 신고

    와우 ㅎㅎ 귀여워용

  3. 첼시♬ 2014.12.19 22:57 신고

    금동동이 흑백이 대비돼서 눈에 더 확 들어오는군요 ㅎㅎ 어쩜 저렇게 맛있게 쉬는지요 :)

  4. 노말시 2014.12.30 20:14 신고

    저도 백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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