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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 20분을 달려 서울 남부터미널에서 거제 고현터미널에 도착!

우등석과 일반석 차이가크려나 ? 했는데 별로 불편하지 않게 잘 왔어요!


이곳이 바로 거제 고현버스터미널이에요

도착하니 딱 점심시간이라 미리 거제사는 지인에게 알아둔 밥집으로 향했어요!


터미널 바로 근처에 위치하고있답니다






한 5분만 걸으면 

이렇게 거제원조버섯매운탕집이 나와요!





이렇게 버섯매운탕과 칼국수, 볶음밥이 다해서 8000원!

원래는 7000원이었네요 천원 올랐어도 여행예산에 아주 잘맞는 가격이군!




내부는 이렇게 조그마한곳이에요

(거제사람만 아는 맛집이라 사람이 없으리라..)



친절한 사장님이 금방 음식을 주셨어요 @.@



요렇게 탱글탱글한 칼국수도 주시구요!



샤브샤브같은 버섯매운탕!

얼큰하고 비린내가 하나도 나지않는 버섯이 아주 맛있었어요



밑반찬은 간소하게 김치와 깍두기!


칼국수를 보글보글끓여서 후룩후룩먹고 버섯도 남김없이 쓱쓱!


다먹고나면 이렇게 볶음밥이나와요!

고소한 냄새 풀풀 풍기면서 특이한 비쥬얼인데요

맛도 굉장히 독특해요 볶음밥보다는 죽에 가까워요

매운탕보다 볶음밥이 더맛있다 ..?


요렇게 노릇노릇 익은부분도 싹쓸이해서 

다먹었어요!!


배도채웠겠다 이제 첫번째 여행지에 가보려고해요

다음 포스팅은 거제 포로수용소에서 만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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