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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동이는 동동이보다 6개월 정도 형아!

동동이가 세상모르고 자고 있으면 늘~ 가서 그루밍을 해줘요


'흠 자는군 시작해볼까'




할짝할짝, 그리고 귀부분을 살짝 앙 앙 깨물어 주기 


'우우우움'

동동이도 뭔가를 느끼고 깨..진 않아요

계속 자지만 거슬림



흐앙흐앙 간지러워 !!


가만있어!


뒤척이는 동동이 목까지 붙잡고 그루밍을 해주고야 말겠다는 의지!


ㅎㅎ보고있으면 마냥 사랑스럽다 @.@



금동이만 동동이를 괴롭히는게 아니에요



크크크 

넌 모르겠지 동동아 

너가 잘때마다 난 너의 엽사를 남기고 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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