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동이는 동동이보다 6개월 정도 형아!

동동이가 세상모르고 자고 있으면 늘~ 가서 그루밍을 해줘요


'흠 자는군 시작해볼까'




할짝할짝, 그리고 귀부분을 살짝 앙 앙 깨물어 주기 


'우우우움'

동동이도 뭔가를 느끼고 깨..진 않아요

계속 자지만 거슬림



흐앙흐앙 간지러워 !!


가만있어!


뒤척이는 동동이 목까지 붙잡고 그루밍을 해주고야 말겠다는 의지!


ㅎㅎ보고있으면 마냥 사랑스럽다 @.@



금동이만 동동이를 괴롭히는게 아니에요



크크크 

넌 모르겠지 동동아 

너가 잘때마다 난 너의 엽사를 남기고 있단다 



  1. Adieu Kim 2014.12.10 17:29 신고

    검색하다가 우연히 찾아왔는데, 구경거리가 아주 많네요. 눈이 선해지는 사진과 글 잘 보고 갑니다. 20분간 이 블로그에서 놀다가 갑니다. 따뜻하고 아늑한 연말 되시길 기원합니다.

    • 유라몬 2014.12.10 17:34 신고

      와 블로그 전체를 칭찬해주시니 너무 기뻐요! ㅎㅎ 감사합니다
      자주 놀러오시구 감기조심하셔서 행복한 연말보내세요 !

  2. ㄴㅂ허 2014.12.10 23:37 신고

    귀여운 냥이들 사진 잘 보고 갑니다ㅎㅎ

  3. Heysugar 2014.12.13 02:16 신고

    금동이가 동동이 수염 짤라먹었나 봐요 ㅎㅎ

    • 유라몬 2014.12.13 06:24 신고

      그럴지도모르겠어요 ㅜ맨날 수염이 잘려져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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