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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와서 관람 가능한 홍익대학교 전시시즌~

오늘은 시각디자인과 전시에 다녀왔어요!


시각디자인과는 장르가 너무 다양해서 매년 재밌게 봤었는데, 올해는 친한 언니가 졸전에 직접 참여해서

더 기대하고 방문했어요 ㅎㅎ 게다가 집과 가까운 대학로에 새로 생긴 홍익대 아트센터에서 열린다니

굿굿



아무나 가서 구경하고 사진찍고 가능한 전시니 10일 수요일 6시 전까지

시간나시면 방문해보세요!


영상, 일러스트, 패키지, 어플, 사진, 출판물 등등

각 세션별로 나뉘어서 전시가 되어있어서 보기 편하답니다 



혹시 아는 분이 있으시다면 이렇게 이름으로 위치를 체크하고 돌아도 좋을 듯!



트래블 티브이

요런 채널 있으면 참 좋겠다 ㅎㅎ



완전 재밌게 했던 게임 ㅋㅋ

같이 앉아 따로 스마트폰 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함께 하는 게임들

닭날개로 날아서 쳐내는 게임인데 재밌더라구요



저는 일러스트 구경하는걸 좋아해서 , 

이 전시에서도 여기가 가장 재밌었어요 ㅎㅎ




자기 색깔 찾기가 너무 어려운 분야이기도 한데

어떤사람이겠거니 유추가 가능한 통통튀는 그림들 ㅎㅎ



귀여운 만화책들을 판매하기도 해요 ㅎㅎ



요런 색감 너무 좋아해요 ㅎㅎ


어느 전시가 그렇듯 퀄리티가 떨어지는 것들도 있지만

당장 사고 싶을 정도로 완성도 높은 작품들이 많아요 ㅎㅎ




한량놀이 ㅋㅋ

매일 하루에 놀이 규칙을 세우고 열심히 놀기

필름카메라로 기록하기.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스!

뽈랑의 우쿠렐레 라는 일러스트와 소품들이 가득한 곳이었는데, 

직접 작곡한 노래도 들을 수 있었어요 ㅎㅎ

여러두루 재능이 많으신 분인가봐요



양으로 승부하겠다!

ㅎㅎㅎ

이렇게 오밀조밀 다양한 문구들로 만들어 놓으면 가득가득 차있는 느낌 



짧은 영화!

헤드폰 끼고 멍하니 보다가 돌덩이가 너무 안쓰러웠던 ㅎㅎ

재밌어요!



음악 관련 분야로도 꽤 작업이 있었던 것 같아요 ㅎㅎ



엉덩이 캐릭터....

으왕 귀여워

옆에 스티커도 많아서 한개씩 주섬주섬




다양한 그래픽 작업 보는 재미도 쏠쏠



설화라는 제목의 작품

친절한 금자씨 생각나요




유아 성교육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었던 부스

좋은 아이디어!



친환경 재료를 이용해 패키지를 만든 부스들도 꽤 있었던 듯 ?



영문 이름을 입력하면 저절로 문양을 만들어 주는 신기한 프로그램

작가분이름을 직접 타투로 새겨볼수도 있게 해놨길래 

해봤어요 ㅎㅎ 물로 잘 지워지더라구요 다행!



80학번인 아빠와 10학번인 작가가 

같은 상황을 가지고 아빠와, 딸의 생활을 사진과 짤막한 글로 나타낸 책!

아버지가 너무 뿌듯할 것 같아요 ㅎㅎ



발달장애 아동을 위한 재밌는 음악 게임들

저 손잡이를 잡고 흔들면서 진행하는 게임들이더라구요 ㅎㅎ



당장 사먹고 싶은 귀여운 우유 패키지



햄스터 집이랑 사료들을 너무 귀엽게 꾸며 놓은 곳 ㅜㅜ

진짜 귀여웠어요 ㅋㅋ




시디과 전시가 좋은 점은 예쁜 엽서들과 스티커가 생긴다는 것!

ㅎㅎ

엉덩이 스티커 너무 귀엽다 ㅋㅋㅋ 


열심히 작업해야 겠구나 새롭게 느끼게 되기도 하고 ㅎㅎ

처음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도 가보고 

좋은 기회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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