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우리집 고양이 금동이랑 동동이

잘지내다가도 투닥투닥 싸우는 것이 형제이니..


싸움의 시작은 거의 맨날 비슷해요 ㅎㅎ

배까고 뒹굴뒹굴 하고있는 금동이. (6개월 형입니다.)


{부제 : 사..살려주세요}





금동이는 동동이 귀 핥아주는걸 좋아해요



그렇지만 동동이는 자기를 공격하는 줄 알죠 ..


그럼 그때부터 싸움이 시작!

동동이는 금동이의 목을 뭅니다!


FIGHT!



딱콩!

꿀밤 선빵!



본격적으로 몸을 일으킨 동동이가 위에서 파바밧 공격!



회심의 뒷발차기!!!

(발톱은 틈만나면 깎기 때문에 많이 아프진 않을거에요)



표정 변화도 없이 계속 위에서 공격하는 동동이


조금씩 금동이가 밀리고 있어요



몸을 일으켜서 위로 올라오면 될텐데 계속 누워서 당하고 있는 금동이



둘 사이의 오묘한 신경전 ..




일어날 수도 없게 동동이는 공격 공격!


그만!! 금동이 살려



살려줘!! 내가 졌다졌어.

여기까지 오면 말려야해요 


금동이가 안쓰러우니깐 .. ㅜㅜ 

동동아 형 대접좀 해주렴




신고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