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수에서 밥먹고 합정쪽으로 가는 길 

외관부터 너무 예쁜 꽃집이 있어서 구경하러 들어갔어요!



상수 드라이플라워 전문점

유어 퍼블릭 오아시스 YOUR PUBLIC OASIS



꽃을 파는 카페라니

신선한데 ?

분위기가 너무 너무 좋은 

드라이플라워 전문 꽃집 유어퍼블릭오아시스 에요 ㅎㅎ

이름이 너무 길고 영어라 말하기 민망한 이름이지만  안에는 너무 예쁘더라구요!





안에 말린 꽃들을 예쁘게 꾸며 놓았고, 디퓨저, 크리스마스소품들, 화분, 엽서 등등 예쁜게 가득!



양모로 만들어 놓은 인형들, 트리들도 판매하고 있어요 ㅎㅎ

작은아이는 28000원

좀비싸네요 ㅎㅎ



7000원 ~ 36000원까지 다양한 가격대의 디퓨저들이 선물용으로도 좋을 것 같아요 ㅎㅎ



가게 한쪽에는 카페를 운영중,

방처럼 보이는 곳에선 플로리스트수업이 진행되는 듯!



저는 꽃 선물을 별로 안좋아하는데 

금방 시들어버리고 실용성이 없어서 (로맨스라곤 없는 ?)

말린 꽃들은 예쁘게 꾸며 놓을 수도 있고 

굉장히 빈티지한 느낌이나서 매장들 인테리어로도 많이 사용되는 것 같아요 !




금동이 동동이 가지고 놀면 좋을 것 같은 털실뭉치들 ㅎㅎ

안에는 스티로폼이라 트리꾸미는 용으로 쓰이는 것 같아요 



요런 동화 같은 매장분위기에 취해 들어갔드랫죠 ㅎㅎ

이런 가게가 있다면 정말 행복할듯..♡



정수기 위도 깨알같이 꾸며져 있어요 ㅎㅎ



작은 단위로도 꽃을 몇쳔원씩 판매하기 때문에 

기분내면서 사기 좋을 것 같아요 ㅎㅎ

물론 저는 사가면 고양이들이 다 먹겠죠 ..?






꽃은 별로 안좋아하지만 (나한테만 오면 죽어버리는..)

키우기 쉬운 다육식물들은

생긴것도 귀엽고 ㅎㅎ 알아서 잘자라고 좋아해요

화분 선물도 좋구요




작지만 한켠엥서는 순은 악세사리들도 판매하고 있답니다



나중에 꼭 벽을 이렇게 꾸미리라 생각했던 ㅎㅎ 




집에서 직접 꽃 말리셔가지구 엽서 만드는 분들도 많으시던데!

뭔가 굉장히 정성이 필요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ㅎㅎㅎ


상수와 합정사이에 있는 유어퍼블릭오아시스!

부담갖지 마시고 예쁜 매장 한번 구경해보세요 너무 기분 좋은 곳이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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