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렴이 마루칸 쿨매트 후기

여름!!!

나도 이렇게 더운데! 너희는 얼마나 덥겠니

매번 사야지 사야지 하다가 망설이던 쿨매트가 소셜사이트에 저렴하게 올라와있어서 사봤어요!

과연 효과가 있으려나 하는 의심반 기대반으로 !


마루칸 쿨매트는 일본에서 반려동물 전문 쿨매트로 만들어진 제품이고

물걸레질을 해도 되고 접어서 사용할 수 도있는 제품이에요!


안에 냉각 젤이 들어있어서 몸의 열기를 빨아들여서 체온을 낮춰주는 원리에요 ㅎㅎ






고양이들은 뭐든 긁는걸 좋아해서 소재가 중요한데!

다행히도 고양이가 긁어도 손상되지 않는 소재라고 해요






위메프에서 세일해서 

L사이즈면 되겠지 해서 시켰는데 

제가 감이 없었는지 두마리는 함께 올라 갈 수 없는 크기입니다....

한마리 올라가면 딱 맞으니

뚱고양이는 XL를 시켜야 합니다!



사람이 써도 된답니다~



빤짝빤짝 촌쓰러운 색깔과 윤기



생각보다 더 파란색이군!!




이렇게 접어서 사용할 수 있구요

이동장 같은데 넣을 때 좋겠더라구요 ㅎㅎ



역시 행동파 동동이가 먼저 와서 누워봅니다



킁킁.

새제품의 냄새가 나려나 ?



강아지한테 관심이있나 ??


처음 왔을 때는 한 두번 앉아보더니 

자주 앉는 캣타워에 놓아주니 그 부분만 피해서 앉더라구요 ?!!?~?


왜 사용하지 않는 걸까요 ? .

제가 없을 때만 쓰는 걸까요 ??


그래서 제가 잘때 목부분에 놓고 자요

효과는 !!

손만 대도 시원해 지는 기분!


아마도 

애들은 방바닥이 더 좋은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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